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적관수를 통하여 식물을 키운다면 어느정도의 물이 사용될까요??
바질 재배 시 물 사용량은 굉장히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우선 온도나 습도, 햇빛 등 환경 조건에 따라 바질의 증산량이 달라지고, 따라서 필요한 물의 양도 달라집니다.또한 화분이나 밭, 수경재배 등 재배 방법에 따라 물의 증발량이 다르므로 물 사용량도 달라질 수 있으며, 품종에 따라 생육 속도와 크기가 다르므로 필요한 물의 양도 달라지게 됩니다.물론 일반적으로 바질은 습기를 좋아하는 식물이지만, 과습하면 뿌리가 썩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물 관리가 필수적이죠.다만, 정확한 물 사용량은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점적관수를 통해 물 사용량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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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가 많아지면 뇌의 활동도 늘어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입니다. 뇌 세포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이 과정에서 산소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따라서 충분한 산소 공급은 뇌 세포가 원활하게 활동하는 데 필수적이며, 산소 부족은 뇌 기능 저하를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산소 공급이 부족하면 뇌 세포의 활동이 저하되어 집중력 감소, 기억력 감퇴, 판단력 저하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심한 경우에는 뇌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산소 농도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산소 농도가 너무 높으면 오히려 독성 작용을 일으켜 뇌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산소 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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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도쿠스 같은 초식 공룡은 어떻게 거대한 체구를 유지할 수 있었나요?
디플로도쿠스는 하루 종일 엄청난 양을 먹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거대한 몸집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머리와 단순한 이빨을 가졌지만, 발효가 잘 되는 긴 장을 통해 식물을 효과적으로 소화하고 영양분을 흡수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하지만, 큰 몸집에 비해 신진대사율이 낮아 에너지 소비량이 적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특히 쥐라기 시대에는 다양한 종류의 식물이 풍부하게 자라 디플로도쿠스와 같은 초식 공룡들이 먹이를 구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을 것입니다.게다가 거대한 몸집은 포식자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죠.정리하면, 디플로도쿠스와 같은 거대한 초식 공룡들은 효율적인 소화 시스템과 풍부한 식량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거대한 체구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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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바다에 살았던 생물 중 가장 오래 생존한 종은 무엇인가요?
고대 바다에 살았던 생물 중 가장 오래 생존한 종으로는 실러캔스를 꼽을 수 있습니다.한 때 실러캔스는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고대 어류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릴 만큼 놀라운 생존력을 보여주는 생물입니다.실러캔스는 약 3억 6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며, 공룡이 살았던 시대에도 번성했던 어류입니다. 앞서 말씀드렸 듯 한때는 멸종된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1938년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살아있는 실러캔스가 발견되어 학계를 놀라게 했습니다.실러캔스는 오랜 시간 동안 진화하면서도 원시적인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육지 척추동물의 팔다리로 진화한 기원이 되는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으며, 폐어처럼 부레를 이용하여 공기를 호흡할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습니다.실러캔스는 주로 깊은 바다에서 서식하며, 빛이 거의 닿지 않는 어두운 환경에 적응해 살고 있으며 매우 느리게 성장하며, 수명이 100년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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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사는 포유류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바다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포유류들이 살고 있습니다.해양 포유류는 크게 고래목, 기각류, 해달, 바다소목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고래목은 가장 대표적인 해양 포유류로, 고래, 돌고래, 범고래 등이 속합니다.또 기각류에는 물개, 바다사자, 바다코끼리 등 지느러미 모양의 다리를 가진 포유류입니다.해달은 족제비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며 바다소목에는 듀공과 매너티가 속하며, 풀을 먹고 사는 초식성 해양 포유류입니다.그 외에도 말씀하신 북극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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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생물들은 어떻게 산소를 얻나요?
물고기와 같은 어류는 아가미를 통해 물속에 녹아있는 산소를 흡수합니다. 아가미의 얇은 혈관벽을 통해 산소가 혈액으로 이동하고, 이산화탄소는 반대로 물속으로 배출됩니다.그리고 일부 작은 수생 생물들은 몸 전체의 피부로 호흡합니다. 특히 물속에 녹아있는 산소 농도가 높은 얕은 물이나 흐르는 물에 사는 생물들에게 효과적인 방법입니다.이렇게 물속에 녹아있는 산소는 식물성 플랑크톤이 햇빛을 이용하여 광합성을 하여 생성한 것으로 이렇게 만들어진 산소는 다른 해양 생물들이 호흡하는 데 사용됩니다. 또한물 표면을 통해 대기 중의 산소가 물속으로 용해되어 해양 생물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파도나 강한 물의 흐름이 있을 때 용해 속도가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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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산호초 생태계는 왜 중요한가요?
바다 산호초는 '바다의 열대우림'이라고 불립니다.지상에서 열대우림이 생물의 중요한 서식처가 되듯, 바다에서는 산호초가 다양한 해양 생물들에게 서식지와 먹이를 제공하며, 해안 침식을 막고, 지구 온난화를 완화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앞서도 언급했지만, 산호초는 수많은 해양 생물들의 보금자리입니다. 작은 플랑크톤부터 큰 어류, 그리고 다양한 무척추동물까지, 산호초는 이들에게 안전한 서식처와 풍부한 먹이를 제공합니다. 또한 파도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해안 침식을 방지하고, 폭풍으로부터 해안 지역을 보호하며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지구 온난화를 완화하기도 합니다.물론 사람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산호에서 추출한 물질은 새로운 의약품 개발에 활용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산호초는 다이버들에게 매력적인 관광 자원이며, 지역 경제에 기여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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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에 사는 생물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심해는 햇빛이 닿지 않고 엄청난 수압과 낮은 온도의 극한 환경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많은 심해 생물들은 몸 안에 발광 기관을 가지고 있어 먹이를 유인하거나 포식자를 혼란시키고, 때로는 의사소통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그리고 먹이를 찾기 어려운 심해에서는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큰 입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생물들이 많습니다. 작은 먹이라도 놓치지 않고 삼키기 위해 입이 몸의 절반을 차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또한 빛이 거의 없는 심해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생물들은 빛을 최대한 포착하기 위해 큰 눈을 가지고 있으며, 심해의 높은 수압에 적응하기 위해 심해 생물들은 납작한 몸이나 긴 다리, 이상한 돌기를 가지는 등 독특한 외형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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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가장 독이 강한 생물은 무엇인가요?
사실 바다에서 가장 독이 강한 생물을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독의 종류와 독성의 강도, 생물의 크기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그래도 현재까지 알려진 독성이 강한 해양생물 이라면 상자해파리, 파란선문어, 이루캔지 해파리, 바다독사 등이 있습니다.특히 바다독사의 경우 종에 따라 다르지만, 육상 뱀보다 더 강력한 독을 가지고 있으며, 신경독과 혈액독을 모두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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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 사는 해양 생물은 무엇인가요?
가장 오래 사는 해양 생물은 정확히 특정하기 어렵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그린란드 상어입니다.그린란드 상어는 최대 512살까지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특히 매우 느리게 성장하며, 추운 북극해 심해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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