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성향을 차분하게 하려면 어떤 활동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기질이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이유는 행동과 감정기복의 대한 조절과 제어가 부족함이 커서 일 것입니다.이러한 부분이 부족한 이유는 차분함과 안정감이 미흡함이 커서 인데요.아이에게 차분함과 집중력 그리고 안정감을 가지게 해주기 위해서는 정적인 활동이 도움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정적인 활동의 대표적인 것은 책읽기, 그림그리기 및 색칠하기, 컵쌓기, 다양한 보드게임, 가위질 하기, 종이접기, 종이찢기, 촉감놀이, 퍼즐맞추기, 블럭놀이, 스티커 붙이기 등이 좋구요, 또, 질문자님이 언급한 붓글씨도 도움이 되어 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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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른 사람 앞에서 말을 할때 말을 더듬네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다른 사람 앞에서 발표 하는 시간에 말을 더듬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의 원인이 커서 입니다.아이의 기질 자체가 부끄러움이 많고, 쑥스러움이 많고,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낯가림이 심하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성향이 짙다 라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감을 가지게 되고 말을 전달하는 것에 대한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큽니다.그렇기에 가정에서 부모님이 아이에게 도와주어야 할 부분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각 상황에 적절한 행동, 제스처, 언어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구요.더나아가 발표 할 내용을 미리 적어놓고 제스처, 목소리 크기, 시선처리 등을 연습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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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아이에게 뽀뽀를 하는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7살 이라면 신체적 접촉은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아이도 감정을 지닌 인격체 이기 때문에 아이를 존중해 주는 것이 먼저 랍니다.또한, 성 접촉은 아이의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지 않음을 느낄 수 있어요,보통 성교육의 시작은 4세 부터 시작을 합니다.4세 부터 엄마.아빠가 다른 성을 가지고 있음을 인지하고, 이 시기 부터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의 몸도소중히 여겨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그리고 뽀뽀는 아이의 구강접촉 이기 때문에 세균 이라는 바이러스가 침투 하여 아이의 신체적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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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흠흠흠 이러는거 치료받으면 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흠흠흠 거리는 부분의 대한 의사 소견이 틱장애 라고 전달을 받았다면 먼저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아이 틱장애는 약물치료가 효과적 입니다.또한 인지행동 치료나 이완요법도 도움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틱 증상을 무시하고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마음을 편안하게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틱증상을 빨리 없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만약, 아이가 스트레스 및 피로 그리고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불안함으로 인해서 생긴 틱장애는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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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딸의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사춘기 시기에 접어든 아이들은감정의 예민하고 민감함이 폭발 되어지기 때문에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적인 소통을 하는 것이필요로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주세요.그리고 아이가 자신의 감정 및 생각의 대한 의사표현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라고 한다면강압적이고 권위적인 나 대화법 보다는 너의 감정과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 라는 너 대화법으로 아이에게 감정을 전달을 해야 마음 속 기분이 어떤지 알 수 있음을 부드럽게 잘 전달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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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잘때, 방안 온도나 습도는 어떻게 맞추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무더운 여름철 고온다습한 온도와 습도로 인해서 열대야로 겪고, 이러한 폭염 속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잠을 잘 못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는데요.너무 더우면 알수나 열사병이 걱정되고, 반대로 에어컨을 너무 세게 틀면 감기나 비염이 걱정되는 것이 부모의마음 입니다.아이 방의 적정온도는 24~26도를 권장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습도는 40~60% 권장 하고 있어요.실내외 온도 차는 5~7도 이하로 유지해야 아이의 면역력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밤잠을 잘 때 에어컨을 켜고자 한다면 아이에게 직접 바람이 가지 않도록 하고 취침모드나 타이머 설정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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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부모들은 왜 비장애인 부모들보다 자녀를 강하게 바로잡도록 사회성 훈련을 시킬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발달장애인 부모가 아이들을 강하게 교육 및 지도를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이 큰 이유는 행여나 아이가 사회의 나와서 적응하지 못하여 살아가는데 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더 강하게아이들을 지도하고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발달장애인이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자립하고 독립하며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 보다 더 나은대책이 좀 더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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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표현관련 궁금한점이 있습니드.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30개월 이면 이 시기 부터는 자아가 성립이 되었고, 자기주장도 확실해집니다.또한 이 시기 부터는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흡할 뿐, 어느 정도의 눈치와 엄마,아빠의 말의 뜻을다 알아듣습니다.목욕을 하면서 자신의 소중이를 부끄러워 하는 것은 아이도 이에 대한 부분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 자연스러운 과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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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날떄 보면 아이가 요즘 자꾸 팬티에 오줌을 지립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아침에 일어나면 팬티에 소변을 찔끔 묻히는 경향이 높은 이유는 소변이 마려움에 불구하고 그것을 참고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지 않아 참다 참다가 찔끔 지리게 된 것 같습니다.잠을 자기 전에는 수분 섭취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것, 잠들기 전에 미리 화장실에 다녀오도록 하는 것, 잠들면서소변이 마려우면 느끼면 즉시 일어나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보도록 하는 것에 대한 지도를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또한 아이가 스트레스 및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해 불안함으로 인해서 소변을 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때는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도움이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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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아기 실내온도 이대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 방 에어컨 온도는 22 ~24도가 적정하며 계절과 아기 상태에 따라 조절이 필요로 합니다.여름철에는 22~25도 설정하고 외부와 5도 이상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합니다,온도조절을 할 때는 아기의 체온 (목 뒤쪽 확인)과 땀, 붉게 달아오르는 피부 등을 관찰해 조절을 해주도록 하세요.활동량이 많을 때는 25도 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바람의 방향은 에어컨 바람은 아기 얼굴에 직접 닿지 않도록 벽이나 천장 방향으로 설정하고, 선풍기는 하체 위주로 약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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