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정책? 금융정책? 둘은 비슷한 정책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융정책과 통화정책은 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금융정책은 정부가 직접적으로 조절하는 세금 및 지출 등의 재정 운영 계획을 말하며, 통화정책은 중앙은행이 통화량이나 이자율을 조절하여 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도모하는 것으로 통화신용정책이라고도 합니다.즉, 금융정책은 정부의 재정 운영 계획으로 경제를 안정시키는 것이고, 통화정책은 중앙은행이 통화량이나 이자율을 조절하여 경제를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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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리먼브라더스 사태 당시 우리나라는 어땠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2008년 금융위기 당시 대한민국은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것과 비교하여 그 규모는 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의 금융시장과 경제에도 미치는 영향은 있었습니다. 주식시장 하락을 시작으로, 실물 경제까지 전방위적인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2008년 5.3%에서 2009년 0.2%로 급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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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 속"LIBOR"은 어떤 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LIBOR는 London Interbank Offered Rate의 줄임말로, 런던에 있는 대형 은행들이 다른 은행들로 부터 자금을 대여받는 금리에 대한 예상치의 평균입니다. 이 금리는 런던 금융시장내 은행과 외국은행간의 거래, 은행과 일반 고객간의 거래, 은행과 일반 고객간의 거래에 기준금리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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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LCR비율은 무엇이고 어떻게 산정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은행 LCR 비율은 은행이 유동성 부족에 대비하여 보유한 고유동성자산 규모를 30일간의 유동성스트레스 시나리오 하에서 예상되는 순현금유출액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은행은 금융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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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원화채권투자자의 기대수익률이 오르는 것이 원화 강세를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원회 채권 금리 상승은 해당 국가의 경제성장이나 인플레이션 등의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원화 환율이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해당 국가의 채권 금리가 상승하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해당 국가의 채권을 매입하게 되고, 이에 따라 해당 국가의 화폐인 원화가 수요 증가로 인해 강세를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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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지수라는 지니계수는 정확하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니계수는 소득 불평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지니계수가 높을수록 불평등한 상황이며, 0~1 사이의 값을 가집니다. 지니계수는 로렌츠곡선에서 대각선과 곡선이 이루는 면적을 나타내는데, 이 면적이 크면 클수록 1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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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우대는 무슨 의미를 뜻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환율우대란 외화 환전 거래 시 제공하는 환전 수수료 할인 혜택을 뜻합니다.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환전 할 때 적용받는 환율우대 수수료율이 있습니다. 흔히, 50%, 70%, 90%, 95% 경우에 따라서는 환율우대 100% (혹은 환전우대 100%)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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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서 '스프레드'라는 말은 '차이'로 해석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스프레드(Spread)는 일반적으로 두 가지 가치나 이자율 사이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경제용어로서, 스프레드는 예를 들어 채권 스프레드, 금리 스프레드, 환율 스프레드 등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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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스테이블 코인은 가치가 변동이 적은 가상화폐로, 일반적으로 1코인당 1달러와 같은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됩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 목적은 가치의 변동성을 줄이고, 가상화폐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는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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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친다 숏친다 라는 용어의 뜻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 거래에서 롱(Long)과 숏(Short)은 주식을 매수(Buy)하거나 매도(Sell)하는 방식을 나타냅니다.롱(Long)은 주식을 매수하여 가격이 오르면 수익을 얻으려는 거래 방식을 말합니다. 즉, 주식의 가격 상승을 예상하고 있어서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오랫동안(장기간) 보유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롱 거래에서는 주식을 매수한 후 가격이 상승하면 이를 매도하여 수익을 얻는 것입니다.숏(Short)은 주식을 빌려 매도한 후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주식을 다시 살 때 이전에 매도한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하여 차액을 이익으로 얻으려는 거래 방식을 말합니다. 즉, 주식 가격의 하락을 예상하고 있는 경우에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에는 빌려온 주식을 다시 돌려주어야 하므로,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합니다.이러한 롱과 숏 거래 방식은 주식 거래에서 가장 일반적인 거래 방식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은 예측이 불가능한 변동성이 있으므로, 이러한 거래 방식은 상당한 위험성이 따르므로 적절한 자산 관리와 위험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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