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체력을 제가 감당 못하겠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시시때때로 나가자 라고 할 때 나가시기 보다는 아이들과 시간타임을 정해서 바깥놀이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그 시간대에 나가서 언제까지 놀이를 하고 들어 올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약속을 하시고 바깥놀이를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안전에 유의 하면서 놀아야 된다는 것을 알려주시면서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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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잠자다 이불에 오줌을 싸나요? 왜그렇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밤잠을 자다가 이불에 실수하는 이유는 아이가 너무 어리다면 방광의 성숙도와 관련이 있습니다.첫번째 이유는 방광이 꽉 찼는데도 깨지 못하기 때문에 두번째 이유는 다른 아이들 보다 잘 때 더 만은 오줌을 생산하기 때문에 세번째 이유는 방광의 능력이 약하기 때문에 네번째 이유는 정서적인 변화를 겪고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동생의 탄생, 부모의 별거, 친척의 사망 등다섯번째 이유는 자기 전에 물을 많이 마셨거나, 소변이 마렵지만 참고 참다가 실수를 하는 경우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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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90일 아기 잘때 고개가 몸쪽 앞으로 많이 숙여졌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를 재우는 것은 바로 눕혀서 재워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들은 성장의 발달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조심히 다루어 주셔야 합니다.허벅지 위에 아기를 눕히고 재우면 고개 솔리는 것은 당연함 입니다. 고개에 무리가 가면 척추에 좋지 않고 숨을 쉴 수 없으니 질식사 위험도 있겠지요.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바로 눕혀 재워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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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달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기들을 달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무리 달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기가 왜 우는지 그 원인을 파악해 보도록 하세요.그냥 이유없이 우는 울음이지, 배가 고파서 인지, 소화가 안되어서 인지, 기저귀가 불편하고 축축하고 답답하고 찜찜해서 인지, 방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인지, 이앓이를 해서든지, 배앓이를 해서 인지 등 다양한 원인이 있으니 아기를 유심히 관찰하셔서 아기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도록 하세요. 시간이 약 이다 라는 말이 있지요.시간이 지나가길 바라면서 아이의 안고 아이의 등을 토닥토닥 해주세요.아이가 진정될 때 까지 토닥토닥 해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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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요즘 아이들이 크게 고민하는 것은 미래의 삶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예전에는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 라는 말처럼 노력만 해서 성공을 거머쥐었다면 지금의 현실은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자기계발은 물론이거니와 그 사람의 일의 양보다 더 해야 인정받기 때문이기도 하고, 정보도 그만큼 빨라야 하며 물가가 많이 오른 지금 벽은 한 없이 가로막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열심히 해도 성장을 하지 못한다 라고 느끼면서 인생을 어떻게 가꾸어 가야될지 큰 고민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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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한 인생에 대해 아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사람의 생각이나 가치관이 다르듯, 생김새나 살아온 환경 역시도 다를 수밖에 없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셔야 합니다.사람이 다 똑같을 순 없다 하지만 노력에 의해서 변화할 수는 있다 라는 것을 말하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달리기에 비유해서 알려주세요. 같은 곳을 향해 달리지만 누가 더 노력해서 달리는냐에 따라 승패가 달리듯이 사람의 인생도 노력에 의해 좌우된다 라고 말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즉, 불공평한 삶도 노력에 의해 변화될 수 있다 라는 것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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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가마는 결혼을 두번 한다는 속설은 어디에서부터 근거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쌍가마는 결혼 두번 한다는 속설은 예전에 결혼 시기에 꽃가마 타고 가는 것과 동음이어로 가마, 꽃가마 2번에 의해 나온 속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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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의 팔관회는 어떠한 행사였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팔관회는 삼국시대에 시작되어 고려시대 국가행사로 치러진 종교행사 입니다.삼국사기에 의하면 팔관회는 551년 (진흥왕 12)에 처음 행해진 이래 4차례 기록이 보입니다. 특히 이때 행해진 팔관회는 모두 호국적인 성격이 짙었습니다.이런 팔관회는 국가적 정기 행사로 자리 잡게 된 것은 고려조에 들어서 입니다.고려 태조는 훈요십조에서 천령 및 오약. 명산, 대천. 용신을 섬기는 대회라고 그 성격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속한테 대한 제사와 가무도 아울러 겸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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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향리는 어떤 업무를 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향리 > 고려.조선 시대에 지방 행정실무를 담당하였다 최하위 관리를 통합하여 일반적으로 지칭하는 말 입니다.지방관청에 속하여 해당 지방의 행정을 맡아보면 지방사정에 다소 생소한 중앙에서 파견된 지방관을 보좌하면서 실무를 담당 하였던 토악질이로구나 세습적인 하급관리를 말합니다.고려시대에는 장리 또는 행정구역의 성격에 따라 주리. 부리. 군리. 현리. 역리. 부곡리 등 독자적인 이름으로 불렀습니다.조선시대에는 향리를 주로 아전 이라고 불렀는데 지방수령이 근무하는 정청인 관아의 앞에 그들이 근무하는 곳이 있어 아전이라 불렀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향리는 지방행정을 맡아보던 하급 관리였습니다. 이들은 수령을 도와 백성을 다스리면서 관청의 살림살이를 맡았습니다. 체제는 조정과 똑같이 이. 호. 예 . 형. 공 등 6개의 부서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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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상집요라고 하는 것은 무슨 책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농사집요 > 고려 때 이암 (1297~ 1364)이 원나라 부터 수입한 농서 입니다.중국 최초의 관한 농서로 원나라 조정에서 농업 진흥을 위하여 설치한 사농사의 창시문 등이 1273년에 집성하여 1286년에 간행.공포 하였습니다. 내용은 경간. 파종. 재상. 과실. 약초 등 10문 으로 되어있으며 제민요술을 비롯한 각종의 문헌을 조리있게 인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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