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소리를 한번만 들어도 청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갑작스러운 큰 소음의 노출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되며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회복 되겠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적 진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속적으로 큰 소음에 노출시 청각 신경의 손상으로 인해 청각 장애가 유발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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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멍 들었는데 어느병원으로 가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외상으로 인해 멍이 생기고 열감이 있다면 냉찜질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이유 없이 멍이 자주 생긴다면 혈액 질환 동반 가능성에 대해 혈액검사를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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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음식 먹고 장에 문제가 생긴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의 섭취로 인한 장염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처방 받은 약을 잘 복용하며 당분간 식사에 주의가 필요하므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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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만들고 구을때 나는 연기 몸에 해롭나여?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 특히 튀기거나 볶는 요리는 실내공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 입자와 다환방향족탄소, 포름알데하이드, 아세트알데하이드, 아크릴아마이드, 아크로레인 등의 발암물질도 만들어냅니다장시간 노출 시 호흡기 질환과 폐암의 발생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 된 바 환기가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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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숨이 너무 가프고 어지러워요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위내시경과 호흡기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식사시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기름진 식이와 카페인의 섭취는 피하도록 하고, 계속되는 증상으로 일상 생활에 불편감이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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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이미 2년전 진단 받은 적이 있고 적어주신 증상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다만 이전 검사를 받은 적이 없거나 배변 습관의 변화로 원하신다면 대장내시경 검사는 가능하겠습니다. 약물치료와 함께 스트레스 관리, 금주, 금연 및 증상을 악화시키는 음식의 섭취는 피하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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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유전적 요인이 아니더라도 발생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남성의 M자형 탈모의 경우 유전적 요인이 크지만 그 외 후천적, 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탈모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나친 스트레스나, 음주, 흡연을 피하고 두피 건강을 위해 적절한 영양 섭취와, 저녁에 충분히 삼푸 후 깨끗히 씻어낸 뒤 너무 뜨겁지 않은 바람으로 두피를 잘 건조시킨 뒤 수면을 취하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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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거의 안껴도 상관이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방귀는 음식 섭취시 함께 들어온 공기나 장내 발효로 인해 발생된 가스가 원인이 됩니다. 방귀가 전혀 안나온다면 장 마비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겠으나 횟수가 적은 것은 큰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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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는 항진균제보다 먼저 사용하나요? 세균성 전립샘염 치료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급성 세균성 전립샘염의 원인으로 곰팡이균 보다는 박테리아 세균 감염이 더 흔하여 항생제 치료만으로도 완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 입니다. 항생제의 오남용도 문제지만 항진균제 사용에는 더욱 더 신중을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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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옆 일어나고 살껍질 벗겨지는 이유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올려주신 사진 속 병변은 거스러미로 겨울처럼 건조한 환경이거나 비타민, 무기질이 부족한 경우에 잘 생길 수 있습니다.그냥 뜯어낼 경우 세균에 노출되어 조갑주위염에 걸릴 수 있고 통증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작은 거스러미의 경우 보습에 유의하며 더 벌어지지 않도록 밴드를 감거나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거 할 경우, 소독한 손톱 가위나 네일 니퍼로 조심스럽게 제거하고 거스러미 부위에 항균 또는 항염증 연고를 바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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