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독감 환자고, 천식과 비염 있습니다. 해열제(알약)와 해열제 수액을 맞았는데도 미열이 하루종일 내려가지 않아요. 해결방안 알려주세요. 약 먹은지 당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독감 확진 후 처방 된 약의 내역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필요한 경우 다른 계열의 진통제를 교차 복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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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절 의심이 갑상선 제거와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발견된 폐 결절와 과거 갑상선 수술과 연관성은 매우 낮겠습니다. 폐 결절에 대한 정보가 없어 암으로 진행 위험성은 알기 어렵습니다. 발견된 폐 결절에 대해 주기적으로 추적 흉부 CT 검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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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간 각종 수치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공복 혈당 장애가 있으나 당뇨는 아니므로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추후 당뇨병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규칙적인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혈당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감마지피티만 상승은 음주와 이로 인한 지방간의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금주하고 복부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기 바랍니다. 고지혈증과 죽상경화증이 있고 혈관벽이 약간 단단해져 있다면 예방적 아스피린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겠으나 출혈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발치나 내시경 검사 전에는 중단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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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과 명치쪽 답답함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식은 위염과 소화불량의 원인이 됩니다.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도 악화 요인으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 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복부 초음파나 CT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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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 조영제 부작용, 한약 같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조영제는 신장을 통해 배설이 되기 때문에 체외로 신속한 배출을 위해 충분한 물의 섭취를 권합니다. 문의하신 한약의 경우 정확한 성분을 알기 어려우므로 금기는 아니지만 2-3일가량 복용을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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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없이 체중이 계속 줄어들어서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의학적으로 의미 있는 체중 감소는 체중조절을 위해 의도적으로 다이어트를 했거나 치료 목적으로 이뇨제 같은 약물 등을 사용 없이 평소와 비교해 6~12개월 동안 5%이상 또는 1-2개월 사이 5kg 이상 체중이 감소한 경우를 말합니다. 이상 체중 감소와 함께 혈변, 잔변감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내시경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확인된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에 대해 추적 검사 후 약물치료 상담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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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심장소리가 쿵 쿵 쿵 이 아니라 쿵쿵 쿵쿵 하는데 문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심장의 박동이 불규칙적으로 느껴지거나 흉부 불쾌감이 있다면 심장내과를 방문하여 심장 초음파와 부정맥 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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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협심증 증상 맞나요?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부자리를 펴는 도중 생긴 가슴통증은 근육통의 가능성이 먼저 생각되나 부친의 나이, 기저 질환을 고려 시 가슴을 조이거나 짓누르는 듯한 통증이 10분 이상 지속되거나 휴식에도 점차 증상이 악화된다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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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독감 2일차.. 불닭볶음면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독감으로 인하여 인후통이 동반된 경우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 음주, 흡연은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하겠으며 특히 매운 음식의 섭취는 위장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회복할 때까지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균형 잡힌 식단의 식사를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처방받은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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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리를 꼬고 앉으면 더 편안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익숙해진 습관이 한 가지 원인이 될 수 있고 이미 좋지 못한 자세로 인하여 생긴 척추가 골반이 틀어진 신체 비대칭 상태가 다른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리를 꼬는 자세는 척추에 좋지 못하며 골반의 비대칭적인 회전을 일으켜 골반관절에 악영향을 줍니다. 다리를 꼬는 쪽의 골반이 높아지고 반대쪽 골반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불균형을 초래해 척추의 퇴행속도를 가속화시킵니다. 양쪽 다리를 번갈아 꼬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미 틀어진 골반변형이 위아래로 또다시 틀어져 신체불균형이 심해지므로 피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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