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의 위험성은 어느정도 위험한가요?
WHO에서는 오미크론과 백신 효과에 대한 분석에는 몇주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가 발표한 상황입니다. 오미크론은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돌연변이가 32개로 델타의 16개와 비교해 더 치명적이고 위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전염력은 높아도 치사율은 낮을 수 있다는 견해도 있으나, 정확한 것은 분석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염력은 델타의 2배에서 5배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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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코로나19 감염후 완치되셨더라도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셔야합니다. 한번 걸렸더라도 재감염 될 수 있으며 바이러스가 변이를 통해 진화하므로 돌파 감염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현재 감염되어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완치 되었다 하더라도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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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감염자, 바이러스체내에 얼마동안살아요?
코로나 증상은 남아있다 하더라도 감염력이 있는 기간이 10일로 보고 생활치료센터등에서 11일 뒤에 격리 해제가 가능했습니다. 따라서 감염력을 가지는 바이러스의 경우 무증상이라면 10일정도 체내에 있다고 보시면 되겠으나 사체가 남아있을 수 있어 PCR 검사에서는 1달이상까지도 양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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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차 접종 후 이상반응 있을 때 어떻게 하나요?
심장뻐근함과 찌릿함 가슴통증 증상과 더불어 20대의 젊은 연령층에서는 심낭염이나 심근염의 발생 위험성이 높으므로이런 경우 심장 진료가 가능한 내과에 가서 심전도나 심초음파등 추가 검사를 시행할 필요가 있습니다.만약 병원에서 진료 후 이상반응의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면 보건소에 이상반응 신고 후 시간이 지나면 연락이 올 것입니다. 당시 병원에서 진료시 어떤 병명이였는지 이게 의학적으로 백신과 연관이 있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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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와 델타변이 차이점?
WHO에서는 오미크론과 백신 효과에 대한 분석에는 몇주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가 발표한 상황입니다. 오미크론은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돌연변이가 32개로 델타의 16개와 비교해 더 치명적이고 위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전염력은 높아도 치사율은 낮을 수 있다는 견해도 있으나, 정확한 것은 분석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염력은 델타의 2배에서 5배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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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코로나 백신이 오미크론 예방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나요?
WHO에서는 오미크론과 백신 효과에 대한 분석에는 몇주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가 발표한 상황입니다. 오미크론은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돌연변이가 32개로 델타의 16개와 비교해 더 치명적이고 위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전염력은 높아도 치사율은 낮을 수 있다는 견해도 있으나, 정확한 것은 분석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염력은 델타의 2배에서 5배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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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해제 기준의 세부 혹은 내부 기준이 있는지요?
질문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CT 값이란 검사의 정확도를 파악하기 위한 수치이고 대체적으로 17~20미만이면 검사 결과를 충분히 믿을만하다고 보고 33~35 이상이면 양성이더라도 검사 결과의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할 수 있는 보조지표입니다. CT값이 15이고 PCR 검사 결과 양성 즉 확진이 되었다면 10일 격리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적혀있는 내용만 봤을때는 질병청 기준과 방역관의 기준이 크게 다른점이 없어보이는데 어떤점이 문제인지 이야기 해주신다면 다시 한번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에 적어주신 환자 상태도 확인하지 않고 검사 직후 격리 기간을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인 결정이냐는 부분에서는 현재 예를 들어 서울의 기준으로 봤을때 확진자 수가 천명을 넘어서고 있고 역학조사관 즉 방역관의 수는 지역이나 광역시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많아야 3~4명 정도입니다. 모든 환자분들을 일일히 만나서 진료하며 격리 기간을 결정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므로PCR 결과만 보고 격리 해제를 결정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능한 범위내의 최선의 방침으로 보여집니다. 검사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감염력(전파력이) 낮아짐이 분명하더라도 전파력이 없다고 확실히 판단하기 위해서는 최소 10일간의 격리가 필요하다고 전세계적으로 연구결과가 나와있으며, 이 가이드 라인을 전세계에서 따르고 있는 만큼 검사당시 PCR 양성이였다면 무증상자라 하더라도 최소 10일 이상 , 증상이 있다면 그보다 더 오랜기간 격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그때는 의사가 환자분의 상태, 증상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 하여 격리해제 일시를 정하게 됩니다. 따라서 유증상자라면 10일보다 더 오랜기간 격리가 필요할 수 있으며, 격리해제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는 해당 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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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미접종자관련한 질문입니다..
백신패스는 원래 2차까지 맞아야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이번에 지침이 바뀌어 현재로는 3차, 즉 부스터샷 까지 접종 완료하셔야 백신 패스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즉 2차 접종 완료한지 6개월까지는 백신패스에 해당하며 그 이후에는 부스터샷 접종 완료하셔야 계속 백신패스 혜택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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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접종 언제쯤 맞는게 더 좋을까요?
이번달 부터 18세~49세도 부스터샷 접종 예약을 시작하였습니다.얀센의 경우 2개월 이후 모더나나 화이자의 경우 접종 후 4~5개월 이후라면부스터샷 접종 신청이 가능하니 신청 후 접종 하시면 되겠습니다.만약 2차 접종 후 120일(약 4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부스터샷 접종 대상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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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예방 접종 의미가 있나요?
부스터샷 접종시 바이러스 감염 예방효과는 10배 이상, 중증화 예방효과는 20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가능하다면 맞으시는 것이 현재로서는 항체 형성 및 유지로 인해 코로나 예방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1회 부스터샷 이후 매년 주기적으로 백신 접종에 관해서는 해외에서도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에 있으나 아직 지침이 바뀔 만큼 결론이 나온 것은 없습니다.다만 추가적인 연구결과상 6개월이나 1년마다 주기적으로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으로 지침이 바뀔 가능성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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