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지수와 ALT지수가 높으면 어떻게.관리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 결과지가 없어 답변이 제한적이나 AST/ALT 수치가 60이상인 경우 추가적 검사와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정상 범위를 초과하나 60을 넘지 않는 경우에도 원인을 찾기 위한 검사와 간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음주, 과도한 단백질 보충제나 건강기능보조식품 섭취, 민간요법을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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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복용 중인데 헌혈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복용하는 탈모약의 정보가 없어 답변이 제한적이나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복용을 중단하고 일정 기간 후에 헌혈이 가능 합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헌혈을 금지하는 약 성분 및 금지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피나스테리드, 이소트레티노인 : 1개월 후두타스테리드: 6개월 후비스모데깁 : 7개월 후아시트레틴 : 3년 후이외에 로게인폼이나 미녹시딜과 같은 바르는 탈모약은 사용 중에 헌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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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많이 섭취했을때 심장이 빨리 뛰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당의 섭취로 인해 높아진 혈당수치는 콩팥의 부신시스템이 방해하여 몸은 상당한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게 합니다.이로 인하여 부신수질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신경전달물질인 에피네프린이 생성되고 교감 신경을 자극하여 혈압을 상승시키고, 심장 박동 수를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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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굳은살 안에 피가 고인 것 같아요.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병변의 경우 직접 육안적 진찰이 중요합니다.동봉된 사진이 없어 답변이 어려워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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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조직검사를 2년마다 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불필요한 검사는 필요치 않겠으나 내시경 검사 중 조직검사는 아주 소량의 조직만을 떼어내기 때문에 2년 간격은 크게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장상피화생이 심한 경우 위 병변이 잘 확인되지 않을 수 있어 임상적으로 의심이 되는 경우 반복적인 조직검사와 추적검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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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왜 가래가 끓는지 질문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며칠 째 계속 목에 가래가 낀 듯 답답하고 안쪽 목을 이어주는 부분에도 가래가 껴서 안 내려오는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 역류성 식도염/후두염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의 섭취, 식사 후 바로 자리에 눕는 습관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고 병원을 방문하여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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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랑 입 붓고, 두통이 있으면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눈이랑 입이 부으면서 지속적인 두통이 있다면 원인의 진단을 위해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증상만으로는 질환을 추정하기 어려우므로 먼저 인근 내과나 가정의학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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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의 기준이 뭘까요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변은 대변에 선홍색의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입니다. 대변에 붉은 피가 소량 묻어 나올 수도 있고 핏덩어리가 보일 수도 있으며 설사에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 혈변이 있는 경우 위장관의 출혈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서둘러 병원 진료와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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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에 걸릴 수 있는 위험 요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AIDS, 후선청면역결핍증은 HIV감염으로 인하여 인체 내의 방어기능을 담당하는 면역 세포를 파괴하여 면역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HIV 감염의 주된 경로는 감염인과의 안전하지 않은 성접촉, 에이즈에 감염된 혈액이나 혈액제제를 수혈 받았을 때 감염인이 사용한 주사기의 재사용, 감염된 여성의 임신, 출산, 모유 수유를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잘 모르는 사람과의 성관계 시에는 반드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감염원이 되는 체액(혈액, 정액, 질 분비액)이 유출될 경우만 주의한다면 감염위험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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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증상을 완전히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알레르기가 원인인 비염의 경우 원인 물질을 완벽히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근치적 치료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엘레르기 유발 물질의 노출을 줄이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위생에 신경 쓰며 꾸준히 염증 관리를 위해 비염 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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