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을 하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지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훈육을 하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은 아이에게 비난, 질책, 무시, 지적,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로 무섭게 아이를 훈육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훈육을 일관성이 있고 단호해야 하고, 큰 소리를 내거라, 화를 내거나, 업박하는 듯 훈육을 하긴 보다는 앞서 언급했듯 단호하고 일관성 있는 태도로 부드러운 어조로 대화적인 소통으로 훈육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짚어주고,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부드럽게 알려준 후,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고 수정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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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언제부터 방문닫고 들어가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의 사춘기 시점은요즘은 굉장히 빨라진 추세 입니다.보통 4학년 시기 부터 사춘기가 시작 되는데요.아이의 사춘기가 시작되는 시점 부터는 아이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도록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사춘기에 접어들면 굉장히 예민하고 민감하기 때문에이 시기에는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로 소통을 하는 것이 좋겠구요.나 대화법 보다는 너 대화법으로 아이와 대화적인 소통을 이어가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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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투정 히스테리도 유전될수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잠투정 히스테리는 유전이 될 수 없습니다.그러나 예민함은 약간의 유전적인 성향을 따라갈 순 있겠습니다.그렇기에 아이가 약간의 예민함이 있다 라고 한다면 예민함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예민함은 결국 심리적.정신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아이의 기분과 컨디션을 잘 살피고, 아이의 스트레스 지수 및 아이의 불안함의 정도를 줄여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더나아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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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는 학원보내는게 나은거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 공부를 부모님이 직접 가르칠 수 있는 여건과 실력이 된다면야 가정에서 학습지도를 하는 것은 그리 나쁜 것은 아닙니다.단, 학습을 가정에서 한다 라고 한다면 강압적이고, 권위적이고, 무섭고, 딱딱하게, 지루하게 진행 해서는 안되겠습니다.분위기는 편안하고 아늑하고 즐거워야 합니다.또한 아이가 이해를 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면 화를 내긴 보다는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가 그 문제에 대한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중요한 것은 학습진행을 방식을 좀 바꿔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러나 이러한 패턴이 계속 반복 되어진다면 학원을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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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는 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와 사이가 서먹한 이유는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로 아이를 대해서 일 수 있으며바쁘다 라는 핑계로 아이가 함께 놀이를 하고 대화를 하는 시간이 부족해서 일 수 있습니다.아이가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 라면 나도 너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관심을 주고 애정을 듬뿍 주고 있고, 너를 소중히 생각하고 있어 라는 것을 아이가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언어로, 행동으로 자주 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겠구요.아이가 현재 무엇에 대한 관심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놀이 및 대화를 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천천히 거리 관계를 좁혀 나가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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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티비보는걸 투덜거립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티비 시청은 해주는 것 부터가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아이가 티비를 봄으로 해서 아이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이의 눈 시력저하는 물론 이거니와 아이의 뇌.인지 발달 및 성격변화 형성에 안 좋은 영향을 많이 미치기 때문 입니다.아이가 본인이 보고 싶어하는 프로그램을 보지 못했다고 투덜거린다면 우선 티비 전원을 off 시키고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너가 원하는 것만 티비를 시청 하려는 태도는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도록 하세요.티비를 시청 해주어야 한다면 아이와 함께 앉아서 티비 시청 적정시간을 정하고, 편성표를 보고 아이가 가장 보고 싶어하는 프로그램 시간대에 티비를 시청 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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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역할과 훈육에 대해서 질문..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훈육에 있어서 부모의 일관된 태도라고 함은 부모님의 감정을 먼저 잘 다스려야 한다 라는 것을 강조하는 부분 입니다.즉, 오늘을 화내고, 내일은 짜증을 내고, 그 다음 날은 소리를 지르면서 훈육을 하는 것은 아이에게 좋은 훈육 방법이 아닙니다,오락가락 일관성 없는 훈육은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뿐더러 어떻게 자신이 이 상황을 대처하고 받아들여할지 난감한 상황에 놓이기 때문이지요.그렇기에 아이가 말을 듣지 않았다면 부모님의 마음 속에서 울컥 올라오는 감정을 제어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긴 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 후, 어느 정도 마음이 진정되면 그때 아이를 불러 앉히고 훈육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스트레스 관리는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취미생활을 만들어 보는 것이 좋겠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거나, 명상을 해보거나, 감정일기를 적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으며 마지막으로 배우자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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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별 감정 조절 훈련은 어케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 별 감정 조절 훈련 방법은 따로 있지 않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제어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라는 점 입니다.즉, 아이가 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울고, 고집을 부리고, 떼를 부린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울거나, 고집을 부리거나, 떼를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이러한 행동지도는 매일 밥상머리교육 시간을 통해서 꾸준히 매일 반복적으로 알려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정을 조절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긴 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진정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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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주 짜증을 내고 화를 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주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 이유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잘 되지 않아서 이겠고, 그 다음은 자기가 불편한 사항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이러한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는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었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지 않고 부드러운 언어로 조곤조곤 전달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고,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마음이 울컥 올라온다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머릿속을 생각을 정리한 후에 마음이 진정되면 그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야 함을 알려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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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가 우는 소리만 들어도 뭘 원하는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영유아 우는 서리만 들어도 뭘 원하는지 알아야 하는 것은 부모님의 역할 중 가장 우선적인 것입니다.즉, 아이의 울음을 잘 케치하여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고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좋아요.아이의 울음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유심히 잘 관찰하는 것이 아이의 울음을 판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아이가 아프고, 배가 고프고, 기저귀가 축축해서 찜찜해서 등 다양한 울음이 있기 때문에 앞서 언급했듯 아이의 울음을 잘 듣고 아이를 잘 관찰하여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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