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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경제 금융경제에 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받아도, 기업이 그것으로 생산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미래의 유보금으로 남겨두거나, 또는 대주주나 오너가 중간에 삥땅(?)을 치거나,생산 활동에 사용하더라도 잘 안팔려서 실물 경제에 당장 도움이 되지 않거나...이런 식으로 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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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자국 법정화폐 지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무리수 그 자체입니다.우선 비트코인은 그 역사가 기껏해야 2008년부터 15년 정도입니다.아직 위기에 대한 검증이나 그 효용 가치에 대한 검증,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는 자산인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상황입니다.그렇다면, 그냥 화폐로서의 기능을 하면 되는거 아니냐 할 수도 있는데,화폐라기에는 변동성이 너무 커서 안정적이지 못합니다.여기에 비트코인이 가격이 오르면서 송금 시에 비트코인을 이용하는게 기존 은행 대비 싸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그리고 국가에서는 경제 상황에 따라 돈을 풀거나 회수 하면서 실물 경기를 회복시키거나 눌러야 하는데 비트코인을 상대로는 이러한 국가 기능 수행이 어렵습니다. 비트코인은 그 발행량이 한정된 화폐이기 때문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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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의 전체적인 상황과 앞으로의 상황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가는 모르겠지만 한국의 실물 경제는 더 안 좋을 가능성이 큽니다.이유는 금리가 쉽게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금리가 더 인상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빨리 내려가줘야 하는데, 미국의 물가 상황이 빠르게 안정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우리도 저금리로 단기간에 돌아서기는 어려워 보입니다.여기에 우리의 최대 수출 시장인 중국도 코로나로 어려우며, 각국이 보호 무역으로 돌아서는 기조여서 수출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는 어려움이 있습니다.여기에 가계 부채나 기업 부채를 고려하면, 새로운 투자나 소비 증가가 어려우며, 국가 부채도 증가하고 있으며,무엇보다 국가에서 코로나 때처럼 돈을 막 풀 수가 없는게 너무 악재입니다.여기서 돈을 더 풀었다간 환율이 박살날 수 있고, 물가가 급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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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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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는 왜 경제적으로 발전을 못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17세기 미국은 유럽과의 교역으로 발전했습니다. 왜냐하면 유럽이 가장 큰 시장이었기 때문입니다.우리나라도 일본이나 중국같은 큰 시장이 옆에 있어서 빠르게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남미는 상대적으로 거리가 멀어서 유럽과의 교역이 쉽지 않았습니다.이런 격차가 누적되면서 오늘날과 같은 차이가 나게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경제 /
경제동향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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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를 많이 만들면 신용에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카드를 많이 만드는 것은 신용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다만, 연체가 있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관리가 되는 수준에서 카드를 만들고 혜택을 받되, 연체는 절대로 피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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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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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기준의 완화는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인상 기조가 완화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금리가 내려가서 제로금리에 가까워져야 시장이 풀릴 것 같습니다.금리 인상이 멈춘다는 건, 금리가 내려간다는 것이 아니라 현재 수준에 머무른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빚을 내서 투자하기가 어려워지고,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게 여전히 부담이 되어 새로운 투자를 이끌어내기 어렵다는 소리이기 때문입니다.특히 부동산은 금리가 내려가지 않는다면, 부채가 많은 사람들의 부담이 여전하고, 새로운 매수자가 빚을 내어 구매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하락 기조가 유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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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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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기울어진 운동장'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내부 직원이 정보에 있어서는 더 빠를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면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이 될 수 있습니다.또한, 돈이 많거나 세력의 경우, 자신의 매수 매도 움직임으로 주가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고,물타기라고 하는 추가 매수도 상대적으로 더 많이, 더 오래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 보다는 수익을 볼 확률이 높습니다.세력이 수익을 본다는 건 누군가는 손해를 본다는 건데, 이런 이유로 개인은 손실을 볼 확률이 높습니다.그러나 모든 개인이 다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니며, 아무리 노력해도 끝은 손실이라는 명제는 틀렸다고 생각합니다.개인도 노력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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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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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시 발전하는 산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보통 인구는 수요를 의미하기 때문에 인구가 줄면 수요가 줄어 보통은 타격을 입습니다.그러나 로봇이나 AI처럼 줄어드는 인구를 대신하기 위한 산업은 반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특히 노동력을 대체하기 위한 로봇이나, 줄어드는 농가를 대신하기 위한 바이오팜 산업은 인구가 감소하면 오히려 발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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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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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값이 앞으로 오를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조류 인플루엔자는 공급을 줄이는 이슈로서 공급이 줄면 계란 값이 오를 수 있습니다.계란 값이 오르면, 계란의 대체제로 수요가 몰려, 다른 식품의 물가도 오를 수 있습니다.양계 농가의 경우, 조류 인플루엔자로 생산량이 줄어들겠지만, 그에 따라 소비자 공급 가격은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타격을 입는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그렇지만, 계란 가격이 너무 올라 소비자가 사지 않거나, 대체제로 몰리면 양계 농가도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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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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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절하, 환율 상승이 같은 의미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평가절하는 한 나라의 화폐 척도의 기초가 되는 본위 화폐 1단위의 가치를 절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원화의 달러 대비 평가절하는 1달러를 1200원 주고 살 수 있던 것을 1달러를 1500원 주고 사게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이는 원달러 환율 상승을 의미하며, 둘 은 같은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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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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