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후 변비 증상 괜찮은 건가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설사 증상에 대해 지사제를 복용하는 경우 변비가 생길 수 있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 유형에 따라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는 경우도 있으나 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기름진 밀가루 음식 섭취로 인하여 증상이 악화되었다가 호전되는 양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현재 복용 중인 과민성대장증후군약과 유산균제를 규칙적으로 복용하고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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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밥이 자주 생기는 것이 건강과 관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귀지는 외이도의 피지선과 이구선(귀지샘)에서 분비되는 지질과 단백질 그리고 외이도 표재상피층의 각질세포가 떨어져 나와 이 모든 것이 합쳐져 생성됩니다.따라서 외이도 피부의 상태에 따라서 생기는 양이 변화될 수 있는데, 특히 귀를 자주 파는 경우 점막 자극이 반복되어 귀지가 증가합니다. 귀지는 저절로 바깥으로 배출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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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과 축농증은 전파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알레르기 비염은 유발 물질에 노출로 인하여 생긴 알레르기 반응으로 증상이 유발 되는 것으로 전염 가능성은 없습니다.축농증은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주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감염, 알레르기 반응 등에 의해 발생하는데 질환 자체가 타인에게 전염되는 것은 아니지만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는 사람-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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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내성 검사 필요 한가요 꼭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어떠한 검체를 배양 했을 때 적어주신 균이 확인 된 것일까요?일반적으로 혈액검사에서 균이 배양된 경우 항생제 감수성 검사가 이어서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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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호흡 꼭 내뱉을때 입으로 내뱉어야 복식호흡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복식호흡의 기본은 횡격막을 이용하여 코로 배가 부풀어 오르게 천천히 숨을 들여 마시고, 입으로 천천히 내쉬어 배가 다시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며 이때 가슴은 거의 움직임이 없어야 합니다. 코로 들여 쉬고 다시 코로 내뱉는 것도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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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의) 볼에 약간 상처가 나 있었는데 방금 견과류 먹다가 딱딱했는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구강 점막은 분열이 빠르기 때문에 수일 내 상처는 회복 되겠으나 자극적이거나 뜨거운 음식물, 음주, 흡연은 회복을 지연시키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하기 바랍니다.통증이 심하다면 소염진통제 복용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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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을 처음 보내면 아프고 그런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에는 여러 아이들이 모이기 때문에 집에서만 지낼 때와 달리 여러 병원체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고 이로 인하여 처음 등원 시 아플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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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완치 후 재발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상포진은 완치 후에도 면역이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재발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체내 자리 잡은 대상포진 바이러스의 제거 방법은 없기 때문에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휴식과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 꾸준히 운동을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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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어떻게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아직 특별히 이상증상이 없더라도 조절되지 않는 고콜레스테롤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 동맥경화나 죽상경화증의 원인이 되고 이로 인하여 뇌졸중, 협심증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 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 검진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다면 인근 내과나 가정의학과를 방문하여 약물 치료 상담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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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비염인데 약 없이 쉽게 코 뚫리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계절과 관계 없이 코가 자주 막히고 간지러우며 콧물이 난다면 생리식염수를 이용하여 코세척을 주기적으로 해볼 것을 권합니다. 또한 물을 자주 마시고 주변 습도를 잘 조절하며, 자극 물질의 노출을 피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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