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동훈 보험전문가입니다.본인이 목표로 하는 주택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공공분양의 경우 가점제이기 때문에 본인의 점수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고 가능성 있는 상태인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무주택기간, 부양가족 수, 가입기간에 따라 점수가 주어지며 참고로 무주택 기간은 만 30세 이후부터 카운팅이 시작됩니다. 청약홈을 통해서 간단하게 내 점수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하시고 공공분양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해보시면 됩니다.만약 공공분양을 목표로 하고 계신것이라면 25만원 납입이 유리하실 것입니다.만약 민영주택을 목표로 한다면 (서울/부산, 광역시, 그 외 광역시)로 나뉘며 평수에 따라 필요한 예치 금액이 달라집니다. 주택도시기금에 들어가시면 지역별, 평수별 예치금액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납입한 금액과 최소 예치금액을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최소 예치금액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면 25만원을 내고 빠르게 조건을 충족하거나 10만원씩 또는 그 이하로 납입하여 월 납입되는 금액을 조정하시면 됩니다.공공분양의 경우 주의가 필요하지만 민영주택을 목표로 하는 경우 추첨제를 통해 참여 가능하기 때문에 600만원이 납입되어 있다면 추가납입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