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지를 청소하면 귀에서 물이 나오는거 같은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귀 점막 자극으로 인한 염증성 반응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귀를 파지 말 것을 권합니다. 스스로 귀지 청소 시 외이도염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더 깊게 귀지를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제거가 필요하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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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가 높아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간수치 상승에 대해 약물치료와 함께 원인을 찾기 위해 갑상선 질환 또는 바이러스 간염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초음파, CT 검사에서 간에 특별한 이상이 없더라도 AFP 수치가 177까지 상승했다면 간암의 가능성 배제를 위해 MRI 검사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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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신장을 살리는 음식이 있나요? 신장 기능 개선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죽은 신장을 되살리는 방법은 신장 이식 외에는 없기 때문에 과도한 광고나 신뢰도가 없는 정보에 현혹되지 않을 것을 권합니다. 신장 기능 저하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신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짠 음식, 과도한 단백질의 섭취나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불필요한 진통소염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것을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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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으로 인한 불안 안정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카페인 섭취로 인하여 불안 증상이 더 악화 될 수 있으므로 섭취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카페인이 대사되면 서서히 증상이 호전되겠으나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줄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면 안내 받은데로 0.5정을 더 복용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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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검사주기는 얼마로 생각하면 될까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위 내시경 검사의 경우 2년마다, 대장내시경 검사의 경우 이전 검사 시 용종의 유무,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겠으나 용종이 없더라도 적어도 5년 간격의 검사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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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h537, cpk365수치가 나왔는데 병원 내과에 가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현재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최근 하지 않던 운동을 하거나 고강도의 운동을 한 적이 있을까요?적어주신 CPK 결과 값이 심각할 정도로 높진 않으나 추적 혈액 검사가 필요하겠으며 만일 콜라색 소변을 본다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최근 감염 또는 염증으로 인한 호중구, LDH 상승의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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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서 거품이 많이 생기는데 이게 단뇨인지 단백뇨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거품뇨의 원인 중 단백뇨가 있으며 확인을 위해서는 소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변기 물을 내렸을 때 거품이 잘 씻겨 내려가지 않는다면 단백뇨의 가능성을 더 생각해볼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당뇨병 전단계더라도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 단백뇨가 동반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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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h수치가 0.2로 나왔는데 심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TSH 수치와 유리T4 검사 결과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근 내과를 방문하여 갑상선에 대해 진료와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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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이 나오는데 어떻게 진단하고 치치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맵고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 음주 시 장 점막의 염증으로 인하여 복통, 혈변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고 장 질환의 가능성 배제를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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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이랑 음식을 나눠 먹으면 편도가 붓고 감기가 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알레르기 또는 타인으로부터 바이러스 감염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가족, 친구 외 다른사람이랑 음식을 나눠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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