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아기 효과적으로 단유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엄마의 모유와 헤어질 시간을 충분히 주셔야 합니다.지금 아이는 엄마의 모유와 헤어질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이렇게 말을 해 주셔야 합니다. “이제 우리 00는 아기가 아니기 때문에 엄마의 모유와 안녕하고 헤어져야만해, 그렇기 때문에 엄마는 우리 00에게 이제는 모유를 줄 수가 없어, 앞으로는 우유라는 친구와 친하게 잘 지내도록 해야만해” 라고 부드럽게 말을 해주시면서 우유를 조금씩 먹는 연습을 시켜주시길 바랍니다.아이가 불안함 때문에 엄마의 모유를 찾는다 라고 한다면 엄마의 체취가 묻은 옷을 인형에 입혀서 아이에게 안겨 주시면 불안감은 조금 해소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가 울 때 달래주기, 그냥두기는 적절히 조화를 이루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가 우는 이유는 자신의 의사표현하는 언어의 소통의 하나 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우는 이유는 그에 따른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우선은 아기가 왜 우는지를 그 원인을 먼저 파악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가 우는 이유는 배가 고파서, 기저귀가 축축하거나 더럽거나 찜찜해서, 방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배앓이, 윈덕윅스, 소화가 되지 않아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유심히 관찰하시어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가 너무 지나치게 운다 라고 한다면 아기를 안아주시거나, 아기 옆에 누워서 아기 등을 토닥토닥 해주시면서 아기를 달래어 주도록 하세요.아기를 너무 울리는 것도 아기가 스트레스를 받으며 정서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아기의 울음이 너무 지나칠 때 그때 달래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울면 달래주는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남자 아이가 우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우는 감정이 든다면 울도록 두는 것도 좋습니다. 감정을 느끼도록 말이지요.하지만 아무런 이유없이 운다 라는 것은 안 좋기 때문에 우선은 아이가 우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의 감정을 한 번 들여다 보시고,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신 후 아이에게 이렇게 말을 해주도록 하세요.너의 기분의 감정을 표현할 때는 울기 보다는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 한거야 라고 말이지요.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데 언어로 표현하지 못해서 우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 일 수도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울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울때 효과적으로 달래는 방법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가 밤에 우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기저귀가 축축하거나 더럽거나 찜찜해서, 방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않아서, 잠자리가 불편해서, 소화가 되지 않아서, 배앓이를 해서, 윈더윅스, 이앓이, 감기와 같은 질병, 아파서 등의 이유가 있겠습니다.또한 엄마의 체취가 느껴지지 않아서 불안하기 때문에 우는 경우도 있으니 아기가 왜 우는지 그 원인을 먼저 파악하신 후에 아기를 달래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가 너무 운다면 아이 옆에 누워서 아기의 등을 토닥토닥 해주시면서 달래어 주도록 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울 때 어떻게 달래 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훈육할 때마다 우는 것은 마음이 약해서 우는 것이 아니라 “이제 그만 뭐라고 하세요” 라는 것과 “자신의 잘못은 알지만 인정하기 싫어서” 라는 의미가 내포 되어 있습니다.제일 중요한 것은 엄마.아빠가 잘못된 것을 꾸짖지 마시고 부드럽게 아이의 행동을 지적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아이에게 이렇게 말을 해주세요. 너의 잘못을 꾸짖는 것이 아니라 너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아 주기 위해서 설명을 하는 것이야 라고 하면서 엄마.아빠가 부드럽게 이야기를 할 때는 울지 않고 엄마.아빠 말에 귀를 기울여서 경청하는 것이라고 말을 해주세요.아이를 혼내기 전에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시는 것이 먼저 입니다.그리고 아이의 훈육이 끝났다면 아이를 안아주시고 아이의 등을 토닥여 주세요. 그리고 우리 00 사랑해 라고 말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울 때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뒤로 넘어가면서 자지러지게 우는 것은 “나 화났어”, “ 나 굉장히 기분 나빠” “왜 내마음을 몰라주고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건데” 라는 의미가 내포 되어있습니다.즉, 자기의 고집을 꺾지 않을테니 나의 뜻을 받아주라는 의미 입니다.하지만 뒤로 넘어가면서 머리를 쿵 하고 부딪혀 다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뒤로 넘어가서 우는 행동을 보인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뒤로 넘어지면 안돼 라고 말을 해주도록 하세요.그리고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기 때문에 뒤로 넘어지면서 자지러지게 우는 것입니다.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언어표현 법을 지도하여 주세요.또한 뒤로 넘어지면서 우는 행동이 왜 안 좋은지에 대해서도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울고 고집부릴 때 부모의 바른 양육법은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마트에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며 떼를 부리고 운다면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을 해주셔야 합니다.그러나 그 떼와 울음이 너무 심하다 라고 한다면 아이를 두고 잠시 자리를 에서 벗어나세요. 그리고 아이가 안전한지 지켜보시면서 아이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해 하도록 하세요. 아이의 울음이 잦아들면 그때 아이에게 다가가 아이를 데리고 조용한 곳으로 가셔서 아이에게 다시한 번 강조해서 말을 해주세요. 마트에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울면서 떼를 부리는 것은 아니라고요.또한 마트에 가기 전에 우리가 마트에 가는 이유는 장난감을 사러 가는 것이 아니라 장을 보러 가는 것이라고 미리 알려주시고 마트에 가서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부리면서 우는 것은 아니라고 알려주시면서 오늘은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부리거나 울지 않는다 라는 약속을 하시고 나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게 할수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책과 가깝게 지내게 하기 위해서는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그리고 부모가 먼저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또한 아이와 책을 가지고 탑쌓기, 도미노 놀이, 징검다리 놀이를 하면서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더 나아가 아이가 관심있는 주제로 책을 읽어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애들이 꼬바꼬박 말에 대꾸를 하면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른이 말하는데 버릇없이 말대답 하는 것은 물론 좋지 않은 행동 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아이가 어른이 말하는데 말대답을 하는 것은 자신의 주장을 조금 어필하는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한번도 지지 않고 말대답 하는 행동은 예의에 어긋난 행동 이라는 것을 단호하게 말을 해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그리고 아이에게 너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거든 어른이 이야기를 다 끝내면 그때 너의 생각을 조심스럽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말을 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아기가 옹알이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가 무언가 의사를 표현하는 것 같긴 한데 그 뜻을 정확히 이해할 수 없는 아기들의 말을 일컫어 옹알이 라고 부릅니다.본격적으로 입이 트이기 전 일종의 준비단계 라고 할 수 있는데요.옹알이를 아기마다 신체적, 정서적 발달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아기들에게 일정하게 적용되는 옹알이 시기가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단 통상적으로 생후 2개월 ~3개월 사이에 시작됩니다.생후 12개월 전후로 마마,빠빠 등 의미가 담긴 옹알이를 시작하고, 12개월 이 시기부터 엄마.아빠 단어를 말합니다,빠르면 8개월에 엄마,아빠 라고 말하는 아기들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