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하는 불빛을 화면으로 보면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용접 시 보호구 없이 직접 바라 볼 경우 강한 빛으로 인하여 망막 손상과 황반변성, 녹내장 등 안구질환이 생길 수 있어 반드시 주의하고 보호구 착용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러나 TV 화면을 통해 시청하는 것은 간접적인 보는 것으로 망막에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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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목소리가 갑자기 쉬어서 잘 안나오고 기침이 심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열은 없더라도 목이 쉬고 기침이 심해 일상 생활에 불편감을 느낀다면 진단과 약물치료를 위해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과도한 목 사용, 카페인, 탄산음료나 자극적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가 회복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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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행동을 하면 이가 아픈건 아닌데 약간 시린?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치아에 크랙이 생겼을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치과를 방문하여 검진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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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6회이상 배변될때는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1일 3~4회가량 정상적 배변은 큰 문제가 아니겠으나 6회로 자주 화장실을 가고 묽은 변이 나온다면 병원 진료와 약물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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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셔도 목 안이 계속 건조한 느낌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물을 자주 마시는데도 목에 건조한 느낌이 지속된다면 건조증이 아닌 점막의 염증이나 자극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인근 내과나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고 약물치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자주 수분 섭취를 하도록 하며 과도한 목 사용,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 음식의 섭취를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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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의심되는 아이 체온이 40도까지 올라갔는데 응급실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침이 심하고 숨쉬기 힘들어하며 해열제를 복용시켜도 열이 잘 안 떨어지고 40도까지 오른다면 열성 경련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서둘러 소아과나 아동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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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염려증으로 병원을 다녀왔는데 다정상이래요 이젠 정신문제겠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질적 질환에 대해 충분한 검사를 통해 원인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심리적 문제의 가능성의 배제를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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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그레 증후군을 치료하는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쇼그렌 증후군의 증상은 환자마다 다르게 나타나므로 치료도 달라지나 주도니 치료법은 각각의 증상에 대한 대증적 치료 입니다. 구강 건조증이 있는 경우 적절한 구강 위생을 확보하기 위해 칫솔질을 자주 하고 불소가 함유된 구강 세척제로 자주 입안을 헹굽니다. 자주 물을 마셔서 구강 건조를 해소하며 당분이 없는 껌이나 사탕을 먹으면 침 분비가 자극되어 구강 건조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구강 진균 감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니스타틴 가글을 사용하고 이뇨제, 항우울제, 항히스타민제 등 많은 약이 구강 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사용전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구 건조증이 있는 경우 인공 눈물이나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고 습도가 낮은 환경이나 담배 연기에 노출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건조 증상을 조절하기 위해 필로카핀을 복용할 수 있으며 그 외 염증 등 전신 증상과 관절통을 조절하기 위해 스테로이드제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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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낫고 정상변은 언제 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지난 목요일부터는 일반식으로 먹고 있으나 지난 주 월요일 이후 대변을 보지 않았다면 변비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물을 자주 마시고 활발히 활동을 해도 변이 나오지 않는다면 소아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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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고 일어나면 쓴맛이 나는데 어떤 질병과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아침에 일어나 입안에 쓴맛이 느껴진다면 자는 동안 위산의 역류 또는 입을 벌리고 자는 등의 원인으로 인한 구강 건조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되는 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식사 후 자리에 눕는 습관이나 잘 때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이 있다면 고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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