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공상과학아이들이 행복하는 거하고 불행해질 때 하고요행복해질 때가 우울해지지 않고 편해보이고 기분이 좋아보여도 불행해질 때 기분이 안 좋아 보이고 우울해보이고 집에서 유치원 학교에서도 기분이 안 좋고 상처 받으면 아이가 대인관계 피하게 될 수 있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갑자기유익한가자미사춘기일까요?10살 남자아이 사춘기 시작 신호가 어떤가요? 갑자기 예민해지고 말투가 달라졌어요안녕하세요. 초등학생 10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예전에는 애교도 많고 이것저것 이야기 잘하던 아이였는데, 요즘 들어 조금 달라진 모습이 보여서 사춘기 시작인지 궁금해 질문 남깁니다.최근 들어 예민해진 것 같고 말투도 전보다 퉁명스러워졌어요. 제가 평소처럼 이야기해도 "알았어", "왜?", "그냥" 같은 짧은 대답을 하거나, 별일 아닌 것에도 짜증을 내는 경우가 생겼습니다.예전에는 학교 이야기나 친구 이야기도 먼저 해줬는데 요즘은 물어봐도 대답이 짧고 .어떤 날은 기분이 좋아 보이다가도 갑자기 예민해지고 감정 변화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또 부모가 하는 말에 전처럼 무조건 따르기보다 자기 생각을 강하게 이야기하거나 "내가 알아서 할게" 같은 말도 자주 하네요. 괜히 잔소리하면 더 예민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찾아보니 요즘은 남자아이도 10살 정도부터 사춘기가 빨리 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 나이에 사춘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비슷한 연령대 아들 키우시는 분들 계시면처음 보였던 사춘기 신호가 뭐였는지말투나 성격 변화가 갑자기 왔는지부모가 어떻게 대하는 게 좋았는지혼내는 것보다 기다려주는 게 맞는지경험담이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정말 사춘기 시작인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유난히일찍자는마카롱엄마,아빠 육아의 비율얼마가 적정할까요?같은직장에 입사동기로 다니고 있고아이는 5살인데엄마,아빠의 육아 비율 얼마나 적절함?엄마가 식사, 목욕, 수면을 하고아빠가 설거지,빨래 합니다적당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공상과학남자 여자 아이는 아기 때부터 클 때 까지요?왜 아빠 엄마를 보고 자라는 이유가 뭐고 아이 파출부 도우미 가정교사 보모 베이비시터한테 큰 돈 주고 맡기고 아이를 내팽개 치는 거 마찬가지 인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완벽히자신있는호두지인의 아이들 등하원시 어디까지 해야할까요?지인의 아이들을 4세부터 초3학년까지 어린이집,유치원,학교,학원등 등하원을 해주고 있는데 아침에1~2시간 밥먹이고 준비시키고 등원/등교,, 오후에 두시간정도 하교 후 학원 등하원, 맞벌이라 저녁도시락 챙겨주고(반찬2~3,국,메인반찬 번갈아) 방학때는 집에 데려와 아침,점심 먹이기.. 등하원이라쓰고 너무 노동착취당하는것 같아서요.. 등하원시 이런것 까지 다 하시나요?한달에 간식비,병원비 포함해서 80만원 받고있어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항상영롱한여우만 3세 아이가 자기전 일주일에 세번은 울어요뜬금없는 핑계를 대면서 엉엉 울다 잠드는데 왜 그럴까요? 예를들면 피카츄를 종이접기로 접어서 같이 자고 싶은데 엉엉엉.. 종이가 구겨졌어 엉엉엉..너무 서럽게 울어서 마음이 아픈데, 잘때마다 저러니까 이제 한계가 오네요. 짜증이나고 화가나면 자기 팔을 깨물기도 하고요.. 안정감을 주지 못하나 걱정도 되고, 감정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어야할텐데 제 기억속에.. 저도 아주 어릴때부터 항상 신경성으로 배가 아프고 잘때 슬펐던 것 같아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Amy오늘 어린이집선생님과 상담했어요 ㅜㅜ안녕하세요~ 전 28개월된 아들래미 키우고 있습니다~ 요번주가 상담주간이라 아까 담임쌤과 통화를했는데요~ 우선 두발 점프를 아직 못한다 하더라구요… 균형잡고 서기인가 걷기인가? 생각이 잘 안나는데 암튼 균형잡고 하는것도 잘 안된다 하시더라구요 ㅜㅜ 뚜껑 열고 닫는것도 손힘이 부족해서인지 못한다하구요… 친구들이랑 노는것도 아직 관심없어하고.. 이런얘기만 들으니 제가 지금 잘못키우고 있나 싶도라구요.. ㅠㅠ 1월생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ㅜㅜ 이정도면 많이 느린걸까요..?? ㅜㅜ 집에서 어떻게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ㅜㅜ 조언 많이 부탁드릴게요 ㅜㅜ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유교과초임교사아이 혼내서 울고 있을때 어떻게 말씀드리죠?잘못된 행동으로 비언어적(폭력X)으로 반응하며 혼냈다고 해야할까요..아무튼 영아가 저한테 혼나서 울었는데요어머님이 오셔서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해서 혼나서 울고 있다고 간략하게 말씀 드리긴 했는데요이렇게 직접적으로 말씀 드리는게 좋을지아니면 다른 방법은 없을지..아이가 혼나서 울고 있을 때 어떻게 말씀 드리면 좋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둘째 계획으로 고민이 많은 부부 입니다..첫째가 너무 예뻐서 작은것 하나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다 눈에 담고 싶어하는 저희 부부는 이러한 이유로 둘째는 낳지 않아야하나 고민입니다.둘째도 태어나면 눈에 넣어도 안아플 너무 예쁜 아가일테고 과연 둘 다 놓치지않고 최선을 다해서 고루고루 사랑을 주고 싶은데 첫째도 둘째도 놓치는게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너무 완벽함을 바라는 성격 탓인지..너무 별거아닌 이유일까요..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집” 인 것 같습니다.서울 거주하고 있고 신축 아파트 매매하고 싶으나 아직은 부족한 상황이라 우리집이 마련되고 여유있게 둘째를 낳으면 좋겠다 생각도 하지만.. 주절주절 고민이 많아 글도 뒤죽박죽이네요 ㅜ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완전미려한아이스크림0~3개월 아기 놀이방법 궁금합니다!아이랑 집에 있다보면 놀아주는 방법이 한정적이에요..ㅠ 현재 90일된 아기인데 거의 모빌만 보는 것 같아요 하하 교구놀이는 언제부터 해야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