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꼰대라는 말이 좀 변한거같아요 옛 우리 아버지들이 자식들말안듣고 무조건 찍어누르는 느낌으로 잔소리를해서 꼰대라고 부른걸로 알고있는데 요즘은
옛날에 꼬대 !!! 와 지금날에 꼰대라는 말이 좀 변한거같아요!!!
옛 우리 아버지들이 자식들말안듣고 무조건 찍어누르는 느낌으로 잔소리를해서 꼰대라고 부른걸로 알고있는데....
요즘은 좋은말 한마디만 해도 꼰대냐는 말을해요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이런말 한마디 조차도 남의얘기는 듣지않는 시대가 온건가요..? 정말 속상해요. 뭐가 문제인지 여러분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