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둘째 계획으로 고민이 많은 부부 입니다..
첫째가 너무 예뻐서 작은것 하나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다 눈에 담고 싶어하는 저희 부부는 이러한 이유로 둘째는 낳지 않아야하나 고민입니다.
둘째도 태어나면 눈에 넣어도 안아플 너무 예쁜 아가일테고 과연 둘 다 놓치지않고 최선을 다해서 고루고루 사랑을 주고 싶은데 첫째도 둘째도 놓치는게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너무 완벽함을 바라는 성격 탓인지..
너무 별거아닌 이유일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집” 인 것 같습니다.
서울 거주하고 있고 신축 아파트 매매하고 싶으나 아직은 부족한 상황이라 우리집이 마련되고 여유있게 둘째를 낳으면 좋겠다 생각도 하지만..
주절주절 고민이 많아 글도 뒤죽박죽이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