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 맞고 나서 주사 맞은 자리가 멍이 들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액 주사를 맞고 주사 바늘을 제거한 후 적절히 압력을 가하여 충분히 지혈하지 않는 경우 혈액이 혈관 밖으로 세어나와 멍이 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호전되므로 크게 걱정하진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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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게실염과 궤양성대장염 차이가 또렷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게실염과 궤양성 대장염에서 공통적으로 복통, 발열, 설사 증상이 생길 수 있으나 궤양성 대장염의 경우 피와 점액이 섞인 무른 변이나 피고름 같은 변이 나올 수 있고 병태생리가 다르며 치료법도 다릅니다. 궤양성 대장염을 비소한 염증성 장 질환은 CT만으로 진단 할 수 없고 증상, 내시경 및 조직 병리 소견, 혈액 검사 소견, 영상 의학 검사 소견을 종합하여 진단하게되며 가장 기본적이고 꼭 필요한 검사는 대장 내시경 검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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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마개 착용한 상태로 수면시 귀건강에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면 시 귀마개나 이어폰을 착용하는 경우 장시간 환기 장애로 인하여 외이도 질환의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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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50대 이후 비문증이 생기던데 비문증은 치료가 불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문증은 눈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으로 하나 또는 여러 개의 점을 손으로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고, 시선의 방향에 따라 그 위치가 달라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눈앞에 검은 실이 떠다닌다고 해서 그것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여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다만 망막이 박리되는 경우, 갑자기 새로운 비문 증상이 생기거나 눈 속에서 번갯불처럼 번쩍이는 현상을 느끼게 되며 시신경층이 안구에서 떨어져 나와 시력이 상실되는 심각한 질병이므로 안과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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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위염은 위험한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이나 자극적인 음식의 반복적인 섭취는 위염을 유발 시킬 수 있습니다.따라서 평소 스트레스에 주의하며 좋지 못한 식사와 생활습관을 고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것을 권합니다.증상이 반복되는 경우 위장 질환의 가능성 배제를 위한 위 내시경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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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주사를 맞는 것은 예방 차원 인가요 아니면 증상 완화 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11월부터 독감 발생이 증가하는데 노약자, 만성 질환자, 면역 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 감염 위험성이 증가하고 합병증 발생을 낮추기 위해 예방 접종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백신 접종을 한 경우 감염률이 낮아지며 독감에 걸리더라도 상대적으로 경미한 증상으로 질환을 앓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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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할 때 가슴통증을 호소하는데 정밀검사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침이 심한 경우 호흡근육의 사용으로 가슴 통증이 생길 수 있으나 일주일 이상 기침이 지속된다면 흉부 엑스레이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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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 부정맥, 스트레스와 연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전에 부정맥으로 진단 받은 적이 있을 까요? 증상만으로 부정맥의 악화를 알 수는 없기 때문에 빈도가 잦아진다면 심장내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기 바랍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등 교감신경계가 활성화 시 부정맥 발생이 증가할 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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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나쁘면 코에 코딱지가 더 많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코딱지는 코로 유입된 이물질이 콧속 점액과 뭉쳐 생기므로 미세먼지나 심하거나 먼지가 많은 장소에서는 코딱지가 더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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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이 따가워요 도와주세요ㅜㅠ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변비가 심해 변이 단단하거나 좋지 못한 배변 습관이나 과도하게 힘을 주는 경우 항문 상처로 인해 피가 묻어나거나 물이 닿는 경우 쓰릴 수 있습니다.변비가 악화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좋지 못한 배변 습관을 고치고 온수좌욕이나 비데 사용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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