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경은 어떻게해서 작은거까지 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현미경의 원리는 매우 간단합니다.기본적으로는 볼록렌즈가 물체를 확대하는 성질을 이용한 것으로 볼록렌즈는 초점보다 안쪽에 물체를 놓으면 물체와 같은 방향에 실물보다 확대된 허상을 만들게 됩니다.현미경은 보통 대물렌즈와 대안렌즈를 기본으로 하는데요, 관찰하고자 하는 물체에 초점을 맞추면 확대된 화상을 대안렌즈를 통해 관찰할 수 있습니다.즉, 대물렌즈는 초점거리가 짧은 렌즈로 물체의 확대된 상을 만들고, 접안렌즈는 그것을 보는 확대경의 역할을 하는 것이죠.다시 말해 대물렌즈로 부분을 확대하여 만든 상을 접안렌즈가 다시 확대하여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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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도 수명이 있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태양의 수명은 약 100억년으로 추정됩니다.태양은 현재 46억살 정도이기에 50억년 후에는 핵융합으로 수소와 헬륨 등을 핵융합으로 모두 소진하고 부풀면서 금성까지 집어삼킬 만큼 큰 적색 거성이 될 것입니다. 이후 외곽 가스층이 날아가면 크기가 수축하며 지구 크기의 고밀도 백색 왜성이 돼어 식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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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렁이는 도대체 영물이 된거에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예전 우리나라의 구전동화에 의해서일 가능성이 큽니다.불교국가일 때 불경을 듣는 구렁이나, 구렁이가 된 스님 이야기가 종종 등장합니다.구렁이는 그 특성상 인간과 가깝게 살고 담이나 지붕 틈새에 몸을 숨기는 습성이 있는데, 절에서도 종종 발견되며 불심이 깊은 동물로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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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정재를 이용해 즉석복권을 긁을 수 있다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가능합니다.즉석복권의 은박은 특수잉크를 두껍게 발라 말린 것입니다. 그리고 손소독제에는 에탄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에탄올이 잉크 성분을 녹이며 즉석복권의 숫자를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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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건조기술은 어떤 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동결건조기술은 물질을 얼리고, 용기 내부의 압력을 진공에 가깝게 하여 얼음 상태의 물을 수증기로 바로 승화시켜 건조하는 방법입니다.설명이 약간 어려울 수도 있는데요, 간단하게 물이 수증기가 되기 위해서는 열을 가하거나 압력을 낮춰야 합니다. 물이 100도에 끓는 것은 1기압일 때이고 낮은 기압에서는 낮은 온도에서 끓게 됩니다. 이 원리를 이용 압력을 극도로 낮춰 고체에서 바로 기체로 만드는 것인데요, 물질 속의 물만 수증기로 만들어 날려버리는 것입니다.그래서 이 공정은 동결, 승화, 건조라는 3단계로 나뉘어 이루어 이며, 이 방법은 열을 가하지 않기 때문에 열에 민감한 물질을 건조할 때 손상이나 변질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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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왜 근육이 많은거죠? 초식동물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말을 포함하야 많은 초식동물은 체내에 대량의 미생물 덕분에 근육이 발달하는 것입니다.말 뿐만 아니라 사람이나 다른 동물이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단백질이 필요하고 단백질을 위한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아미노산 중에서도 근육을 생성하는 아미노산은 따로 있는데요, 사실 풀에는 근육을 생성하는 아미노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체내에 있는 대량의 미생물이 풀을 분해하여 근육을 만드는 아미노산을 생성하는 것이죠.그래서 말과 같은 초식동물의 근육이 크게 발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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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아이큐가 진짜 사람보다 높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말씀하신대로 상황에 따라, 그리고 측정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지만, 말씀하신대로 위기를 느끼는 바퀴벌레의 지능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다고 하지만, 그 실험이 비과학적이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다만, 바퀴벌레의 신경반응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그러한 주장이 생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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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흐드러지게 피고 있는 수국의 꽃..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수국 꽃의 색상이 다양한 이유는 수국이 자라는 토양의 산성도 차이 때문입니다.수국의 꽃은 마치 리트머스 종이와도 비슷합니다.수국이 자라는 흙의 산도가 산성일 때는 꽃 색깔이 청색이며 알칼리성일 때는 분홍색이나 붉은색을 띄고 중성일 때는 보라색을 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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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은 증명되지 않은 천체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블랙홀은 증명이 된 천체입니다.엄청난 질량으로 주위를 빨아들이는 중력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블랙홀이라고 하고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천체가 존재하는 것이죠.하지만, 화이트홀은 블랙홀의 이론적 반대현상이며 이론상으로 존재합니다.즉, 그 존재가 이론적으로는 예상되지만 실제로는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 천체는 관측된 적도 없고 존재한다는 확실한 증거도 없는 것이죠.더군다나 스티븐호킹 박사에 의해 화이트홀의 이론상 발생하는 현상이 블랙홀에서도 발생한다는 것이 증명되며 사실상 화이트홀은 폐기된 이론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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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는 누가 처음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별자리는 고대 바빌로니아인들에 의해 구상된 것입니다.바빌로니아인들은 목축생활을 하며 이동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별의 위치를 알게 되고 이를 동물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입니다.이런 형태로 최초의 별자리는 약 5,000년 전 바빌로니아인들이 만들었으며, 그 뒤 기원전 3,000년경 태양이 지나가는 별자리들인 황도 12궁이 만들어지며 고대 이집트에서도 별자리가 기록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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