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좀 이상한데 뭐때문에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질환을 추정하긴 어려우나 감염증이나 빈혈의 악화, 심장 질환의 동반 가능성의 배제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와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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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만 먹으면 배아프고 설사를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마요네즈를 조금만 섭취해도 복통과 설사가 있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 또는 유당불내증의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겠고 우유나 다른 유제품을 섭취할 때는 불편함이 없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의 가능성을 좀 더 추정해볼 수 있겠습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고지방식이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섭취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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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후 일시적 두드러기 원인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원인을 추정하는 것은 다소 어려우나 알레르기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되고 샤워 용품을 모두 바꿔도 두드러기가 반복된다면 찬물 샤워 시간을 10분 이내로 짧게 줄여 볼 것을 권합니다. 콜린성 알레르기 외 한랭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찬 온도 변화로 인해서도 두드러기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샤워 할 때 외 일상 생활에 불편감이 있지 않다면 꼭 진료가 필요친 않겠으나 증상 조절을 위해 항히스타민제를 적절히 조절해서 복용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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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량에 변화가 있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스트레스, 여성 호르몬의 변화, 자궁내막질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생리 기간, 출혈양, 질감의 변화 등이 있는 경우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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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에 종기가 났는데 성관계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 병변의 경우 육안적 진찰이 필요합니다. 모낭염이나 종기의 경우 전염의 문제는 없겠으나 헤르페스나 사마귀가 원인이라면 성 접촉을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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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를 하는 원인은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코골이는 수면 중 느슨해진 상부기도의 근육으로 인해 기도의 일부분이 좁아지며, 숨을 들이마시려고 노력할 때 좁아진 상부기도가 떨려서 나는 소리 입니다. 이때 기도의 일부가 막히면서 떨리면 코골이 소리만 나게 되고 완전히 막히면 수면 중 반복적으로 호흡이 멈추는 무호흡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별한 질환이 없는 경우에도 매우 피곤하거나 과음 시 코를 골 수 있으나 과체중이나 비만, 해부학적 문제가 원인인 경우 금연과 금주, 체중 감량과 수면 자세, 생활 습관 변화가 필요하고 그 외 구강내 및 비강내 장치나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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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주변에 있는 살들을 계속 뜯게되면 손톱이 변형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반복적으로 손톱이나 손톱 주변 살갗을 뜯을 경우 보기 흉하게 변형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만성화된 습관을 고치기란 쉽지 않은데 계속 손톱을 물어뜯을 경우 손톱 주변에 염증이 생기는 손톱주위염이나 감염이 생길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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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 하품이 나오게 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하품은 인체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한 생리적 반응으로 뇌에 산소가 부족해지면 반사적으로 발생하게 되며 우리의 몸이 피로하여 뇌의 온도가 약간 상승할 경우 냉각 작용을 위해서도 하품이 나옵니다.그 외 하품은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분비를 증가 시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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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갑자기 맥박이 150-180까지 뛰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심리적 요인으로 인하여 갑자기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으나 특별한 이상 증상 없이 맥박수가 170-180으로 증가하였다가 회복되었다면 부정맥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심장내과를 방문하여 24시간 부정맥 검사와 심초음파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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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묘기증에 좋은 운동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묘기증은 피부를 강하게 긁거나 때리면 그 자리를 따라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나타나는 두드러기로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갑상선 질환, 당뇨병, 감여증과 같은 전신 질환이나 임신, 폐경기, 약물, 스트레스 등에 의해 악화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먹고 증상 조절을 목적으로 발생 빈도나 정도에 따라 투약 용량을 조절하게 됩니다. 완전한 예방은 어려우나 밀가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가공육,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 카페인 음료는 두드러기의 발생이나 악화를 유발 시킬 수 있어 피할 것을 권합니다. 운동 시 피부가 마찰되거나 압박을 받으면 피부묘기증 증상이 더 악화 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운동은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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