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을 자꾸 손톱으로 뜯어내는 아이 어떻게 교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우선은 아이가 발톱을 자꾸 손톱으로 뜯어내는 그 원인에 대한 이유를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심리적인 문제라면 아이의 심리를 먼저 공감해 주고 그 마음을 알아주시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발톱을 자꾸 손톱으로 뜯어내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하여 주세요.발톱을 손톱으로 뜯어내면 세균이 몸 속의 침투하게 되고 몸 속의 침투한 세균은 몸을 아프게 할 수 있다 라고 말을 해주세요.그리고 몸이 아프게 되면 좋아하는 놀이나 친구들과의 놀이를 할 수 없다 라는 것을 덧붙여 말하여 주세요.또한 발톱을 손톱으로 뜯어내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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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안된 아기가 티비를 보는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100일도 안된 아기가 TV를 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이 시기에 TV에 노출이 된다면 아기의 초점에 좋지 않습니다.초점은 사물을 응시해 뚜렷하게 보이는 되는 순간을 말하는데요. 빠른 화면 전환은 아기가 무언가를 보는 연습을 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옵니다. 아기에게 TV는 생후 24개월 까지 최대한 영상을 안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후에도 하루 1시간 이내로 미디어를 접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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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에 대해 극도로 싫어하면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이 시기에 공부를 하지 않으면 중.고등학교를 보낸다고 하더라도 공부에 실력이 늘지 않을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공부에 흥미를 가지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은데요.지금 이 아이는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않는데 1시간 동안 앉혀서 공부를 시키는 것은 이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밖에 되질 않습니다,중요한 것은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어서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공부는 자기 스스로 계획해서 실천하도록 해주는 자기주도학습이 되어야 합니다.아이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세요. 공부는 1시간 동안 앉혀서 하시는 것이 아니고 중간 중간 스트레칭을 시키면서 공부를 시켜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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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있는 아동은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은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날에는 밖에 외출을 삼가해야 합니다.그리고 집먼지진드기를 제거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집안의 환기를 시키시고 자주 집 안을 청소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방안의 온도와 습도도 알맞게 적절히 유지 시켜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물을 자주 섭취하고, 목욕 후에는 바로 로션을 발라서 피부를 유지 시켜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로션이나 연고는 의사선생님께 처방받은 연고와 로션을 바르는 것이 좋겠습니다.음식은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음식, 배달음식 맵고,짜고, 달고, 자극적인 음식은 자제 해야 하고 유기농 채소와 야채를 자주 먹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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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아이데 자꾸 교실문밖으로 나가려고해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3세 아이는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 이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밖으로 나가려고 할 때 그 즉시 행동을 제지 하시고 단호하게 “문을 열고 밖에 나가서는 안돼” 라고 단호하게 말을 해주시거나 눈빛으로 말을 해주셔야 합니다.지금 이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옳고 그름에 대해서 잘 판단하지 못하는 미숙한 존재 이기 때문에 자주 반복적으로 말을 해서 아이의 행동을 개선시켜 주셔야 하며 가정과 연계 하셔서 아이의 행동을 조금씩 바로 잡아주셔야 합니다.이 한 아이로 인해서 수업이 방해가 된다 라고 한다면 원장님과 상의를 하셔서 잠시 이 아이를 원장님과 함께 있도록 하시고 나머지 아이와 함께 수업을 진행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이 아이만 따로 방치 하고 수업을 한다 라고 한다면 이 역시도 아동학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차라리 원장님께서 문제의 아이를 케어하시는 것이 낫습니다.또한 이 아이의 행동이 나아지지 않는다 라고 한다면 원장님, 아이 부모님과 함께 상담을 하셔서 병원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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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아기가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려고 고집을 피울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가 떼를 부리고 고집을 피운다면 그 행동에 대해서 단호하게 “안돼”, “떼를 부리는 것은 아니야”, “냉장고 안에 있는 배도라지즙을 먹는 것은 아니야” 라고 말을 해주셔야 합니다. 눈빛으로 말해주셔도 좋습니다.아직 아기는 자기의 행동이 옳고 그름에 대해서 잘 판단하지 못하는 미숙한 존재 이기 때문에 아기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때까지 자주 반복적으로 말을 해서 행동을 개선시켜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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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6.25이후창설된 군부대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제 6병 보사단 청성 부대 입니다.이 부대는 1946년 1월 15일 미 군정하에서 국방경비대 발족과 종시에 제 1연대가 창설 되었습니다 (현재의 수도기계화 보병사단 1기계화보병여단) 4월까지 제2,3,4,5,6,7,8 연대가 각도에 창설 되었습니다.6군단은 6.25 전쟁 휴전 이후 창설된 부대로 최근까지 경기도 포천에 주둔하였습니다. 진군부대로 불렀으며 과거 예하에 26사단, 65사단,73사단, 5사단, 28사단 등을 거느린 군단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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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나 죽은사람에게 절을 2번하는풍습은언제부터이며,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절을 두번 올리는 것은 첫번째 절은 천신에게 잘 받아달라는 의미이며, 두 번째 절은 지신에게 잘 떠나게 해달라는 의미 입니다. 제사란? 신이나 신령, 죽은 사람의 넋 등에게 제물을 봉헌하는 의식을 말합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제사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한자문화권 바탕에 한반도의 지역적 특성이 섞여서 형성된 것입니다. 고대 죽을 상나라(은나라)의 왕 조각이 주변 토착민을 배제하고 조갑의 직계 조상만 섬기는 조상신 풍습을 만들게 되는데 이러한 조상을 섬기는 문화에서부터 제사가 시작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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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란도가 그당시 얼마나 유명했길래 많은 사람들로 붐볐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벽난로는 고려시대 예성강 하구의 무역항 이자 요충지 였습니다.비교적 물이 깊어 선박이 자유로이 통행할 수 있었으며 고려 시대의 국도였던 개성과 가까이 위치 하였던 관계로 벽난로는 고려 시대 제일의 하항이자 실질적인 유일의 국제 항구로 발전 하였습니다.위에서 언급했듯 고려의 수도였던 개경과 거리가 가까웠고, 수심이 깊어 밀물을 이용하면 크고 작은 배가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기 때문에 고려시대의 무역의 중심지가 되었고 그 중 가장 활발히 교류된 물품은 송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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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종이 사망한 후 왜 철종이 왕위를 이어받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철종은 헌종의 대통을 이어 즉위 했지요.항렬로는 헌종의 숙부 였습니다. 당시 헌종은 후사를 두지 못하였고, 아들 항렬의 인물은 물론 항렬 종실 인물을 찾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종은 순조와 순원왕후의 양자가 되어 즉위를 하게 된 것입니다.이하응 흥선대원군이 왕위를 이어받지 못하고 철종을 왕위에 올리기 위해 옹립한 그 이유는이하응 혈통으로 보면 인조의 셋째 아들 안평대군의 8대 손으로 왕권과 그다지 가까운 왕정은 아니 었습니다. 그의 아버지의 남연군이 정조의 이복형제인 은신같이 양자로 들어감으로써 영조 부터 이어지는 왕가의 가계에 편입이 되어 왕위와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나 당시 안동 김씨의 세도가이지 상황에서 왕위와 멀지 않은 왕족이라면 것은 그다지 축복은 아니었지요.헌종 이후 끊어진 정조의 직계는 정조의 이복동생 응원군이 손자인 철종으로 이어졌고, 철종마저도 후사가 없는 상태에서 그나마 왕위에 가까운 왕족들은 모두 왕이 될 가능성이 있었지만 안동김씨들로 부터 끊임없이 견제를 받아야만 했습니다.안동김씨들은 조금이라도 왕이 재목으로 보이는 왕족들을 끊임없이 견제했고, 견제는 역모하는 무서운 누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조금만 왕의 자질이 있어 보이는 왕족은 꾸미지도 않은 역모의 혐의를 쓰고 멀리 귀양가서 죽임을 당했기 때문에 혈통적으로 왕의 자리와 멀지만 편입된 가계상 왕권과 제법 가까운 자리에 있던 이하응이 택한 목숨을 부지하는 방법은 건달처럼 행세하는 것이었습니다.당시 조대비는 순원왕후 사망 이후 궁중의 최고 어른이 되어 안동김씨에게 친정의 원한을 갚을 길을 찾고 있었는데요. 이하은은 조대비의 조카 조성하와 친교를 맺어 조대비에게 접근 하였고, 철종이 후사가 없이 죽을 경우 자신의 둘째 아들 명복을 철종의 왕위계승자로 지명하도록 설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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