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은 살아있는 나무에서도 자라나나요?
네, 버섯은 살아있는 나무에서도 자랄 수 있습니다.하지만 모든 버섯이 그런 것은 아니고, 버섯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자라는 방식도 다릅니다.만일 버섯이 나무에 기생하여 나무의 영양분을 흡수하며 자라는 경우 나무는 버섯 때문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버섯과 나무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공생 관계를 형성하는 경우 버섯은 나무로부터 양분을 얻고, 대신 나무는 버섯의 균사체 덕분에 더 많은 물과 무기염류를 흡수하는 경우 함께 살아갈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버섯은 살아있는 나무나 죽은 나무, 낙엽, 동물의 사체 등 다양한 곳에서 자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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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생태계도 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육상 생태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뭔가요?
인간은 육상에서 생활하며 식량, 물, 공기를 육상 생태계로부터 얻기 때문에 육상 생태계의 변화는 인간의 생존과 직결되어 좀 더 강조하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또한 육상 생태계에 대한 연구와 정보가 해양 생태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이는 육상 생태계가 더 잘 알려져 있고, 더 많은 관심을 받는다는 인식을 줄 수 있죠.그리고 육상 생태계는 우리 눈에 직접 보이고, 그 변화를 더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반면 해양 생태계는 깊은 바닷속에 숨겨져 있어 집접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해양 생태계의 중요성은 결코 간과할 수 없습니다. 해양 생태계는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고,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를 제공하며, 풍부한 해양 자원을 제공합니다. 또한, 육상 생태계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해양 생태계의 파괴는 곧 육상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해양 생태계와 육상 생태계는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상호 작용하며 지구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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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바다생물은 애완용으로 키울수있나요??
모든 바다생물을 애완용으로 키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우선 말씀하신대로 법적으로도 기를 수 없는 바다생물이 많습니다. 많은 바다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포획 및 사육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또 일부 바다생물을 사육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허가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하지만 이런 문제가 아니더라도 서식 환경의 차이나 먹이, 생물학적 특징 등의 이유로 애완용으로 키우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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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은 인삼과 완전 다른 종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산삼과 인삼은 같은 종이지만, 자생 환경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것입니다.산삼은 자연 상태에서 스스로 자란 삼을 말합니다. 깊은 산속의 음지에서 오랜 시간 자라며,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하며 자란 것이죠.하지만 인삼은 산삼의 씨를 받아 인위적으로 재배한 삼입니다. 햇빛을 가리고, 토양을 관리하는 등 사람의 손길이 많이 가는 환경에서 자랍니다.즉, 산삼은 야생 삼이고, 인삼은 재배 삼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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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모기도 사람 피 빨 수 있는건가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수컷 모기는 사람의 피를 빨지 않습니다.수컷 모기는 주로 식물의 수액이나 과일의 즙을 먹고 살소, 암컷 모기의 침은 피부를 뚫고 혈액을 빨 수 있도록 발달되어 있지만, 수컷 모기의 침은 이러한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또 암컷 모기는 알을 낳기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피를 빨아먹어야 하지만, 수컷 모기는 번식을 위해 피를 빨 필요가 없는 것이죠.하지만 흰줄숲모기나 이집트숲모기처럼 예외적인 경우도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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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모도 생물로 분류 할 수 있나요? 살아있나요?
네, 효모도 생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효모는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단세포 생물로 모든 생명체의 기본 단위가 세포이므로, 세포로 구성된 효모는 생명체의 기본 조건을 충족하는 것이죠. 또 효모는 적절한 환경에서 스스로 성장하고 번식합니다. 출아나 분열을 통해 새로운 개체를 만들어내며, 이는 생명체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효모는 주변 환경에서 영양분을 섭취하고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물질대사를 하는데, 이는 생명체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게다가 효모는 주변 환경의 변화에 반응합니다. 예를 들어, 효모는 당이 있는 환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활동이 둔해지게 되죠.따라서 효모는 위에서 언급한 생명체의 특징들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생물로 분류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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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른잡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오른손잡이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왜 이렇게 오른손잡이가 많은지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러 가지 가능한 원인들을 추정하고 있습니다.그 중 하나가 뇌와 관련된 것으로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뇌량의 구조나 기능이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언어 중추가 주로 좌뇌에 위치하고, 언어를 많이 사용하는 특성 상 오른손 사용이 더 많아진다는 가설도 있습니다.물론 말씀하신대로 유전적 요인을 원인으로 보는 가설도 있습니다. 즉, 왼손잡이는 유전이라는 것이죠. 하지만 특정 유전자만을 지목하기는 어려우며, 여러 유전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라는 주장입니다.그리고 환경적 요인이나 사회적 편견이 원인이라는 가설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왼손잡이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기에,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가 왼손잡이를 오른손 사용으로 유도했다는 것입니다. 또 대부분의 도구가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자연스럽게 오른손 사용이 익숙해졌을 수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아직까지 왜 오른손잡이가 더 많은지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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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치는 물 밖에 나와도 숨을 쉴 수 있다는데 어떤 것 때문에 그런가요? 
가물치도 다른 물고기들처럼 부레를 가지고 있지만 가물치의 부레는 조금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이 부레를 이용하여 공기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이를 이용해 호흡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또한 가물치는 피부를 통해서도 일부 호흡을 할 수 있습니다. 피부와 가깝게 혈관이 발달되어 있어, 습한 환경에서는 피부를 통해 산소를 흡수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물치는 물속의 산소 농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데, 이는 곧 느린 신진대사로 이어져, 물 밖에서도 오랫동안 에너지를 적게 소비하며 버틸 수 있게 합니다.그리고 가물치의 몸 표면은 점액 층으로 덮여 있어 몸 안의 수분 증발을 막아줍니다. 이는 물 밖에서도 몸이 마르는 것을 막고, 습한 환경을 유지하여 호흡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줍니다.결론적으로, 가물치가 물 밖에서도 오래 살 수 있는 것은 다양한 생리적 특징과 강한 생존 본능 덕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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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나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동물들은
결론부터 말씀드려, 동물이 지진을 미리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부족합니다.다만, 지진 발생 전 동물들의 이상 행동이 있고, 사람들은 이를 지진의 전조 증상으로 여기는 것이죠.동물들이 지진 발생 전 이렇게 이상 행동을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민감한 감각 때문입니다. 보통 동물들은 인간보다 훨씬 더 예민한 청각과 후각, 그리고 진동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진 발생 전에 발생하는 미세한 지각 변동이나 소리를 인지하고 이에 반응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동물들은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는데, 지진 발생 전에 발생하는 지하수 변화, 지자기 변화 등을 감지하고 불안해할 수도 있습니다.그럼에도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어려운 이유는 변수가 워낙 많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이상 행동은 지진 뿐만 아니라 날씨나 스트레스, 질병 등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지진 발생 직전 몇 초 전에 이상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지진이 언제 발생할 지 정확히 알 수 없기에 동물의 이상행동에 대한 예측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그래서 모든 동물의 행동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기는 어렵고, 개체마다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일관된 데이터를 얻기가 쉽지 않아 과학적인 증명이 어려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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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서 암이 발생하는 가장큰이유는
암은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여 발생하는 매우 복잡한 질환입니다.또한 종류가 다양하고 각각의 암 종류마다 발생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공통적인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개인의 유전적 요인과 환경, 생활습관 등입니다.만일 가족력이 있는 경우 특정 유전자 변이로 인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고 흡연이나 음주, 방사선 노출, 특정 화학물질 노출 등이 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불규칙한 식습관, 비만, 운동 부족 등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도 암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B형 간염 바이러스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같은 일부 바이러스는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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