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콜 맥주 알콜이 1퍼센트 들어가 있던데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무알코올 맥주 라고 해서 임신 중에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그 이유는 무알코올 맥주가 임산부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임산부는 안전한 음료를 마셔야 하는 것은 당연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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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질문을 자주 할 때 대응해주는 올바른 방법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질문을 많이 하는 이유는 호기심 때문 입니다.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한다면 그 즉시 아이의 호기심을 해소시켜 주어야 합니다.아이가 계속 질문을 하는 이유는 자기가 원하는 답을 듣지 못하였기 때문 입니다.아이가 어떤 대답을 원하는지 잘 케치하는 하여 답변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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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을 혼자 보는 걸 무서워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를 지역아동센터 아니면 방과후 수업 또는 학원 그리고 돌봄센터에 맡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아직, 아이를 혼자 집에 두고 방치하는 것은 아이에게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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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의 거짓말, 어떤식으로 교육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 사이에 문제 시 혼자만의 잘못은 아닙니다.즉, 훈육할 때에는 두 아이 모두 훈육을 하셔야 합니다.물론 동생이 언니를 먼저 괴롭힌 것은 맞겠지만 언니가 동생에게 화를 냈다면 그 부분 역시도 좋지 않은 행동이기 때문에 동생이 괴롭혔다면 단호하게 괴롭히지마 라고 말을 하고, 또 괴롭힌다면 그때는 화를 내지 말고 엄마에게 와서 동생이 괴롭힌다 라고 말을 하는 것이 옳다 라는 것을 알려주세요.또 동생에게는 사람을 괴롭히는 행동과 본인이 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은 절대 옳은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고 사람을 괴롭히는 행동과 거짓말을 하는 행동은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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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맡기고 나가는게 불안하네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육아는 공동 육아 입니다.아이 아빠가 자신의 아이들을 컨트롤을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또한 남편 분을 믿어야 합니다.자신의 남편이고 아이 아빠인데 남편이자 아이의 아빠를 믿질 못한다면 이 세상에 믿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하물며 같이 사는 사람인데 그 사람을 믿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불안은 불안만을 남기고, 나쁜 생각은 나쁜 생각으로 사로잡히게 합니다.본인의 마음 컨트롤 방법은 불안 할 일과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야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스트레스 또한 명상으로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혀 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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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된 남자아기가 계속 물려고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16개월 이면 자기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숙할 뿐 말귀는 알아먹습니다.아이가 물려고 한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잘 해주도록 하세요.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자주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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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낳은 아기가 너무 예쁜데, 제가 하는 행동이 부담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의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그리고 부모 몰래 아기 사진을 찍는 것 역시도 좋지 않은 행동이구요.아기를 만나러 가는 것 역시도 삼가해 할 필요가 있습니다.이 아기는 본인의 아기가 아니라 아기 부모의 아기 입니다.아기 부모가 알아서 맛있는 것을 사줄 것이고 잘 놀아 줄 것이기 때문에 적당한 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 부모가 초대를 하면 그 집에 방문을 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앞서 언급했듯이 사진.동영상 요청 및 만나러 가서 직접 같이 놀아주는 것은 삼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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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아이 논술 수업시작전 고집부리는 상황을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훈육은 아이 부모가 직접 하셔야 합니다.아이 부모는 아이가 고집을 부린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고집을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고집을 부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정확하게 알려주어야 합니다.그리고 아이가 공부를 하기 싫기 때문에 고집을 부릴 수 있습니다.아이의 학습 시간이 너무 강압적이고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이가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없는데 억지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은 아닌지를 한 번 점검해 보도록 하세요.아이가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먼저 보여야 하고, 학습의 분위기는 밝아야 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을 하길 원해야 합니다.또한 왜 학습을 해야하는지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선생님은 아이가 엄마에게 혼나고 기분 안 좋았던 감정과 수업을 하기 싫은데 억지로 들어야 하는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잘 다독여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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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라는 말이 좀 변한거같아요 옛 우리 아버지들이 자식들말안듣고 무조건 찍어누르는 느낌으로 잔소리를해서 꼰대라고 부른걸로 알고있는데 요즘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요즘 꼰대의 특징은 필요없는 조건이나 충고 즉, 요즘 젊은 애들 이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옛날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다 라는 말 등으로 꼽히긴 했습니다.나이가 많다고 해서 모두 꼰대가 아니라 굳이 안해도 되는 조언이나 충고를 하는 것이 요즘 꼰대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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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이 크면 마음에서 놔줘야 하는거잖아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커서 가정을 꾸렸다면 마음에서 놔줘야 합니다.물론 부모님 눈에는 아이처럼 보이겠지만 다 큰 성인이고, 자기 앞가림은 혼자서 스스로 할 나이가 되었기에 품 안에 자식은 더는 아니기 때문에 놔주어야 합니다.하지만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는 끊을 수 없잖아요.서로 안부는 묻는 전화를 자주 하고, 가끔은 왕래 하면서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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