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울다 숨을 안쉴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들은 몸이 아직 작아서 울 때 숨 쉬는 것이 서툴러 보일 수 있습니다.울다가 얼굴이 빨개지고 숨을 멈추는 듯해도 대부분의 경우 곧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합니다.아기의 울음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아기가 울 때 어떤 소리를 내는지, 얼마나 자주 우는지 관찰을 하면서 아기의 몸 상태를 자주 확인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의 몸에 열이 있는지, 기침을 하는지 등을 확인해 주세요.아기가 너무 숨을 못 쉴 정도로 우는 이유는 불안, 분노, 좌절 등으로 인해서 울기도 합니다.그렇기에 아기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기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기의 욕구를 만족시켜 주는 갓도 중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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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기들 기저귀는 얼마나 자주 갈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기저귀 갈기 및 주기는 아기마다 다르며 이를 잘 이해하는 것은 아기의 건강과 편안함을 유지하는데 필수적 입니다.아기의 기저귀 갈기 시간 간격은 아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아기마다 배변습관과 피부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적절한 시간 간격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신생아는 하루 8~12번의 기저귀 교체가 필요 합니다.수유를 하거나 잠에서 깨어난 후 바로 기저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밤 중에 긴 수면이 이어지므로 수면 직적 기저귀를 갈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아기의 피부는 민감 합니다, 그렇기에 기저귀발진이 생기기 쉽습니다.그렇기에 대,소변을 보았다면 즉시 기저귀를 교체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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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얼마 안 된 신생아는 날마다 목욕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신생아의 목욕은 1주일에 2~3번 정도가 적당 합니다.더 자주 목욕을 하면 피부를 건조하게 할 수 있습니다.때를 벗긴다고 열심히 문지르지 않아야 하구요. 특히, 타월을 사용해서 아기의 몸을 빡빡 문지르는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아기의 피부는 예민하고 민감하고 아직은 성장이 덜 되어 피부가 연하기 때문에 아기 목욕시 아기의 몸음 가재수건으로 부드럽게 닦아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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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못참아서 자기 몸을 자꾸 때리는 아이는어떻게 대처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화를 못참고 자기 몸을 때리는 이유는 부모에게 "나 지금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아요" 라는 감정을 부모님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즉, 아이는 어떠한 실수도 인정하기도 싫고,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지적이 기분이 좋지 않다 라는 것을 자신의 몸을 때리는 것을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인데요.이러한 행동들은 정말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기 때문에 아이의 행동은 바로 잡아주어야 합니다.아이가 잘못을 했는데 자신의 몸을 때리는 것으로 감정을 표현 하려고 한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기분이 좋지 않고 화가 난다고 해서 자신의 몸을 때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하게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아이의 실수를 비난, 질책, 지적을 하긴 보다는 우리 00가 이 부분을 실수를 했구나, 하지만 우리 00가 한 실수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좋지 않거든, 그렇기 때문에 다음 부터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면 좋을 것 같아 라고 부드럽게 말을 해주고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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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의 성향은 어떻게하면 개선시켜 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부끄러움이 많다 라는 것은 아이의 기질적인 특성 입니다.아이의 기질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고, 조용한 성향이 짙다면 남들 앞에서 발표 하는 것을 어려워 하고, 타인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것 역시도 어려움을 느낍니다.이러한 아이의 성격을 개선 시켜 주기 위해서는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는 것입니다.아이와 역할극을 함께 하면서 상황에 맞는 행동, 언어, 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구요.더나아가 발표를 하기 전 미리 발표할 내용을 적어보고 반복적인 연습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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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가 늘 부모의 관심을 독차지하려 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첫째 아이에게 동생을 사랑하는 만큼 너 역시도 사랑하고 관심을 주고 있고 애정을 쏟아주고 있어 라는 것을 언어로 행동으로 자주 표현을 해주세요. 첫째 아이가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말이지요.그리고 첫째 아이에게 첫째 아이 어릴적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도 동생처럼 아기 였을 때 부모님의 도움을 받고 자랐다 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동생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로 하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세요.더나아가 첫째 아이도 동생의 양육에 참여를 시켜주고, 동생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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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만일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실수를 했을 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잘못한 부분을 인지를 하는 부분이 미흡하거나, 자신이 정말 잘못한 것이 없는데 너무 억울해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우선은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아이의 실수를 바로 잡아주기 전 아이가 왜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을까? 하고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아이의 잘못을 짚어주고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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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육아로 방콕중...스트레스 해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육아 양육은 혼자서 담당 하시는 편 인가요.그렇다면 남편 분과 육아를 공동분담으로 하여 양육을 함께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육아는 혼자서 떠 안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입니다.즉, 남편 분이 아무리 회사 일로 피곤하고 바쁘더라도 아이의 양육에 참여를 해서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명상으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것입니다, 또한 감정일기를 적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가끔은 친정, 시댁 찬스를 써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더나아가 아기를 재우고 늦은 시간에 부부간의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단, 대화를 나눌 때에는 각자의 감정만 내세우긴 보다는 서로의 감정을 공감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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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아이 가만히 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혼잣말을 하는 이유는 언어적 대화가 부족한 원인 일 수도 있으며. 자페 증상으로 인해서 혼잣말을 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하지만 섣부른 판단은 금물 이기에 정확한 것은 친구 아이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직접 병원에 가서 의사의 소견을 듣지 않는 한 그 친구 부모나 아이 친구에게 이러쿵 저러쿵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조심 하셔야 겠습니다.서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으면 답답함을 느껴질 순 있고,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안 좋은 영향도 미칠 순 있겠지만 우선은 아이의 기질이 낯가림이 심하고 내성적 성향이 짙어서 언어적 소통이 미흡할 수 있으니 친구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 후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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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가 자주 울게된다면, 그 주요 원인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는 울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 합니다.아기는 언어적 수단 소통은 울음 입니다.아기가 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배가 고파서, 소화가 되지 않아서, 배앓이, 윈더윅스. 모로반사, 불안해서, 너무 피곤해서, 기저귀가 축축하거나 더럽거나 찜찜해서,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잠자리가 불편해서, 소음으로 인해서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서 자신의 불편함을 울음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아기를 유심히 살피어 아기의 불편함을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해결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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