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영상을 봤는데요..액체인지 고체인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해당현상을 우블렉현상이라 합니다.우블렉이란 어떤 힘을 가하면 가해지는 힘과 변형이 비례하지 않는 유체로 비뉴턴유체 즉, 비관성유체라 합니다.이런 비관성유체는 외부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는 순간 입자들이 서로 엉키며 기둥과 같은 형태가 만들어지며 고체화 됩니다.하지만, 서서히 가해지는 힘에는 서로 엉킨 입자들이 서서히 풀리며 부드럽게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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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차는 왜 원통형 구조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유조차에 싣는 액체의 압력을 견디기 위해서입니다.원통형 구조는 다른 형태에 비해 강성이 높고 내부의 액체에 의한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 압력을 견디기에 좋습니다.또한 원통형 구조가 액체를 안정적으로 운반하는 데 적합하기도 합니다.이 때문에 유조차는 원통형 구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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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왜 빨리 일어나지나요? 인체에 필요한 수면이 줄어드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나이가 들면서 뇌의 시상하부의 노화로 생체리듬 주기가 깨져 아침에 일찍 깰 수도 있습니다.실제 노인들은 아침에 잠이 일찍 깨어 새벽부터 활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뇌의 시상하부가 노화되면서 수면과 각성을 담당하는 생체리듬의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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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중에 수증기가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공기 중에 수증기가 존재하는 것은 기체상태의 증발한 물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말씀대로 물은 100도에서 끓어올라 수증기로 변하지만, 실제는 100도가 아닌 상황에서도 수증기의 형태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액체에 있는 물이 끊임없이 운동하며 습기나 열에 따라 기체로 변경되기 때문입니다.비가 내린 후에도 100도가 아닌데 물이 증발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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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공기중에 산소만 존재한다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사실상 생명이 살기 힘이 들 수 있습니다.특히 화재 발생 시 빠른 반응으로 폭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번개로 인한 화재로도 지구 전체의 연소물질이 연소되는 사태가 생길 수도 있는 것이죠.또한 호습도 쉽지 않습니다, 산소를 연소하여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것이 호흡이고 이산화탄소의 양이 충분하지 않다면 우리 몸은 과호흡 상태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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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제외한 동물들도 자살을 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동물들이 자살을 한다는 과학적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 단지 추정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하지만, 일부 연구자들에 따르면 동물 역시 인간처럼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며 동물 자살의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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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에 방귀를 뀌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우주선에서 방귀를 뀌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우주선은 공간도 협소하지만 밀폐된 공간이기 때문에 그 공간에 방귀가 머무르며 방귀의 냄새가 오래 남아있게 됩니다.또한, 방귀가 가연성 가스인 수소와 메탄을 포함하고 있어 화재의 위험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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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만 소행성충돌하면 왜 엄청난 피해가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현재 소행성 충돌을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사이트가 공개되어 있습니다.해당 사이트는 미국의 개발자인 '닐 아그왈'이 공개한 소행성 충돌 시뮬레이션입니다.Asteroid Launcher바로 위 사이트인 아스테로이드 런처입니다.소행성의 크기와 속도 충돌각을 입력하면 사망자 수와 크레이터의 깊이, 충돌 시 발생하는 풍속, 폭탄에 비교한 위력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참고로 500m짜리 운석이 50km/s의 속도로 서울에 떨어지면 약 2,279,41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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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바람에 철이 닿으면 녹이 슨다는 말이 사실인지?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사실입니다.철은 산화되기 쉬운 금속이며 철이 산화되면 녹이 슬게 되는데, 이는 철이 공기 중 산소와 반응하여 산화철이 되기 때문입니다.특히 물이 닿으면 산화 속도는 더욱 빨라지는데, 이는 물속에 녹아있는 산소가 철과 빠르게 반응하며 산소와 반응에 촉매역하을 하기 때문입니다.더군다나 바닷물처럼 소금과 같은 전해질이 포함된 경우 그 속도가 더욱 가속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바다바람에 철이 닿으면 녹이 슨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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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감기라는게 어떤 원리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신뢰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반감기는 어떤 양이 초기 값의 절반이 되는데 걸리는 시간이며 본래 방사성 붕괴에서 기인했지만 현재는 여러 다른 분야에서도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감기의 측정은 매우 단순하게 측정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100g의 방사성 물질이 1년 후 붕괴하여 80g만이 존재한다면, 반감기는 약 3.125년이라고 추정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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