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시티에서 심장 석회화가 보인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경동맥 초음파는 관상동맥 상태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심장 CT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증상이 없더라도 적어도 심장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고 가지고 있는 만성질환에 대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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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아웃 되었을 때, 추천할만한 방법?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버닝아웃을 극복하는 방법은 충분한 휴식, 숙면을 취하고 균형 잡힌 영양과 수분을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체력과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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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말고는 암에 걸리는 것은 그저 운이 나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선천적 유전 소인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암의 발생 위험성이 높지만 반드시 암이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확률적인 부분은 있습니다.평생에 걸쳐 반복되는 유전자의 복제과정에서 우연히 이상이 발생할 때 수복이 된다면 문제가 되지 않겠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 그리고 이러한 오류가 누적이 되며 암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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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안아픈데 장이 꽉 차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내시경 검사 전과 같이 전일 하제를 복용하지 않는다면 섭취한 음식물에서 영양분을 제거한 찌꺼기인 대변으 장 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복통이 없고 평소 배변을 규칙적으로 잘 본다면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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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시간을 좀 더 당겨서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경구 피임약은 일정 시간에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피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복약 시간 변경은 가급적 휴약기 이후 다음 주기에 바꿀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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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한번 생기면 좋게끔 유지는 가능하지만 완전히 사라지게 하는건 불가능 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당뇨는 감기와 같은 급성기 질환이 아닌 평생도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 입니다.따라서 당뇨병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이미 당뇨로 진단 되었다면 규칙적 약물치료와 함께 철저한 식단과 운동 관리, 외래 진료와 정기적 검진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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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통증이랑 장염약으로 처방 받았는데 약이 효과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처방된 약은 진통소염제, 진경제, 위장관 운동 조절제와 부피형성 하제로 장염과 설사 증상에 효과가 있는 약 입니다.당분간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식사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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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콧물이 자주나오고 목이 따끔거리는데요. 평소 관리하면 좋은 방법이 있을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온 차가 벌어지나 미세먼지가 많고 공기의 질이 좋지 않은 경우 비염과 호흡기 질환에 잘 걸릴 수 있습니다.최선의 예방 방법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균형잡힌 영양 섭취와 충분한 휴식 취하며 개인 위생에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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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아내가 .2년전부터 감기를 달고 삽니다 처방은 받지만 쉽게 낫지도않고 아침이면 가래를 토하고 또 조금 지나면 열이나고 기침하고 맥이없어 코로나 자가키트 검사하면 외줄눈금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1주일 이상 호흡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감기가 아닌 다른 호흡기 질환의 동반 가능성에 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천식, 폐기종, 기관지 확장증 등 만성 호흡기 질환자의 경우 매년 독감 접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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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소중이 색이 변했어요.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음순의 색 변화는 건강이나 성 접촉 횟수와 연관성은 없겠고 유전적 요인과 성장과정에 따른 호르몬 영향으로 인한 변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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