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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시 남성호르몬 증가하게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성장기에는 생식샘에서 성호르몬이 활발히 분비되며 이는 피지선을 자극해 피지 분비를 늘리고 여드름 발생을 촉진합니다. 이때 여드름은 호르몬 분비 급증, 피지 증가, 모낭의 각질화, 여드름균 증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운동할 때에도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데, 이는 근육 성장 및 회복을 촉진하는 생리적 반응입니다. 다만 운동으로 인한 남성호르몬 상승은 성장기의 급격한 분비에 비하면 제한적이며, 성장기와 유사하게 피지선을 자극하고 염증 반응을 유발하지만 강한 변화를 발생시키지는 않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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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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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혈변이 맞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은 복통, 부글거리는 장음, 주기적으로 가스 차는 느낌, 수면 중 불편함이라 정리할 수 있는데, 이는 기능성 위장장애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입니다. 일상적인 스트레스, 식습관, 장내 미생물 변화 등이 원인일 수 있으며 대개는 심각한 질환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보여주신 사진에는 육안적으로 혈변이 관찰되지 않고, 설명하신 증상만으로는 대장암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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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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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영향으로 턱 염증 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운동을 통해 남성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면 피지선 자극이 강해져 여드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턱과 턱선 주변은 호르몬 변화에 민감한 부위로, 실제 성 호르몬 변화로 인한 여드름은 주로 턱 주변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남성호르몬 수용체가 턱 부위의 피지선에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조절이 어렵다면 피부과 진료를 고려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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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고 있는 안경의 도수가 이상이 없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수시로 시력검사 및 맞는 도수로 안경을 바꿔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시력이 변하지 않았다면 안경 도수를 굳이 자주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안경의 주된 목적은 현재의 시력을 보정하여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니 피로감이나 초점 문제, 두통 등의 증상이 없다면 현재의 안경으로도 충분하다 볼 수 있습니다. 단, 만약 시력은 동일하게 느껴지나 피로감이 증가하거나 초점 조절에 어려움이 생길 때, 특히 노안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도수 조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밖에 렌즈가 긁히거나 프레임에 변형이 발생한 경우 시야의 질이 저하될 수 있으니 교체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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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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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을 보게 되는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대변에 피가 묻어나오는 경우는 흔히 항문이나 직장 하부에 염증이나 손상이 생겼을 때 발생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치핵인데, 배변 시 피가 묻어 나오거나 휴지에 선홍색 출혈이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통증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치열이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 선홍색 출혈이 소량 보이면서 찢어지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그밖에 직장 내의 염증성 질환이나 대장 용종, 종양 등의 이유로 혈변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 점액변이나 설사, 증상의 지속성 등이 나타나는 편입니다. 따라서 출혈이 많거나 반복적으로 보이는 경우라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겠고 가까운 항문외과를 먼저 방문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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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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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를 참으면 왜 코가 매워지고 눈물이 나나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재채기를 억지로 참으면 코가 매운 듯한 느낌이 들고 눈물까지 나는 이유는, 재채기를 유발하는 반사신경의 경로가 억제되면서 나타나는 반응이라 볼 수 있습니다. 재채기는 원래 코 점막에 있는 신경 수용체가 자극을 감지하면 이를 뇌가 인식하고 강한 공기 배출 반사를 유도하는 과정에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를 억지로 막으면 코 안의 신경 자극이 해소되지 않은 채 남게 되고, 이것이 더 진행하여 코가 따갑거나 매운 듯한 느낌이 생기게 됩니다. 동시에 삼차신경이라는 안구 근처의 신경이 함께 자극받아 눈물샘에도 영향을 주어 눈물이 흐르는 증상도 나타날 수 있게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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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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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검사로 아이성별 알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임신 초기에 산모의 혈액을 채취해 태아의 DNA를 분석하는 검사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NIPT라 부르는 비침습적 산전 선별검사입니다. 검사는 임신 10주부터 가능하고 산모 혈액 속에 존재하는 태아의 DNA 조각을 분석하여 염색체 이상 여부 뿐만 아니라 Y 염색체 유무를 통해 성별 판별도 가능합니다. Y 염색체가 있으면 남자, 없으면 여자일 확률이 높아진다는 의미이며 성별 감별의 정확도가 95~99% 이상으로 매우 높지만 기본적으로는 선천성 이상의 선별이 목적인 검사이므로 성별 확인만을 목적으로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또, 윤리적 기준에 따라 성별은 알려주지 않는 병원도 존재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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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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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오일 매일 써도 상관없나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클렌징 오일은 피지, 블렉헤드, 모공 속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화장을 하지 않더라도 모공 관리 목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피부 타입과 사용 후 반응에 따라서 사용 주기를 결정해야 하는데, 지성도 건성도 아닌 피부인 경우 주 2-3회 정도부터 시작하여 피부 자극이나 건조함이 없다면 점차 늘려서 매일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클렌징 오일을 사용한 뒤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충분히 씻어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아있게 되면 오히려 모공이 막히며 트러블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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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걸 먹고 변을 보면 엄청 따갑고 아프던데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매운 음식을 먹은 다음 날 배변 시 항문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가장 큰 원인은 배변 시 항문 점막이 자극을 받기 때문입니다. 매운 음식에 포함된 캡사이신 성분은 위장에서 대부분 흡수되지 않고 장을 따라 그대로 배출되면서 항문에서는 점막을 자극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항문에서의 통증이나 기존에 존재하던 질환의 악화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급적 많은 섬유질을 함께 섭취하시고, 매운 음식을 섭취한 후 충분한 수분 보충을 해주셔야 하겠으며 자극적인 음식 자체를 줄이려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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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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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주변에 난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사진에서 관찰되는 소견은 입술 주변에 군집된 수포성 병변과 그 주변으로 동반된 홍반으로 보이며, 말씀하신 헤르페스 구순염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특히 하나였다가 더 퍼지는 듯한 양상을 보인다는 말씀은 헤르페스의 전형적인 양상과 일치한다 보입니다. 가까운 피부과에서 항바이러스 치료를 일찍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의원을 방문하시기 바라며, 병변을 만지거나 자극을 주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가급적 피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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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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