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금융당국의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도입은 주가조작 적발 시 단번에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강력한 조치로, 잠재적 범죄자에게 심리적 압박을 주고, 불공정거래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예방 효과가 기대됩니다. 다만, 실제 실효성은 처벌의 신속성, 증거 확보, 과잉 제재 우려 등과 함께 제도의 엄정한 집행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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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가 기축통화인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 달러가 기축통화인 이유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세계 최대 경제, 군사 강국이자 금 보유국이 되었고, 1944년 브레튼우즈 협정에서 각국 통화를 달러에 연동하기로 합의하면서, 공식적으로 국제 결제와 외환보유의 중심 통화가 되었습니다. 이후 금본위제 폐지 후에도 미국의 경제력, 금융시장 규모, 정치적 안정성, 원유 등 주요 국제거래에서의 달러 사용 관행 덕분에 달러는 여전히 전 세계 무역, 투자, 외환보유의 핵심통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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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츨 적합 승인 후 소액 대출받으면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전세대출 심사 중 카카오 비상금대출 200만원을 받으면, 소액이라도 신용점수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반영되어 전세대출 한도나 승인에 일부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200만원 정도의 소액은 대체로 큰 문제는 아니지만, 신용점수 하락이나 한도 감소 가능성이 있으미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출 실행 전에는 가급적 추가 대출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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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거래할때 선물이라도 나스닥 수치 보는이유?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 거래 시 나스닥 수치를 참고하는 이유는, 최근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가격 움직임이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두 자산 모두 위험자산으로 인식되어 금리, 투자 심리 등 거시 경제 변화에 비슷하게 반응하며, 실제로 상관계수가 0.5~0.7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나스닥 지수 변동이 비트코인 가격 흐름을 예측하는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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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가 지원종료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가상화폐가 상장폐지가 되면 해당 거래소에서는 더 이상 거래가 불가능해집니다. 이때는 거래 종료 전에 코인을 매도하거나, 다른 거래소로 옮겨야합니다. 만약 모든 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되면, 사실상 휴지조각이 될 수 있습니다. 출금 지원 기간 내에 개인 지갑으로 옮기거나, 장외 P2P 거래로 처분할 수 있지만, 유동성이나 가치가 급략해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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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많은 사람은 먼저 어떤것들을 갚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빚이 많을 때는 이자가 높은 순서로 먼저 갚는 것이 유리합니다. 가장 먼저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 고금리, 단기 대출을 우선 상환하고, 그 다음으로 2금융권 대출, 마지막으로 1금융권 대출을 갚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자 부담을 줄이고 신용점수도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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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지원금은 아무곳에서나 사용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민생지원금은 아무 곳에서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편의점, 병원, 학원 등)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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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래시 손해를 봐도 세금을 내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 거래에서 손해를 봤다면 양도소득세는 내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주식을 팔 때마다 증권거래세는 수익 여부와 관계없이 부과됩니다. 즉, 손실이 나도 증권거래세는 내야 하지만, 양도차익이 없으면 양도소득세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비상장주식이나 대주주 등 일부 예외 상황에서는 별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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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왜 브렉시트를 진행했나요? 경제적으로 이득이였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영국은 브렉시트를 통해 EU 분담금 부담, 이민자 유입, EU 규제에서 벗어나 자국 주권과 경제적 자율성을 강화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EU와의 무역 감소, 투자 위축, 파운드화 가치 하락, 물가 상승 등 경제적 손실이 컸습니다. 영국의 수출입 규모는 15~21% 감소했고, 중소기업과 송비자 모두 피해를 입었습니다. 최근에는 브렉시트가 오히려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많아, 경제적 이득보다는 손실이 더 컸던 것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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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은 규모가많이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 주식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로, 시가총액이 약 40조 달러에 달합니다. 반면, 한국 주식시장은 미국의 약 4% 수준으로 시가총액이 1.7~2.3조 달러 정도입니다. 즉, 미국 시장이 한국보다 20배 이상 크며, 상장 기업 수도 많고 투자 선택의 폭이 훨씬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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