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저리거나혹은 쥐가나는이유가 궁금합니다
다리가 저리거나 쥐가 나는 증상등이 있다면 검사를 통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운동등을 통해 근육이 긴장하거나 혹은 디스크등으로 인해 신경이 압박 받는 경우에도 증상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경외과/정형외과등 병원 진료를 보시고 확인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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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진료 정보에 대해 궁금한점
불가능합니다. 개인이 이전 병원에서 신분증 등을 통한 본인 확인 후 의무기록지 및 정보를 받아서 다른 병원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개인 정보이므로 본인 확인 없이 다른 병원을 포함하여 외부로 유출 자체가 불가능하며, 설사 가능하다 하더라도 병원은 개인이 운영하는 개인 사업장 이므로 병원마다 운영 체계 및 자료 관리 시스템등이 모두 다르고 자료를 주고 받는 시스템 자체가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메일 등을 통해 주고받는 것 역시 용량 및 시간 문제 또 해킹 등의 다양한 문제가 있어 환자분 스스로가 CD나 프린트등을 통해 의무 정보를 발급 받아서 다른 병원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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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자주 (1시간정도)마다 마렵습니다. 진료가 필요할까요?
보통 하루에 6~8회 이상 소변을 보러가게 되면 빈뇨가 의심되며, 10회이상 소변을 본다면 빈뇨로 인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빈뇨 및 잔뇨감이 있는 경우 비뇨기계 질환이 동반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비뇨기과에서 방광염이나 전립선비대증등을 포함하여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고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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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단(한약환)를 먹으면 간치수가 정상범위를 넘어갑니다. 계속 먹어도 될까요?
한약등을 복용 후 간수치가 상승한다면 복용 중단을 권유드립니다. 한약을 포함하여 약들은 간독성이나 신독성등이 있을 수 있고급성간염이나 급성신부전등 각 장기에 손상을 끼칠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므로 문제가 확인된다면 복용을 중단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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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코로나 확진입니다. 저도 PCR검사 해야하나요?
자가진단키트 결과는 신뢰 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가족분(동거인, 밀접접촉자)의 경우 3일내 PCR 검사, 7일째에는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권고' 사항으로 바뀌었습니다.반드시 PCR을 법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3일 이후에 검사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을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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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자꾸 피곤한데 왜닐지요 힘드네요
눈의 피로와 수면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눈이 피로할 정도라면 집중해서 오랜 시간 작업을 했을 가능성이 높고 그로 인한 피로감등이 수면의 원인일 가능성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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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임산부인데 감기에 걸렸어요
우선은 감기가 맞는지 코로나이나 독감등 다른 질환은 아닌지 검사를 통한 확인이 중요해 보입니다. 그다음으로는 단순 감기고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약을 복용하지 않고 경과를 보실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하다면 산부인과 진료 후 증상에 따라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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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 걸렸습니다 회사에서도 쉬라고하는데 쉬는게 맞나요?
독감의 경우 격리가 필요한 전염성 질환임에는 맞지만 타미플루등 치료제가 개발이 되어 있어 의무 격리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격리를 한다면 코로나와 다르게 개인 연차나 병가등을 사용하셔야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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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뇨감이 너무 심한데 방법이 있을까요?
잔뇨감등이 있는 경우 비뇨기계 질환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기증상 관련해서는 비뇨기과 진료를 보시고 검사를 통해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지 원인에 대해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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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통증은 초음파검사가 좋은가요?
어떤 질환이 의심되느냐에 따라 CT 가 효율적일 수도, MRI 가 효율적일 수도, 초음파가 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증상과 의심 질환에 따라 필요한 검사가 달라지므로 정형외과 전문의등과 상담하여필요한 검사를 시행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다만 흔히 있는 어깨 질환인 오십견(동결견)등의 경우에는 초음파나 관절조영술등을 시행하게 되므로오십견 유무를 감별하기 위해서라도 초음파 검사를 많이 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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