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달라는부모님 돈을어머니께맡겨라고하는데

돈을달라고하는부모님 어떻게해야될까요?

계속 제돈에 관심이 많으신데 어떻게해야될까요?

돈을 은행에 안맞기고 어머니께 맡기라고하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

과연 어머니께 맡겨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본인 명의 계좌에 직접 관리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부모님께 현금을 맡기면 법적으로 돌려받을 근거가 없고 가족 간 금전 분쟁은 관계까지 손상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돈 형태로 일정 금액을 드리되 목돈은 본인익 직접 은행이나 ISA, 적금으로 관리하시는 것이 재산 보호 측면에서 현명합니다. 부모님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부담스럽다면 이미 대출이 있거나 여유 자금이 없다고 완곡하게 선을 긋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돈을 부모님에게 맡기는 경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돈을 '부모님 계좌'에 넣는 것이 아니라

    돈을 본인의 계좌에 넣고 그 통장과 도장을

    부모님에게 드리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가족 간 신뢰와 소통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머니께 맡기는 것이 금전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맡기는 분의 신뢰도와 관리 능력을 꼭 고려해야 하며, 실제 상황에 따라 불안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용도와 계획을 명확히 말씀드리고, 가능하다면 일정 금액만 맡기고 일부는 본인이 직접 관리하는 분산 방식도 권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성년자 아니고 성인이시라면 돈 관리는 본인이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미성년자라고 하더라도 사실 부모님이 계속 돈을 요구하면 본인이 관리하는게 맞을거 같아요

    어머니한테 맡겨봐야 결국 다 쓰실 느낌이 강하게 드니 본인이 관리하는걸 저는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뇨 절대 아닙니다.

    미성년자 자녀도 요즘에는 부모가 돈에 대한 가치와 경제 교육을 위해 통장을 별도로 만들어 자립을 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더더욱 말이 안되는 요구같습니다.

    어머니께 돈을 맡기는 순간 본인 돈의 주도권을 상실합니다. 왜 맡겨야하는지 이유 좀 알수 있을까요?

    부모 자식간에도 왠만하면 돈 거래를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부모님이라도 본인 명의 자산은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은행 계좌에 두고 자동이체·적금·투자처럼 구조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돈을 맡기라는 요구에는 생활비나 지원이 필요하다면 범위를 정해 일부만 돕고, 전체 자산을 맡기는 것은 거절하는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