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계좌를 만기 이후에 해지하지 않고 계속 연장하는 것은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연장할지, 해지할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ISA계좌의 배당금이나 매매차익금이 비과세한도(250만원)보다 적다면 만기를 연장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고 반대로 비과세 한도보다 많다면 해지후 재가입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 때 주식을 전부 매도해야 함으로 신중하게 판다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주식투자의 경우 세금이 발생하는 경우는 배담금과 국내상장 해외 ETF의 매매차익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계좌중에서 해당 종목이 있는 우선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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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로 나눠져 있는 주식을 합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증권사별 나눠져 있는 본인 명의 계좌의 주식을 옮길 수 있습니다. 이를 타사대체출고라고 하며 앱에도 가능합니다. 이동할 주식과 수량을 선택하고 보낼 증권사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이동이 가능하고 이동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대략 종목당 1000원에서 5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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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이자 와 일일 이자 받기 어느걸 선호 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은행에서 일일이자는 MMF 계좌로 이해됩니다. MMF는 매일 이자가 발생하는 단기 예치하는 통장이며, 정기 이자는 목돈을 짧게는 3개월, 길게는 3년~5년을 예치하는 정기 예금으로 주로 월 이자를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정기 이자를 받는 정기 예금 이자가 MMF보다 이자가 더 많습니다.(정기예금 이자율이 높음)이유는 MMF와 정기예금의 저축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MMF는 단기예치를 목적으로 저축하고, 정기예금은 장기적인 이자를 받을 목적으로 예치하기 때문에 은행에서는 장기적으로 예치하는 정기예금에 더 많은 이자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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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있는 atm기는 어디은행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ATM은 은행에서 운영하지 않고 주로 ATM 제조회사가 운영까지 함께 합니다. 우리나라 주요 ATM 운영회사로는 효성, 에이티엠플러스, 한국전자금융(NICE)등이 있습니다. 이들 업체가 제조에서 설치, 운영, 관리및 금융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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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보안카드 공동인증서 발급할 때 빼곤 쓸 일이 없죠?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요즘은 공인인증서 보다 간편인증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공인인증서도 아직 금융기관에서 사용은 가능합니다. 폐기하셔도 되고 함께 사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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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은 은행마다 가입해도 상관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주택청약통장(종합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 청약저축 중에서 택 1)은 전 금융기관에서 1인 1 계좌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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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를 만드는건 20일 제한이 있는데 적금은 왜 제한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계좌개설을 일정기간(20일) 제한하는 이유는 금융범죄(대포통장 근절) 예방을 위한 조치로 금융감독원에서 페지했지만 금융기관에서 자율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예금과 적금에 대하여 모두 적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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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통장을 월급통장으로 하면 좋은 이유?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CMA통장은 단 하루만 예치해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통장입니다. 또한 CMA는 일반 은행의 요구불예금보다 이자가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개인적으로 급여 통장으로 자금이 들어오면 증권사 CMA통장으로 바로 이체한 후 조금씩 이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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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중 핫머니와 쿨머니는 어떤것을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핫머니는 단기수익를 따라 투자하는 자금이고, 쿨머니는 장기적인 안정투자를 추구합니다.핫머니 투기적 이익을 추구하여 국제금융시장을 빠르게 이동해 다닙니다. 그러나 쿨머니는 단기수익보다는 장기적인 가치창출을 추구하기 때문에 장기투자를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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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할때 DSR이라는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DSR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라고 합니다. 이는 개인의 연간소득금액을 대비하여 부채상환능력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예로, 나의 소득이 연간 5,000만원인데 매년 6,000만원의 이자를 내야 한다면 나는 이자를 갚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DSR이라는 기준을 만들어서 나의 소득금액에서 연간 40%이하 까지를 기준으로 이자를 납부할 수 있다고 보고 대출가능 금액을 역으로 산출하여 대출하도록 규제하는 것입니다.예로, 나의 소득금액 5,000만 원, 소득 대비 DSR 한도 40%까지 대출 가능함으로 2,000만 원까지 이자와 원리금을 상환할 수 있음으로 대출가능금액은 약 3.3억원(단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금리4%, 원리금균등상환일 경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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