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아빠를 더 닮는다는게 신빙성이 있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딸은 아빠를 더 닮는다 라는 유전에 대해서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의 데이비드 페렛 교수의 연구결과를 보면 이렇게 설명 되어있습니다.진화론적 관점에서도 설명하듯이 남성은 상대방 선택에 있어 외모를 1순위로 삼는 반면 여성은 훨씬 다양한 것을 봅니다. 이로 인해 훌륭한 자식을 낳으려는 아빠 입장에선 미모는 아들보단 딸에게 물려주는 진화론적 선택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이와 다른 의견은 이사카와 현임 간호대학의 오키 슈이치 교수에 따르면 사람은 부모로 부터 절반씩 유전자를 물려받으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영향을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결국 어느쪽을 닮는가는 확률적으로 불과하다 라는 연구결과를 내 놓았답니다.결국 과학적으로 딸이 아빠를 닮는다 라는 근거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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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는 아이에게 꿈을 가르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꿈이 없는 아이는 이 꿈을 위해서 도전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제대로 발생되지 않아서 아이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힘들어 하기 때문에 점점 무기력해 질수밖에 없는 것입니다.중요한 것은 부모님께서 아이가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생각을 트이게 해주어야 하는데요, 그 방법으로는일상적인 대화를 통해서 아이가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아이와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면서 아이가 무엇을 할 때 재미있는지 또는 요즘 특별히 멋있어 보이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선망의 대상을 한 번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가 좋아하는 활동도 잘 모르겠다 라고 하는 경우도 분명 있기에 이때는 위인전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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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단어로 이야기하는시기는 언제쯤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10~14개월 정도가 되면 단어를 사용합니다.옹알이를 하고 칭얼거렸다면 이제는 의미있는 단어를 사용하게 됩니다.사물에 대한 단어를 표현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 등을 표현하는데 이러한 시기를 한 단어 시기라 칭합니다.18~24개월이 되면 한 단어 시기를 지나 여러 가지 단어를 구사하며 의사표현을 할 때는 명사 그리고 동사를 합쳐 문장으로 표현하게 됩니다.어휘로 약 50개 정도로 여러 가지 표현이 가능하므로 언어폭발기라 칭하고 있습니다,.24~36개월에 아이마다 발달 속도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부모님에게 아이들이 질문을 쏟아붓기도 합니다. 그 예로 특정한 대상에 대해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아무런 의미없이 왜? 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데요. 가끔은 아이가 장난을 치는 것으로 착각하기도 하고 귀찮음으로 이유로 아이를 혼낸다거나 회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조사 그리고 어미 습득을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니 곤란하더라도 최대한 잘 대답해 주는 것이 아이에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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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황사도 그렇고 미세먼지거 심하잖아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10개월 이면 마스크를 씌워주셔야 합니다.아이가 답답해 하더라도 미세먼지는 아이에게 좋지 않기 때문에 마스크를 씌워주셔야 합니다.되도록이면 마스크를 답답해 하는 아이를 밖에 데리고 나가지 않는 것이 좋겠죠. 특히 미세먼지와 황사가 많은 날에는요.그러나 갑작스러운 일 때문에 밖에 데리고 나가야 하고 그날에 미세먼지가 많다 라고 한다면 아이에게 꼭 마스크를 씌워서 외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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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고 올어나면 코가 막히는데 가습기 말고 도움될 만한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코막힘에는 방안의 온도와 습도를 알맞게 유지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여 코의 점막이 마르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그리고 생리식염수를 작은 약병이나 스프레이 용기에 덜어서 인중이나 콧구멍에 2~3방울 떨어뜨려 콧속으로 흘러가게 해주신 후, 가볍게 코 잔등을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면 묽어진 콧물이 자연스럽게 배출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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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키로 또래 아이들에게 놀림과 괴롭힘[?] 비슷함을 당해서 아들이 속상해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에게 사촌들과 친구들이 괴롭힌다면 단호하게 “괴롭히는 것은 나빠, 괴롭히지마” 라고 말하라고 알려주셔야 합니다.그리고 계속 괴롭힌다면 이것은 폭력이기에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고 친구,사촌 학부모님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리셔서 다시는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정중하게 말을 하셔야 합니다.또한 이러한 행동이 반복되고 보복이 이루어진다면 그때는 경찰에 신고하셔서 법으로 문제를 해결 하셔야 할 것 입니다.우선은 둘째케어도 중요하지만 상처 받았을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는 것이 먼저 일 것 같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먼저 잘 돌보아 주시면서 아이가 마음이 안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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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주는 분유를 끊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8개월이 되었다면 이유식의 양을 조금 늘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유식의 양을 늘려주고 분유량을 조금씩 줄어 나가 보도록 하세요.중간에 간식을 주시고 저녁에 이유식 양을 많이 주신다면 저녁 분유를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패턴을 규칙적으로 정하셔서 아이에게 이유식 및 분유와 간식을 제공하시면 아이도 그 패턴대로 따라 가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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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너무 심한데 어떻게하나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기침이 심할 때 아이에게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따듯한 물을 섭취하도록 하여 목을 촉촉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목이 부었다면 수건으로 목을 감싸주는 것도 목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 입니다.또한 방안의 온도와 습도 유지를 잘 하여주시고, 위생을 청결하게 해주시고,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알레르기를 조심하고, 환기를 잘 시켜주시는 것도 아이 기침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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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업고 있을 때는 자다가 눕히면 바로 깨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를 업고 재우다가 바로 눕히면 깨는 이유는 엄마의 채취가 나지 않는 것도 있겠지만 안전하다고 느꼈던 엄마의 품 그리고 등에서 떨어지면 아기는 불안감을 감지 하기 때문에 자다가 눕히면 바로 깨어버리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눕힐 때는 최대한 엄마의 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여 아이를 안고 눕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기의 옆에서 누워서 등을 토닥거려 준다면 아기는 편안하게 잠이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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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은 몇살부터 안 자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오후 낮잠은 만4세에 이를 때까지 지속되며 만5세가 되면 대부분 중단 됩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는 낮잠을 재워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 아이에게 누워서 쉬는 휴식시간을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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