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신체 활동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놀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기정에서도 할 수 있는 신체활동은 색 테이프를 붙이고 선 따라 걸어보기, 훌라후프 징검다리 건너기, 패트병으로 볼링핀을 만들어보고 탱탱볼로패트병 볼링핀 넘어뜨리기, 풍선을 불어서 풍선 치기 + 풍선에 리본을 달아 풍선을 발로 차보기 등의 활동을 해보면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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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안경을 쓰고 싶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안경을 쓰고 싶다 라는 말을 했다 라면가장 먼저 알려 줄 것은 안경을 써야 하는 상황을 인지시켜 주는 것 입니다.또한, 아이가 너무 과하게 떼를 부리거나, 조르는 경향이 높다 라면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눈이 좋음에 불구하고 안경을 쓰려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눈이 좋은데 안경을 쓰려는 행동이적절치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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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분리수거를 무시해서 교육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분리수거를 함에 있어서 옳지 않은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며 실수를 하는 이유는 분리수거의 정의 의미와 왜 분리수거를 제대로 해야만 하는가 라는 이에 대한 부분적 이해 + 인지가 부족함이 커서이겠습니다.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분리수거의 정의에 대한 의미를 정확하게 인지시켜 주고, 각각 그 용도 대로 분리수거를 해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분리수거를 잘했다 라면 칭찬 이라는 보상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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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대하는태도가 걱정이예요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이 짜증을 내는 이유는대개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커서 이겠습니다.아이들이 이유없이 짜증을 내지 않아요.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애정욕구로 인해서, 자기 뜻대로 되지 않고 누구하나 자기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자기에게신경써주지 않는다 라는 욕구불만으로 인해서, 감기 및 다른 아픈 질환이 있어서 자신의 감정은 언어 보담도 행동으로표현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그러나, 자신의 감정을 언어가 아닌 행동으로 표현하는 행동은 적절치 않기 때문에 이러한 자세는 옳지 않다 라는 것을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짜증을 내며 전달을 하려고 한다 라면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또한 부모님의 마음에서 아이의 이러한 행동으로 짜증이 나는 감정이 울컥 올라온다 라면잠시 아이 곁을 피해 긴 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 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머릿속을 정리한 후,마음이 진정되면 그때 아이의 곁으로 아이의 훈육을 진행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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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둘째가 건들거리거나 문제아처럼 행동하는데,,, 이것도 성장과정 중에 하나인가요?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느린 기질이 강하다 라면문제적 상황에 대한 이해 +인지가 부족하기에 부모님이 하지말라고 함 에도 말을 듣지 않는 경향이 높은 것 입니다.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문제적 상황에서 옳고.그름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주는 것 입니다.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는다 라면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보인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밥상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 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매일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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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름 한자 뜻 괜찮은지 봐주실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 이름은 좋기는 하나한자 뜻을 다시 함 바꿔 이름을 지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질문자님 말대로 아이의 이름이고 그 이름을 평생 써야 하기에 신중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제 개인적 생각은 빛날 채, 복 온 자 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의 이름은 삶에 바라는 메세지를 담을 수 있는 이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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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페아아(장애아이에대서 힘든이야기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자폐아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신적 +심리적.육체적으로 많이 힘들 것 입니다.하지만 자폐아 아이 또한 일반 사람과 틀리지 않은 것이사람이다 보니 생각 + 감정이 있어 힘듦.슬픔. 행복. 기쁨. 짜증. 분노 등의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라는 것 입니다. 아이가 신체적으로 아프지만 말 못함과 뜻대로 되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자기 또한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겠어요.자폐 아이들은 생각의 수준이 어린아이와 같기 때문에그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함이 미흡함이 큽니다.그렇기에 자폐 아이들에게는 일반인과 똑같이 알려주긴 보담도 어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 상황에 적절함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무엇보다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치유를 해주며아이에게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며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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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자꾸울음으로표현을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울음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높은 이유는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커서 입니다.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 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은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언어가 아닌 울음으로 표현을 한다 라면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자신의 감정을 언어가아닌 울을으로 표현하는 태도는 옳지 않음을 단호함으로 전달을 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적절치 않은지 이에 대한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 준 후,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아 개선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자 할 때는 울음이 아닌 부드러운 언어로 또박또박 조곤조곤 전달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세요.이러한 부분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각 상황에 적절한 행동.언어.제스처 등을 알려주는 것도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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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아기 밖에 나가면 제 말을 안듣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지금 우리 아이는 호기심이 강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부분의 경향이 높은 것 같습니다.아직은 문제적 상황을 인지 + 이해는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에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있어서 옳고.그름은 부모님이 잘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아이가 부모님의 말을 듣지 않는다 라면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를 바로 세우거나 앉히고 아이의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엄마 말을 듣지 않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함으로 전달을 한 후,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지금 시기는 부모님과 함께 하는 놀이를 통해 다양한 탐색 및 경험을 하면서 발달적 성장을 하는 단계 이고아이와 언어적 소통이 가능한 시기에 혼자놀이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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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아기 우는거 달래는방법!!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폐렴으로 입원을 했다가 퇴원 한 경우 라면심리적 + 정신적으로 감정이 지쳐서 많이 힘든 상태 일 것 입니다.부모님이 해주셔야 할 것은 아이가 심신의 건강은 불안정 상태 이므로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 입니다.또한, 아이의 기분과 컨디션을 파악하여 아이가 불편해 하는 상황을 즉각 케치 하여 대처 해 주는 것 또한 필요로하겠습니다. 아이가 운다면 아이를 안아주고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아이의 울음이 잦아들 때 까지 잘 달래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하지만 아이가 너무 지나치게 떼를 부리며 울음을 터뜨린다 라면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울거나 떼를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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