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지능이좀낮은데..자기손을관찰하더니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지능이 낮다 라고 한다면 아이의 지능이 낮다 라는 부분에 대한 의사소견이 있었을까요?의사의 소견이 아이의 지능이 낮다 라고 하였다면 아이의 지능의 수준을 조금씩 향상 시켜 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먼저 일 것 같습니다.아이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아이의 언어적 부분 및 다른 영역에 부분의 발달적인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아이가 남편 분의 손을 펼쳐보고 손, 귀, 발 신체를 자세히 관찰하는 태도는 어느정도의 인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꾸준히 여러 발달 부분의 대한 경험과 탬색을 하는 과정 등 발달적 부분의 학습 및 놀이에 대한 도움을 준다 라면 아이의 지능은 조금씩 향상 되어지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잘못을 해도 웃으면서 넘길려고 하는 8살 자녀 어떻게 훈육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잘못을 했음에도 웃으면서 넘길려고 하는 이유는 엄마.아빠에게 혼나는 상황이 싫고, 혼나는 훈육 시간이 길어질 것임을 알기 때문에 이 순간의 위기 상황을 모면 하려는 욕구가 커서 웃음으로 애교로 넘어 갈려고 하는 것입니다.또한 엄마.아빠가 한 두번 넘어간 것이 아이에게는 잘못된 습관으로 형성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전에도 애교를 부리고 웃으면서 행동을 하니깐 엄마.아빠가 그냥 넘어갔지, 이번에도 웃으면서 애교를 부리면 오늘도 엄마.아빠가 내게 화를 내거나 혼내지 않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잘못을 했을 때 애교로 웃음으로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 하는 것입니다.아이가 이러한 행동을 계속 반복적으로 하게 된다면 아이는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것이고, 엄마.아빠는 맨날 내가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 다 넘어가줬어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자꾸 반복된 실수를 범하게 될 것입니다.아이에게 단호함이 필요로 합니다.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아이를 데리고 사람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결혼 하고 신혼때 아이를 처음 낳은 부모들은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들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를 키우면서 잦은 수유를 해주는 것이 부모님의 기본적인 소양 입니다.아기의 생활패턴은 먹고, 자고, 싸고 이 세 가지의 역할이 아기가 생활하는 패턴이기 때문에 아기의 생활패턴을 인지 하고 아기의 생활패턴 대로 아기를 먹이고 재우는 것이 좋겠습니다.신생아 시기에는 수유 간격이 2~3시간 간격으로 먹이게 됩니다,이 시기가 지나면 아기에게 낮과 밤을 인지시켜 주고, 수유 시간 및 수면을 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면서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부모의 만성적인 수면 부족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결혼 하고 신혼때 아이를 처음 낳은 부모들은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특히 아기가 울 때 그 원인을 파악하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의 울음은 아기의 언어적 소통 수단 입니다.그렇기에 부모님들은 아기의 울음 소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파악하여 아기의 울음의 적극적으로 반응을 하면서 아기의 불편함을 해소 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들이 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소음으로 인해서, 잠자리가 불편해서, 배앓이, 모로반사, 윈더윅스, 소화가 되지 않아서, 배앓이,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불안해서, 기저귀가 축축하거나 더럽거나 찜찜해서, 이앓이, 너무 피곤해서, 잠이 와서 등 다양한 원인이 있기 때문에 앞서 언급했듯 아기의 울음의 의미를 파악하고 아기의 울음에 즉각 반응하여 아기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셔야 하고, 아기를 잘 관찰 하면서 아기의 불편함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아기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작명소의 이름은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작명소의 이름은 아이가 태어난 시와 생년 월일을 보고 이름을 지어주는데요.태어난 시와 생년 월일 에는 음과 양의 조화가 있기 때문에 음과 양의 조화를 따지고, 이름의 글자 음에 따라 즉 획순에 따라 이름이 좋고 나쁨 아기에게 영향이 가기 때문에 한자의 획순을 보고, 성씨 부터 시작하여 이름에 쓰인 하나 하나의 음과 양의 조화를 따져가며 적절히 배치하여 아기의 이름을 지어주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치원에서 선생님 말씀을 잘 듣지 않고 산만하게 행동하는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유치원에서 선생님 말씀을 잘 듣지 않고 산만하게 행동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겠습니다.주의집중력이 약하고 산만해서 이고,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세와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입니다,우선은 아이가 주의집중력이 약해기 때문에 아이의 집중력에 도움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아이의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것은 정적인 활동을 통해서 아이의 집중력을 강화시켜 주는 것입니다.정적인 활동으로는 책읽기, 그림그리기, 퍼즐맞추기, 블럭놀이, 바둑, 보드게임(체스, 젠가), 종이접기, 조립.조작 하기 등의 활동이 있겠습니다.더나아가 선생님과 수업하는 시간에는 선생님 말씀에 귀를 기울여 경청을 해야 함과 상대의 기분 및 마음, 상대의 감정을 공감해야 함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친구의 말대로만 행동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친구의 말 대로만 행동을 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 하지 못하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적인 원인이 가장 큰 대표적인 원인이 되겠습니다.아이의 기질이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향이 짙다 라고 한다면 자신의 의견 및 감정을 전달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많이 겪을 수 있습니다.부모님은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 및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의 말을 무시하며 반항적인 태도를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부모의 말을 무시하고 반항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자신의 뜻을 받아들여 주지 않는다 라는 감정이 울컥 올라와서 부모님에게 반항하고 부모님의 말을 무시하는 행동을 보이는 것 같은데요.하지만 이러한 행동들은 버릇이 없는 행동으로 자칫 하면 다른 상대 어른에게도 이와 같은 실수를 범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아이가 하는 행동들은 절대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부모의 말을 무시하고 반항적인 태도를 보였다 라면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부모님의 말을 무시하고 반항적인 태도를 보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들을 하는 것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꾸준히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유아기때 독립심을 가져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주는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독립심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아이가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경험하고 혼자서 해낼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아이에게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왜 스스로 직접 해야 하는지, 엄마.아빠 도움 없이도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즉, 아이가 무언가를 도전하고 선택하고 결정을 할 때 부모님이 알아서 직접 다 해줄려고 하지 말고, 아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5세아이 좋은 훈육 방법은 어떤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잘못된 행동은 아이가 말 귀를 알아먹는 시기 부터 잘못된 행동 이라던지 언어 등을 그 즉시 짚어주고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옛말에 세 살 버릇은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언어는 그대로 방치하면 습관이 되어버리기 쉽습니다.아이가 고집과 떼를 부린다면 그 즉시 이러한 행동들은 옳지 않음을 단호하게 알려주고,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의 행동은 한 번의 훈육으로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매일 밥상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서 아이의 잘못된 행동들을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