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면서 족저근막염이 다시 재발하는것같아요 원래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족저근막염은 족저 근막에 염증이 생긴 질환으로 장시간 오래 서 있었다거나 과도한 운동에 의해 발에 스트레스가 증가했거나 최근 몸무게가 증가한 병력을 갖고 있거나 오목발이나 평발이 있으면 족저 근막염이 더 쉽게 발생합니다.추운 날씨로 인하여 수축된 근막이 갑자기 늘어나 통증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꾸준히 족저 근막과 아킬레스건을 스트레칭을 하거나, 마사지, 대조욕 등의 물리 치료를 병행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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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일부러 참으면 위험해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치 못하게 소변을 참는 경우가 한 번씩 생길 수 있으나 과도하게 소변을 참는 경우 요관으로 소변이 역류하며 상행 감염을 유발 시키거나 방광이 과도하게 팽창하며 복통, 장기간 반복되는 경우 방광 무력증, 심한 경우엔 방광 파열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요의가 있을 때 가급적 빨리 화장실을 가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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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먹어도 되나요? 정말 진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에는 무수히 많은 균이 상재하고 있고 대변 속에 이러한 균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일 대변을 먹게 된다면 감염병이 생길 수 있고 경우 따라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피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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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 거품이 믾이 보이는데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소변의 낙차가 큰 경우 줄기가 강한 경우 변기와 부딪칠 때 거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백뇨의 가능성의 배제를 위해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소변 검사 확인을 먼저 권합니다. 단백뇨의 경우 변기 물을 내렸을 때 거품이 잘 씻겨 내려가지 않는 양상을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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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런 현상 계란 알레르기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계란 알레르기보다는 과거 체한 경험으로 인한 심리적 증상의 가능성이 더 높겠습니다.계란을 다시 먹어보기 원한다면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려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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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랑 성형외과 봉합술에는 어떠한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를 봉합하는 점에는 동일하지만 성형외과적 봉합은 미용적인 부분이 더 강조되어 봉합 부위의 흉이 덜 생기거나 시각적으로 덜 두드러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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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를 붙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가 간지러운데 무슨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파스를 부착 시 가렵고 뗀 자리가 엄청 빨갛게 파스모양으로 부어 올라 있다면 알레르기 반응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가급적 사용을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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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액낭염과 족저근막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근육, 뼈, 피부 사이에 점액을 가진 조그마한 주머니인 점액낭에 염증이 생긴 것이 점액낭염이고 족저근막염은 종골에서 시작하여 발가락 기저부에 부착되는 강인하고 두꺼운 섬유띠인 족저 근막에 발생된 염증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차이가 있겠으나 보전적 치료와 약물치료를 먼저하게 되고 드물게 수술적 처치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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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가래가 자꾸 생겨서 불편하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은 질환을 추정하긴 어려운 비특이적 소견 입니다. 과도한 목 사용이 원인이 될 수 있고 그 외 감기나 독감의 초기 증상의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휴식을 갖고 증상이 점점 더 나빠진다면 병원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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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라섹 수술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라식은 뚜껑처럼 절편을 만들어 각막 중앙부를 노출시키고 레이저 조사 후 다시 절편을 덮는 수술인 반면 라섹은 상피를 알코올이나 레이저로 제거하고 시술 후 처음에 제거한 상피층이 재생될 때까지 치료용 렌즈를 착용하는 점이 차이점 입니다.어느 수술이든 장단점은 있고 본인에게 좀 더 적합한 수술법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 후 전문의와 상의하여 결정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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