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계좌 목표 수익율이 확정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IMA 계좌의 수익률은 확정 보장형이 아닌 실적 배당형입니다. 즉, 주식이나 채권 시장 상황에 따라 수익률이 변동될 수 있으며 예금자 보호도 되지 않습니다. 다만,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의 초대형 증권사가 운용하는 만큼 안정성이 매우 높고, 제시한 수익률을 맞추려 노력하기에 체감상 예금과 비슷할 뿐입니다. 원금 비보장 리스크를 인지하고 투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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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계속 올리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점수는 신뢰의 기록입니다. 즉시 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금융 앱에서 비금융 정보(통신비 등) 제출 기능을 활용하ㅔ요. 평소에는 신용카드 한도의 30% 미만을 사용하고, 할부보다는 일시불을 선택하며 체크카드를 꾸준히 사용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소액이라도 절대 연체하지 않는 것이 만점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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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돈을 꾸준히 모으고 싶은데 그러려면 적금만 해야 되나요? 아니면 투자도 병행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빚을 다 청산하신 것마으로도 정말 잘 하신 겁니다. 종자돈 마련은 적금과 투자를 목적에 따라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 1년 이내 써야 할 돈이나 비상금은 적금과 파킹통장으로 안전하게 보관하고 3년 이상 안 써도 되는 여유 자금은 ISA 계좌에서 S&P500 ETF를 매달 소액씩 적립식으로 매수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적금 금리가 연 3~4%인 반면 장기 ETF 적립식으로 역사적으로 연 7~10% 수준의 수익률을 보여왔습니다. 다만 투자는 단기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 써야 할 돈은 투자하면 안 됩니다. 수입을 늘리는 것이 절약보다 장기적으로 더 강력한 종자돈 수단이므로 투잡이나 역량 개발에도 에너지를 쓰시길 권합니다. 적금으로 습관을 잡고 ETF로 수익률을 보완하는 투트랙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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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화 입출금 통장을 만들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외화 입출금 통장은 은행마다 특징이 다릅니다. 실물 외화 입금이 가능하면서 환전 수수료가 낮은 곳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은행 하나머니박스와 외화통장은 환전 우대율이 최대 90%까지 가능하고 실물 외화 입금도 영업점에서 가능합니다. 신한은행 외화보통예금도 환전 수수료 우대 혜택이 있고 모바일 환전과 실물 입금을 모두 지원합니다. 토스뱅크와 카카오뱅크는 환전 수수료가 매우 낮고 모바일 관리 편리하지만 실물 외화 입금은 불가능해 해외 송금 수령 목적으로만 적합합니다. 실물 외화를 직접 입금해야 하신다면 하나은행이나 신한은행 영업점 방문이 현실적이고 환전 우대 쿠폰이나 앱 환전 할인을 적극 활용하시면 수수료를 많이 낮출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각 은행 앱에서 환율 우대 이벤트를 먼저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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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개인투자자들이 거둔 수익이 외국인에 비해 1/3 수준이라는데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는 개인이 불리한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구조적으로 개인이 불리한 것이 맞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실시간 글로벌 정보망, 퀀트 알고리즘, 전담 리서치팀을 갖추고 있어 변동성이 클수록 정보 비대칭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집니다. 4월처럼 이란 협상 뉴스와 반도체 실적이 동시에 출령이는 장세에서 외국인은 선제적으로 포지션을 잡고 개인은 뉴스가 나온 후 뒤늦게 따라가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하이브나 삼성바이오로직스처럼 이슈가 복잡한 종목일수록 내부 정부에 가까운 기관과 개인의 판단력 차이가 크게 납니다. 개인이 이 구조를 극복하는 현실적 방법은 단타나 개별 종목 승부를 피하고 외국인이 집중 매수하는 대형 지수 ETF를 함께 들고 가는 것입니다. 변동성 장세에서 개인이 외국인을 이기려는 시도보다 같은 방향을 타는 전략이 훨씬 승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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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펠츠만의 경제이론은 어떤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샘 펠츠만은 1975년 안전벨트 의무화 법안 분석에서 규제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펠츠만 효과를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안전 규제가 강화되면 사람들이 위험 감수 행동을 늘려 실제 사고 감소 효과가 희석된다는 것입니다. 안전벨트 의무화 후 운전자 사망은 줄었지만 보행자 사망은 오히려 늘었다는 실증 분석이 대표적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과의 연결은 이렇습니다. 법 저지측은 강력한 처벌이 경영자의 안전 투자를 늘린다고 주장하지만 펠츠만 이론으로 보면 기업이 처벌 회피를 위해 위험 공정을 하청으로 돌리거나 서류상 안전 관리에만 집중하면서 실질 안전보다 법적 면피에 자원을 쏟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원청이 위험 업무를 소규모 하청으로 분산시키는 경향이 나타난다는 비판이 펠츠만 효과의 현실 적용 사례로 자주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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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생지원금 소비처가 다소 제한적이던데 재래시장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고유가로 인해 피해받는 농민들을 그나마 돕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민생지원금을 전통시장, 소상공인 가맹점에섯 사용하면 대형마트나 온라인 플랫폼보다 직역 상권에 직접 돈이 돌아 소비 승수 효과가 높습니다. 다만 하우스 농가의 비닐, 난방유 문제는 민생지원금으로 해결하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비닐과 농자재는 석유화학 원가와 직결되어 있어 소비자 지원금보다는 농자재 가격 안정 지원이나 면세유 공급 확대 같은 직접적인 농업 정책이 더 효과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래시장에서의 소비는 농산물 직거래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 농가 수입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민생지원금 활용처로 전통시장을 선택하시는 것은 취지에도 맞고 지역 경제 순환에도 기여하는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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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포트폴리오 구성시 몇 가지 정목이 적당한지?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16개는 분산 효과 측면에서 나쁘지 않은 숫자입니다. 다만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구성의 질입니다. 16개가 모두 반도체나 같은 섹터에 몰려 있다면 사실상 분산이 안 된 것이고 서로 상관관계가 낮은 섹터와 지역에 걸쳐 있다면 10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종목이 많아질수록 각 종목을 제대로 모니터링하기 어려워지는 문제도 있습니다. 워런 버핏은 잘 아는 종목 5~10개에 집중하는 것을 선호했고 반대로 ETF를 활용하면 한 종목으로 수백 개 분산이 가능합니다. 16개 종목의 섹터 배분과 국내외 비중을 점검해보시고 비슷한 성격의 종목이 겹친다면 정리하는 방향이 오히려 관리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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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달라는부모님 돈을어머니께맡겨라고하는데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본인 명의 계좌에 직접 관리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부모님께 현금을 맡기면 법적으로 돌려받을 근거가 없고 가족 간 금전 분쟁은 관계까지 손상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돈 형태로 일정 금액을 드리되 목돈은 본인익 직접 은행이나 ISA, 적금으로 관리하시는 것이 재산 보호 측면에서 현명합니다. 부모님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부담스럽다면 이미 대출이 있거나 여유 자금이 없다고 완곡하게 선을 긋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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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대책을 위한 자산 관리 방안들은?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노후 준비는 국민연금을 넘어 개인연금(연금저축, IRP)과 주택연금, 배당 자산으로 이어지는 다층 방어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입니다. 세제 혜택을 극대화하며 종자돈을 모으고, 이를 배당주나 리츠처럼 매달 수익이 발생하는 자산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건강보험료 등 은퇴 후 고정 지출을 줄이는 관리까지 병행한다면 더욱 든든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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