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가 엄마 껌딱지가 되며 울음이 많아지고 있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4살 아이가 껌딱지가 되어 울음이 많아진 이유는 4살 이면 아직 어린 아이 입니다.어린 아이 이다 보니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에 대한 미숙함이 크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울음을 전달하는 부분이 경향이 높을 수 있겠습니다.아이가 우는 것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스트레스, 지금의 상황이 자기 마음에 들지 않아서, 엄마.아빠에게 화가 나서,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서,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해서 등 다양한 원인이 있겠습니다.부모님이 해주셔야 할 점은 아이가 우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 하려고 한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우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 하려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잘 알려주도록 하세요.그리고 아이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 때는 우는 것이 아니라 부드러운 언어로 조곤조곤 전달을 해야 함을 아이에게인지시켜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더나아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 안정감을심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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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이 나을까요? 둘째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가정 경제적 상황에 따라 아이를 낳을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부분은 당연히 필요로 하겠습니다.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낳게 되면그야말로 패닉상태로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하고,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아이를 돌보고 생활해야 할지에 대한 막막함이크기 때문 입니다.외동으로 키우자니, 혼자 남겨져 있을 아이가 걱정되고,그렇다고 하나 더 낳자니 경제적 여건이 넉넉치 않고분명 걱정은 이만저만 아닐 것 이겠지만선택은 부모님의 몫 입니다.경제적 형편. 첫째 아이의 정서적. 심리적 안정 그리고 부모님의 생각을 토대로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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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에게 TV가 아닌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해줄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들에게 디지털 문화적 즐거움 보다 책에 대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는 첫째, 책을 읽는 환경적 분위기가 조성 되어야 합니다.둘째, 부모님이 먼저 책을 읽는 모델링 역할을 제시해 주어야 합니다.셋째, 아이와 책을 통한 놀이를 함께 하면서 책에 대한 흥미. 관심을 유도해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매일 하루 30분씩 꾸준히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함께 가져보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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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새엄마 새아빠가 아들 딸 의붓아들 의붓딸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재혼 한 가정은서로 다른 각 과정에서 살아온 방식이 있기 때문에각각의 가치관이 다를 것 입니다.그렇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그 다름을 존중. 배려 하면서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며 소통을 하면서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또한, 내 자식. 네 자식 차별을 두긴 보담도 다 같은 자식이다. 라는 마인드로 공평하게 대우을 해주는 부분이 필요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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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원하는 지원은 무엇이며, 제도가 현실적으로 반영되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원하는 지원은일과 양육을 하면서 맞춤형 돌봄이 지지적으로 안정됨을 원할 것 입니다.지금 현재 부모님들이 일을 하면서 아이의 양육에 대한 신경을 써야 할 만큼 복지적 체계는 그리 활성화 되지않는 편이 입니다.일을 하고 있어도 마음이 아이에게 쏠리긴 보담도 아이를 맡기 그 기관에서 이러한 부모님의 신경이 쓰이지 않도록아이가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학습 및 놀이 그리고 부모님이 퇴근 시 까지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가지고 생활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정책의 개선이 더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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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차원에서 아동의 행동 문제를 효과적으로 지도하기 위한 대안적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훈육은 언어적 소통으로 충분히 가능 하다 랍니다.아이가 잘못을 한 부분이 있다 라면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그 이유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그리고 아이의 훈육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선생님 및 부모님에게 혼이 나서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아이의 감정을 다독여 준 후, 아이의 자리로 돌려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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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에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을 등원하기 싫은 이유는 처음 시작 할 때는 뭣모르고 부모님이 어린이집에 보내서 그럭저럭 생활을 해왔지만자기의 자아가 성립 되어지고, 자기 주장에 대한 호불호가 명확 하다보니어느 정도 어린이집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와 흐름을 알기 때문에 아이의 감정 및 기분. 느낌 등 에서 심리적인 작용이 분출 되어짐이 크겠습니다.이러한 부분이 심해지면 아이에게는 스트레스 + 심리적 . 정서적 안정감이 불안정으로 인해서자칫 아이의 성격변화 형성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침이 크겠습니다.아이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심리적 + 정서적 지지 및 안정감 입니다.부모님은 아이와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고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 해주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치유를 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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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라서 그런가 아이가 새벽마다 깨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새벽마다 깨고 이불에 실수를 하는 이유는 대개 스트레스 +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해서 이겠습니다.현재 아이가 어린이집 담임 선생님이 달라졌고, 새로운 반에서 적응하는데 있어서 스트레스가 커서새벽마다 깨고 이불에 실수를 함이 발생 되어진 것 같습니다.아이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부모님의 정서적. 심리적 안정감 입니다.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와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치유를 힘써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담임 선생님께 이러한 사실을 전달하고 아이와 적응에 있어서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부탁을 드려보는 것도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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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아동학대 예방을 막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가 아동학대 예방을 막기 위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신호를 빠르게 포착해 보호조치를 연결하고, 가족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는 상담, 교육을 제공 하는 것 입니다. 또한, 지역사화와 유사기관을 연계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사례를 체계적으로 관리. 모니터링 하는 역할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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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복지관의 아동프로그램의 역할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지역사회복지관의 아동 프로그램 역할은아동의 보호. 교육. 정서. 문화 . 지역사회연계를 통해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고, 지역내 복지망을 강화 등이 있겠습니다.이러한 프로그램은아동의 신체. 정서. 사회. 지적 영역의 균형 발달을 돕고,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보호 네트워크를 강화하며,장기적으로 지역사회 복시 수준과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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