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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커룰(Volcker Rule)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볼커룰(Volcker Rule)은 미국의 금융개혁법인 도드-프랭크 법안(Dodd-Frank Wall Street Reform and Consumer Protection Act)의 일부로, 미국의 대표적인 금융규제 중 하나입니다.볼커룰은 은행이 자사 자본을 사용해 자기 거래를 하는 것을 제한하는 조항으로, 2010년 도입되었습니다. 이는 금융위기 이전에 은행들이 고객의 예금을 바탕으로 자사 자본을 늘리고, 이를 이용해 대규모 자기 거래를 하다가 실패한 경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볼커룰은 은행들이 자기 자본을 사용해 거래하는 것을 금지하며, 대신 은행의 자본은 기업과 소비자 등의 고객들을 위한 보증금 및 대출 등에 사용되도록 규제합니다. 또한 은행들은 자사 거래가 아닌 대출 및 예금 등의 고객 거래를 위한 은행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볼커룰은 은행의 자사 거래를 제한하고, 은행의 자금을 안전하게 보호하여 금융위기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러나 이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며, 일부는 규제가 과도한 결과로 금융시장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기도 합니다.답변이 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제 /
경제정책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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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란 무엇이며,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인플레이션은 일반적으로 수요가 공급보다 더 많아져 상품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제 현상입니다. 이는 경제 성장이나 수출 증대 등으로 인해 수요가 증가하거나, 통화의 공급 증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인플레이션 대응책으로는 중앙은행의 금융정책 조절 등이 있습니다. 통화량 조절, 기준금리 인상, 통화화폐가치 안정화 등이 대표적인 대응책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정부에서는 가격안정과 경제적 안정을 위해 예산안 적극 추진 등의 방안도 고려됩니다.답변이 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경제 /
경제동향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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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주가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같이 움직이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금리가 오르면 주가는 하락하고, 금리가 내리면 주가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금리가 오르면 기업들의 차입비용이 증가하여 이익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기업가치가 하락합니다. 또한 금리가 오르면 채권 등의 안전자산의 수익률이 상승하여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에 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주식시장에서의 수요가 감소하고 주가가 하락하는 것입니다.반면, 금리가 내리면 기업들의 차입비용이 감소하여 이익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기업가치가 상승합니다. 또한 금리가 내리면 채권 등의 안전자산의 수익률이 하락하여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주가가 상승하는 것입니다.장기적으로는 경기 변동과 인플레이션 등과 연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리가 오르는 것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경기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지만, 과도한 금리 인상은 경기 침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리와 주가의 상승하강은 매우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다양한 요인들과 상호작용하면서 결정되기 때문에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답변이 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닥. 감사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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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자본구조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업의 자본구조에는 주식 자본, 채무, 자기 자본 등이 포함됩니다. 자본구조를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기업의 성장 전략, 산업의 특성, 기업 규모, 시장 환경 등이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성장 전략과 산업 특성은 자본구조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기업의 자본구조에서 부채와 자본의 비율은 기업의 재무 상황과 리스크 수준에 따라 결정됩니다. 보통 부채를 늘리면 기업의 재무 구조는 안정적이지 않아지지만, 부채를 이용하여 자본금 대비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본금 대비 수익률이 높을수록 기업의 가치가 상승하므로, 기업은 부채와 자본의 비율을 적절히 조절하여 효율적인 자본구조를 구성해야 합니다.기업의 자본구조가 투자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자본구조가 안정적일수록 투자자들은 기업의 재무 안정성을 높게 평가하며, 기업의 신용도가 향상됩니다. 둘째, 자본구조가 투자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기업의 주가 하락 등의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기업은 자본구조를 결정할 때 투자자들의 시각도 고려하여 적절한 자본구조를 구성해야 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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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고용시장이 좋다면,시장에 좋아야하지않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금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에 직면해 있습니다. 경제가 좋아서 발생한 것도 있지만 코로나19 이후 화폐의 무한 유통 때문에 생긴 것도 이유입니다. 어쨌든 지금의 경제 상황은 인플레이션을 막아야 합니다. 고용 시장이 좋아지고 실업률이 낮다는 의미는 경기가 좋다는 것인데 이는 곧 인플레이션을 더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사람들은 더 많이 소비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물가가 올라가게 되는 것이죠. 결국 이것은 연준에서 추가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싸인을 준 것이기에 주식 시장에서 호재로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답변이 되셨다면 1. 추천, 1.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경제 /
경제동향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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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통화바스켓제도는 어떤 제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복수통화바스켓제도는 일종의 환율 제도 중 하나로, 여러 나라의 통화를 일정한 비중으로 혼합하여 환율을 산출하는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국제 환율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통화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제도는 국제통화기금(IMF)이 제안한 제도 중 하나이며, 대표적으로 유로, 위안화, 엔화 등의 통화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유로피언 유니언(EU)이 이를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는 현재 복수통화바스켓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대신, 국제통화기금에서 제공하는 국제유가환산기준을 사용하여 원화의 환율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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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비대면으로 증여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비상장 주식 증여는 증여인과 수여인 양쪽이 모두 동의한 경우 가능합니다. 이 경우, 증여인은 수여인에게 증여할 주식 수량과 증여 시점을 알리고, 수여인은 해당 주식을 수령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비대면으로 증여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증여인과 수여인 모두가 인터넷뱅킹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증여인은 인터넷뱅킹을 통해 수여인의 계좌로 주식을 이체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증여인은 증여와 동시에 해당 주식의 소유권을 상실하므로, 증여 시 반드시 이를 명시해야 합니다.만약 증여인이 주식을 증여하기 전에 해당 증여 신청을 증권사에 알리고, 수여인이 증여를 수락한 경우, 증권사는 비대면으로 주식 증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면으로 주식 증여를 진행할 경우, 두 명이 함께 증권사를 방문해야 합니다.하이투자증권의 처 주식을 삼성증권의 계좌로 증여 이체하려는 경우, 먼저 삼성증권으로 계좌 이체를 신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삼성증권은 이체된 주식을 수령하기 위해 증여인과 수여인 모두를 대면으로 방문하도록 안내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각 증권사별로 증여 방법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증여를 진행하기 전에 각 증권사의 절차와 방법을 충분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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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자산이 무엇인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유동자산은 회사나 개인의 재산에서 현금화가 쉽고 빠른 자산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현금, 예금, 단기금융상품 등이 유동자산에 해당됩니다. 이에 반해 비유동자산은 현금화가 어렵거나 늦는 자산으로, 예를 들어 부동산, 건물, 자동차, 기계 등이 해당됩니다. 이러한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의 구분은 재무제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경제 /
경제용어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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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의 차이점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유동자산은 단기적으로 현금화가 가능하고 변동성이 높은 자산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현금, 예금, 단기금융상품, 매출채권 등이 있습니다. 반면 비유동자산은 장기적으로 현금화가 어렵거나 변동성이 낮은 자산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부동산, 고정자산(건물, 기계 등), 무형자산(특허권, 상표권 등) 등이 있습니다.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의 차이점은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현금화 가능성과 변동성에 있습니다. 유동자산은 급전이 필요할 때 빠르게 현금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비유동자산은 일정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급전이 필요할 때에는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유동자산은 시장 변동에 따라 가치가 크게 변동할 수 있지만, 비유동자산은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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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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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 올해 안에 금리인하 시작할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이 기준금리를 베이비 스텝(baby step)으로 올리는 결정을 내리면서, 미국 국채 채권 시장에서는 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이는 시장 참가자들이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더 완화될 것으로 보고, 이에 따라 미국 국채 채권 수익률이 내려가는 방향으로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하지만, 미국 경제의 상황에 따라 연준이 언제든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시장의 기대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시장의 변동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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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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