육아
21개월 아기 언어 관련 궁금한점이요!
21개월 남자아기인데
요즘 말이 트이려하는지
이게 뭐야? 엄마 앉아~ 아빠앉아~등
말을 해요!
이거 외에도 아니 혹은 아니아니 를
어디서 배워왔는지
이거 하자~하면 싫으면 아니아니 라고 해요 !
이것도 아기들이 시기에 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1개월 된 아기가 말을 트이기 시작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이시기에 아기들은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이를 모방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21개월 이면 자아가 성립되기 시작하면서 자기 주장도 강해지는데요.
아이에게 중요한 교육은 되는 것과 안되는 것, 허용되는 것과 허용되지 않는 것,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되는 것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지도를 해주어야 합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처럼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 습관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더나아가 아이가 말이 트이는 시기에는 적절한 언어자극을 제공해 주어야 아이의 언어가 발달을 합니다.
언어자극 제공 방법으로는 책을 꾸준히 읽어주는 것,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고 질문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1개월 아기가 말이 트이기 시작하는 모습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언어를 빠르게 배우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이게 뭐야?", "엄마 앉아", "아빠 앉아" 같은 기본적인 문장을 사용하는 것은 언어 발달의 중요한 단계로, 주변에서 들은 말을 따라 하거나 상황에 맞춰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 "아니아니"와 같은 부정적인 표현 역시 이 시기에 자주 나타나는 행동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아이들은 주변의 어른들과 또래 친구들로부터 언어를 배우며, 이는 보통 18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가속화됩니다. 다양한 단어와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언어 사용을 격려하고, 자주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단어를 소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