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본인의 좋고 싫고는 어떻게 형성 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어려운 질문입니다. 동일한 물체와 현상을 보더라도 서로 다른 감정을 느끼고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요.본능적으로 좋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구분되는 점에서 선천적인 요인이 있다고 볼 수 있겠으나 본인의 가치관, 생각, 마음가짐 등 여러 요인에 의해서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후천적 학습의 효과 또한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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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이부분이 자꾸 거슬리는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질환의 추정이 어렵고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증상이 시작된 시기를 안 적어주셨는데 최근 3일간 배변이 없엇다면 물와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며 운동을 해보고 1-2일 내 화장실을 가지 못한다면 변비약을 복용해보기 바랍니다. 수영장 물을 조금 마신 것과는 연관성은 낮아 보입니다. 불편 증상이 지속시 병원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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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수술을 꼭해야 하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백내장이 점차 진행 할 수록 시야의 답답함과 불편감이 증가하게 되므로 3-6개월 간격으로 안과 검진을 받고 적절한 수술 시기를 잡기 바랍니다. 자외선 노출과 흡연을 피하고 비타민 C와 E, 루테인 등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복용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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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무좀이 생기는데 안생기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불완전한 치료나 무좀 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발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습하지 않도록 통기가 좋은 신발을 신거나 땀이 많다면 양발을 자주 갈아 신고 무좀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진 약을 복용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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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초음파 검사 결과 중증 지방간 소견 및 간수치 정상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잦은 음주, 급격한 체중 증가, 운동 부족, 과도한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 조절되지 않는 만성 질환 등은 지방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간 수치는 정상이라면 간장약 치료를 필요치 않겠으나 지방간이 지속되는 경우 지방간염으로 인한 간경화나 간암과 같은 간질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관리가 필요한데 평소 음주를 즐기는 경우 금해야 하겠으며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하여 체중 감량을 할 것을 권합니다. 지금보다 10%가량 체중을 감량할 경우 지방간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으나 급격하게 무리한 다이어트는 지방간 악화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꾸준한 건강한 체중 감량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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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결절의 치료방법과 계획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갑상선염으로 인하여 갑상선이 부은 경우 약물치료가 가능하겠으나 크기가 큰 결절이 경우 악성 여부의 배제를 위한 조직검사를 받으시고 결과에 따라 수술적 제거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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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는 어떤것 때문에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땀띠는 고온다습한 환경에 오랜 시간 체류 시 체온을 조절하기 위한 피부 땀관, 땀구멍이 폐쇄되어 땀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일하는 도중 휴식 시간을 가지고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이용하여 땀을 증발 시킬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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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지방종 제거 진료를 어디서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팔목 부근에 위치한 지방종 제거라면 정형외과나 일반 외과에서 제거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성형외과에서 제거가 가능한지는 방문 전 해당 병원에 먼저 문의 해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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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좀균 인가요? 아빠가 손톱이 떠서 그렇다는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들뜬 손톱이 원인으로 생각되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곰팡이 균이 보이는 지 확인을 위한 현미경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걱정되신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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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아토스포정10mg 10.85mg/정)장기 복용과 신경통 유발관계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알려진 부작용 중 신경통은 없으나 개개인마다 증상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고지혈증약이 원인으로 생각되며 심장, 뇌혈관질환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호전 여부를 살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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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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