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이부족해지고그러면 온몸이 막 가려워져요
컨디션이 떨어지고 몸이 충분히 회복하지 못해 면역력이 떨어진다면 증상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면환경과 관련해서도 이상이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해당 증상들이 계속 지속된다면 해당과 진료를 보시고 검사를 통해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기 증상의 경우 신경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유드리며, 필요시 처방을 받아 약 복용이나 치료가 필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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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갈비뼈가 아픈데 왜 그럴까요?
해당 증상들이 계속 지속된다면 해당과 진료를 보시고 검사를 통해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기 증상의 경우 흉부외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유드리며, 필요시 처방을 받아 약 복용이나 치료가 필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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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유행 예상돈다고 하는데 그가능성은?
정확한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전세계에 아무도 없겠지만 재유행 가능성은 항상 있습니다.또한 변이바이러스 등이 등장한다면 상황도 훨씬 더 악화 될 수도 있습니다. 언제 종료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시점입니다.다만 현재 인해 확진자가 1만명 아래로 감소하여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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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스크 안쓰고 다녀도 되나요?
정책적으로는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본인의 안전을 위해서는 착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마스크는 최대한 KF94를 쓰시는게 좋습니다.KF94도 100% 예방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다른 마스크는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비말 입자 차단율은 (0.6um)KF 80은 80% (0.6um이상) 정도 KF94 (0.4um이상)는 94% 정도일반 면마스크는 16~17% 정도라고 합니다.다만 전염성 질병을 차단하는 효과는 KF94 이상의 마스크에만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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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와의 전쟁은 언제쯤이나 끝날까요?
백신 접종률이 80% 이상까지 올라왔고 먹는 치료제까지 개발되었습니다만 언제 종료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시점입니다.다만 현재 인해 확진자가 1만명 아래로 감소하여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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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반쪽이 감각이 무딘 것 같아요
한쪽만 운동신경은 괜찮더라도 감각신경이 떨어졌다면 해당 증상들이 계속 지속된다면 해당과 진료를 보시고 검사를 통해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기 증상의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유드리며, 필요시 처방을 받아 약 복용이나 치료가 필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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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때문에 질문해봅니다
몇달뒤에 갑자기 발생한 증상이라면 코로나와는 무관하다고 보는 게 더 합리적입니다. 다만 어떤 증상들인지 어떤 원인들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인지등을 알아야 조금 더 종합적으로 판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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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후 호흡곤란과 피곤함이 계속 되는데 언제까지 갈까요?
증상은 7일간의 격리해제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특히 호흡곤란 및 기침과 같은 후유증 및 증상이 오래 계속 지속된다면 병원 진료 후 추가로 검사등을 시행하고상태를 확인 후 약 등을 처방받아 복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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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눈은 각막에서 한번 굴절되고 수정체에서 한번 굴절되어서 망막에 상이 맺히게 됩니다. 이때 초점이 정확히 망막에 맺히지 않을 때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 등을 통해서 굴절을 한번 더 시켜서 상을 정확히 맺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이외에는 각막에 굴절력을 변화 시켜서 초점을 맞출 수 있는데 이렇게 각막에 굴절력을 변화시키는 수술을 라식 혹은 라섹이라고 합니다.수정체를 수술해서 굴절력을 맞추는 방식을 노안수술 혹은 백내장 수술이라고 볼 수 있고 보통 백내장이 있는 경우에 시행하게 됩니다. 안구건조증이라면 라식 라섹을 한다고 해서 시력이 잘 보이는 것은 아니므로 원인에 대해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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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남자입니다 눈이 점점 나빠지는데 걱정이 되네요
노안은 수정체가 조절력을 잃어서 가까운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증상도 해당되지만 백내장이 있는 경우에도 노안이라고 흔히 이야기 하기도 하며 백내장이 있으면 혼탁으로 인해 시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다만 45세 이후에는 보통 백내장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으나 수술할 정도는 아닌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므로 다른 원인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난시의 경우는 어렸을 때부터 정해지게 되므로 역시 최근 떨어지는 시력의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고 안구건조증 등이 있는 경우 일시적으로 시력이 떨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시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다 근시가 진행하는 것은 아니므로 근시가 -몇 Sph 디옵터에서 - 몇까지 증가했는지 자료가 있다면 모르겠으나 아니라면 나이를 고려해 보았을 때 다른 원인을 하나씩 찾아가는게 가능성이 조금 더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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