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 손에 꼭 쥐고 있는 걸 풀 수 잇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지금 아이가 쥐기반사 혹은 잡기반사를 하는 것 같군요.쥐기반사.잡기반사는 손바닥 반사 라고 하는데요. 작은 물체를 신생아의 손바닥에 닿게 하면 쉽게 관찰 할 수 있습니다.이때 아기는 손바닥에 닿은 물체를 꽉 쥐게 됩니다. 이 행동은 의식적인 쥐기 행동 이라기 보다는 무의식적인 반사 행동 입니다.일반적으로 쥐기 반사의 힘은 상당히 강력하며 경우에 따라 자신의 몸무게를 잠시 동안 지탱하면서 매달릴 정도 입니다. 이럴 때는 신체놀이를 통해서 스킨쉽 또는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아기의 손가락을 풀어주고 물건을 빼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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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예절 교육은 아이가 얼마나 컸을 때, 언제쯤 시키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생후 13~24개월 이 시기에 식사예절을 익히고 식사 시간의 개념을 알고 가족과 함께 식사하며 식사예절의 기초를 만드는 시기 입니다. 엄격한 식사예절 보다는 부모님 께서 모범을 보여주시면서 식사법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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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모로반사 언제쯤 끝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모로반사는 아이가 위험으로 부터 자신을 방어하고 운동 기능을 발달시키기 위한 반사작용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생후 0~3개월 경에 많이 나타나며 4개월 이후에 부터 조금씩 사라지다가 6개월 쯤에 완전히 소실 됩니다.그러나 강도나 횟수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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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서적포는 어떤 기능을 하던 기관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서적포 > 고려시대의 국자감에 두었던 출판부 입니다.1110년(숙종6) 국립대학은 국자감 안에 서적포를 설치하고 비서성에 소장되어 있던 모든 책판을 이곳에 옮겨 널리 인쇄 보급하게 하였습니다.서적포를 설치한 것은 비서성의 책판이 쌓여서 훼손되고 사학의 번성을 상대적으로 위축된 관학을 진작시키기 위해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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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머리를 때리는 아기 왜 그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말귀는 알아먹지만 아직은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를 때리는 것으로 자신의 기분나쁨을 표현하는 것입니다.즉, 본인이 스트레스 받거나, 뜻대로 되지 않을때 자신의 머리를 때리는 경우가 많지요.심할 때는 머리를 벽에 부딪히거나 바닥에 누워버리면서 머리를 박는 아기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자신의 신체를 스스로 조절하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발달과정 중 하나로 분노/화/좌절감 등을 표현하는데 미숙하다면 이런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아기의 자해 행동 이유는첫째, 엄마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기 위해둘째, 관심을 받고 싶을 때. 셋째, 화가 났을 때 넷째, 때리는 느낌이나 소리가 재미있을 때 입니다.아기가 자신의 머리를 때린다면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을 해주시고, 머리를 때리는 행동이 왜 옳지 않은지를 아기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기의 행동이 개선될 때 까지 자주 반복적으로 말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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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반점은 언제쯤 사라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몽고반점은 생후 2세까지 진하게 나타났다가 점차 퇴색하는가 11~12세에 없어집니다.간혹 나이가 들어서도 없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요. 외관상 문제로 시술을 원하신다면 어렸을 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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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냇머리를 꼭 밀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배냇머리를 밀면 머리카락이 풍성해 진다는 속설 때문에 어른들께서는 아기 배냇머리를 밀으라고 하시는데요.그러나 이 얘기는 미신일 뿐 과학적인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숱은 태어날 때 부터 정해져 있기 때문에 즉 유전적 요인으로 결정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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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격이 너무급한거같아여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성격이 급한 아이를 참을 성 많은 아이로 개선시키는 방법으로는첫째, 아이에게 인내심을 요구하기 전에 부문의 인내심이 먼저 입니다.부모가 너무 서두르고 조급한 모습을 보이면 아이 역시 이에 부합하거나 성격은 더 급해질 곧 과도한 행동으로 이어져 정서적인 문제로 발전될 수 있습니다.둘째, 잘 참는 모습을 보였다면 폭풍 칭찬을 해주도록 하세요.육아와 훈육에 있어 당근과 채찍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아이의 참을성을 길러주는 과정에 있어서도 마찬 가지입니다.평소에 의도적으로 아이에게 참는 연습을 시켜보도록 하세요 빨리 갖다 줄 거 조금 더 느긋하게 가져다주는 방식으로 아이가 그 상황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어 아이가 잘 참는 모습을 보였다면 꼭 안아주거나 “00가 잘 기다려주었구나” 라는 따뜻한 말로 칭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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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딸꾹질을 할때 보리차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 딸꾹질 멈추게 하는 방법으로는- 급작스러운 온도 변화를 피하도록 하세요.- 목욕 이후 아기를 잘 물려주고, 차가운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수유와 다음 수유 아이가 멀지 않도록 해주세요.- 분유를 먹이고 있다면 아기 연령에 따라 올바른 크기의 젖꼭지를 사용해 주도록 하세요.-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기손에 손장갑을, 발에 양말을, 머리에 신생아 모자를 씌워주면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물은 6개월 이후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물로 인해 체내 염분 농도가 떨어지면 경기를 하거나 얼굴이 붓는 경우도 있고, 성장하며 필요한 필수 영양분을 다 흡수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 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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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돌지난 손주를. 맡아달라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컨디션을 자주 살피시고,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따님께서 부탁하신 부분을 체크하셔서 봐주시면 크게 별 탈을 없을 것 같습니다.아이는 갑자기 열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열이 난다면 즉시 따님과 통화해서 해열제를 먹이는 것, 아님 병원에 데리고 가는 것을 상의해서 아이를 긴급 처방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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