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실내가 너무 건조할때는 어떻게 가습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날씨가 추워지며 창문을 열기 망설여지겠으나 환기는 필수적 입니다. 환기를 하지 않으면 유해물질농도가 높아지고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며 이로 인해 감기나 기관지염, 천식 등 면역 관련 질환과 호흡기 질환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기가 정체된 이른 아침이나 밤보다는 아침 9시부터 6시 사이, 해가 떠 있는 낮에 환기를 하는 것이 좋으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는 창문을 열기보다는 공기청정기 등 다른 방법을 이용하고 환기 시 실내외 공기가 원활히 순환될 수 있도록 하루에 2~3회씩 약 10~20분 정도 창문과 문을 활짝 열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난방을 시작하면 실내 습도가 낮아지며 건조증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젖은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를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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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으로 인해 코막힐때 코뚫는노하우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염은 비강을 덮고 있는 점막의 염증성 질환으로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합니다.비염을 방치하면 누낭염, 결막염, 중이염 등의 합병증이 일으키고, 천식, 축농증, 중이염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비염 치료를 위해 비강 분무 스테로이드제와 약물 복용, 식염수를 이용한 비강 세척으로 재채기 콧물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비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손씻기, 먼지나 담배연기, 매연 등 비염 유발요소 최대한 피하기,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항원 물질 피하기, 아침 저녁으로 식염수 이용 코세척하기, 국소점막 수축제 장기간 사용하지 않기 등의 주의사항을 지킬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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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이 걸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석증은 주변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심한 어지럼이 수초에서 1분 정도 지속되다가 저절로 좋아지는 일이 반복되는 증상으로, 어지럼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이석이 원래 위치에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내부의 액체 속에서 흘러 다니거나 붙어 있게 되면, 자세를 느끼는 신경을 과도하게 자극하여 주위가 돌아가는 듯한 증상이 생깁니다.이석이 원래 위치에서 떨어져 나오는 이유는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종종 외부 충격, 골밀도 감소, 바이러스 감염,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 이석증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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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의 원인과한번시작하면계속하는이유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재채기는 코가 자극받거나 이물질이나 먼지가 들어올 때, 강한 향을 맡았을 때 하위 뇌간에 위치한 재채기 센터에 신호가 전달이 되며 나올 수 있습니다.재채기기 반복되며 맑은 콧물, 눈주변이 가렵다면 알레르기 비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며 개인 위생에 주의하고 염증과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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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할 때에 구강 내의치아 가까이의 양 볼이 헐어버리는 일이 새기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구내염 가능성이 생각됩니다.물을 자주 마시고 음주, 흡연, 카페인 및 자극적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혈당 조절을 잘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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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뒤에도 로션 및 크림을 발라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목 부위도 외부에 노출 되어 있으므로 샤워 후 보습을 위해 로션 및 크림을 발라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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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건조함은 로션 제품뿐이 해결 방법이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며 피부 건조증이 심해지는 시기 입니다.지금과 같이 수시로 보습을 위해 케어제품을 사용하고 샤워디 적정한 온도로 짧은 시간만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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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는 대장 내시경을 몇년에 한번씩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 시작 연령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45세 이상의 남성의 경우 적어도 5년에 한 번씩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다만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이전 대장 내시경에서 선종을 많이 제거하거나 조직검사 결과가 좋지 못한 경우, 이상 체중감소나 혈변, 잔변감, 가는 변이 지속된다면 좀 더 짧은 주기의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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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 접종 시기를 놓쳤는데 지금이라도 맞춰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동절기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10월에 독감 접종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겠으나 아파서 못 맞았다면 이미 11월 중순으로 서둘러 접종을 받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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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을 예방하기 위해 평소 어떤 관리를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무좀을 예방하기 위해 발을 깨끗이 씻고, 특히 발가락 사이를 잘 건조시며, 평소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신고, 땀이 많이 나는 경우 양발을 자주 갈아 신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공공 장소에서는 개인 슬리퍼를 사용하고, 타인의 신발을 신지 않도록 하며 발에 사용하는 도구는 정기적으로 소독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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