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스트레스가 오히려 건강에해롭거나 암을더 촉진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스스로의 의지만으로 금연 하는 것은 쉽진 않겠으나 흡연을 계속 할 경우 폐기종, 기관지 확장증, 폐암의 원인이 되며 폐 기능을 악화시키므로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담배를 끊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건강 검진에서 발견된 신장 낭종과 연관성은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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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찌릿거리는 통증과 조이는 듯한 압박감이 나타나는 경우가 가끔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문자의 나이를 고려 시 심장 질환으로 인한 가슴이 찌릿거리는 통증과 조이는 듯한 압박감이 나타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그러나 빈도가 잦아지거나 강도가 심해진다면 심장내과 진료와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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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전단계인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고혈압은 정상 보다 혈관 내 압력이 높은 질환으로 이로 인하여 여러 장기에 기능 부전을 유발하고 뇌출혈 등 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전단계라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금주와 금연, 짜지 않게 음식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관리하고 가정 혈압을 주기적으로 측정하여 140/90이상 지속 시 약물치료의 시작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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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양압기가 비싼데 임대로도 할수 있는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수면 무홉증을 진단 받으면 건강보험으로 양압기를 처방받을 수 있고 대여 업체에서 임대가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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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제모는 불가능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완벽한 제모는 어렵습니다. 모근의 생리적 생장 주기를 고려시 레이저 시술을 받더라도 휴지기의 모낭은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반복적인 시술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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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기침으로 인한 구토 어떻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축농증이 있는 경우 후비루 증상으로 인해 기침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기침을 억제하기 위해 진해제를 강하게 써볼 순 있겠으나 축농증이 원인이라면 원인 질활 치료 시 증상이 개선 되므로 이비인후과 치료를 꾸준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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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증상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서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역류성 식도염 증상 외 기능성 소화장애가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생각됩니다.식사 시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꾸준한 운동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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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저혈압 진단받으려면 어느병원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립성저혈압은 혈압검사와 기립경 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혈압검사는 누워있는 상태에서 혈압을 재고, 즉시 일어나게 하여 1분 간격으로 혈압을 측정하여 3분 이내에 수축기 혈압이 20mmHg, 이완기 혈압이 10mmHg 이상 떨어지는지 검사하는 방법입니다.기립경 검사는 테이블에 누운 상태에서 천천히 일으켜 올리면서 맥박과 혈압의 변화를 검사하고 약물을 투여한 후 반복하여 증상을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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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관암은 왜 초기 발견이 어려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담관암이나 췌장암의 경우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없어 발견이 늦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정기적인 검진을 받고 예방을 위해 민물고기는 반드시 익혀먹고, 민물고기를 손지한 칼과 도마는 뜨거운 물로 깨끗이 씻어 관리합니다. 간흡충은 사람의 담도 내에 오랫동안 기생하면서 담도암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으로 만약 감염이 확인되었다면 반드시 치료받도록 합니다.간염에 걸리면 담낭담도암이 발생할 위험이 커지므로,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도록 하며 과체중 또는 비만한 경우 담낭암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식생활 조절과 적절한 운동을 통하여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을 유지하도록 합니다.채소와 과일 섭취는 담낭담도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다체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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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타박상 직후에는 냉찜질 만성 통증에는 온찜질이 권장된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갑자기 발생한 타박상, 염좌 등의 부상이 있을 때는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찜질은 빠르게 피부의 열을 내려 부종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혈관을 수축시켜 염증이 퍼지지 않게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통증이 나타났을 때는 24~48시간 이내에 냉찜질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냉찜질을 너무 오래 하거나 너무 차가운 냉각제를 피부에 바로 올려놓으면 동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냉찜질과 달리 온찜질은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산소와 영양분이 혈액을 통해 통증 부위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따라서 온찜질은 부상 직후보다 부기나 통증이 어느 정도 줄어든 뒤 회복하는 단계에 하는 것을 추천하며 만성적인 근육통이나 관절통을 겪고 있을 때도 온찜질이 효과적 입니다. 온열이 근육과 관절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특히 관절 움직임의 범위를 늘려주는 역할을 합니다.온찜질을 할 때는 피부에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40~50도 정도의 온도가 적당하며, 하루에 2번, 20분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핫팩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수건으로 여러 겹 싸서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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