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음식을 넘길때 목이 따가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은 주의를 요합니다.식초는 산 성분으로 목과 식도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섭취를 피할 것을 권합니다.중단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시 내시경 검사와 약물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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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걱정됩니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칼슘은 음식을 통한 섭취를 권장하며 칼슘이 많은 음식은 우유, 요구르트나 치즈 등의 유제품, 시금치 등의 녹색채소류, 멸치, 뱅어포 등의 뼈째먹는 생선, 정어리, 두부 등의 콩제품 등이 있습니다.칼슘 섭취 외 비타민D의 보충, 무게를 부하하는 운동을 병행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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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속이많이불편합니다2년전에병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공복 일 때 메슥거림과 명치 끝부분이 조금 쓰리고 소화가 잘 되니다면 내시경 검사와 약물치료를 권합니다.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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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얼굴(눈코입귀 등)에 닿여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소변을 상온에 방치시 세균 오염이 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소변 본 직후 씻겨준다면 문제긴 되진 않습니다.소아과에서 설명 들은 것처럼 특펼한 이상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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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 현기증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적으로 오랜시간 쪼그려 앉아 있거나 누워 있다가 일어날 경우 순간 머리로 혈액 공급이 원활치 못하면 어지럼증, 눈 앞이 캄캄해지는 등 증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가만히 앉은 상태에서 어지럽거나 한쪽으로 쓰러질 것 같다면 신경과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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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음식을 먹으면 몸이 간지러운 이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짠 음식, 특히 된장찌게 섭취시 증상이 더 심하다면 알레르기 원인 물질이 원인일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된장찌게에 특히 더 들어가는 공통적인 물질이 있는지 확인하고 섭취를 피할 것을 권합니다.알레르기 증상이 심할 시 항히스타민제 복용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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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결석 빼버렸는데 어떡하죠ㅜㅜㅜ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편도결석은 편도와 편도 내에서 상피 조직의 파편이 축적되어 생기는 노란 알갱이로 입 냄새와 이물감으로 불편하고, 주변 사람에게 입 냄새로 인한 불쾌감을 주는 것 외 심각한 문제를 유발 하진 않습니다.레이저나 질산은과 같은 약물로 편도에 있는 홈을 평평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 치료하면 편도결석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예방을 위해 입안에 세균이 잘 번식하지 않도록 구강 위생을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고, 식사 후에 양치질을 잘하고, 양치 후에 항균 성분이 있는 가글액으로 가글하면 편도결석의 재발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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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거 먹으면 왜 콧물이 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맵거나 뜨거운 음식을 섭취 시 나오는 콧무른 코 점막이 자극돼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뜨거운 김이 코 안에서 급격히 식으면서 수증기가 생기는 것도 콧물이 많아지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그러나 만일 식사를 하지 못할 정도로 콧물이 많이 흐른다면 혈관운동성 비염을 의심되므로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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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목에 가래 낀거처럼 불편하고 잠겨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최근 밤 기온이 낮아지며 난방을 시작했다면 방 안의 습도가 낮아지며 건조증으로 인한 증상과 역류성 식도염/후두염, 비 질환으로 인한 구강호흡 증상의 가능성도 생각됩니다.물을 자주 마시고 침실의 습도를 조절해보고 그래도 증상이 반복 시 진단을 위한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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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수족구에 걸리면 얼마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족구병의 경우 전염력이 강하므로 진단되었다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발병 후 1주일은 보육시설 등원이나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며 충분한 휴식과 균형잡힌 영양 섭취를 권합니다.만일 증상이 심한 급성기에 입안의 통증 때문에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지 못하여 탈수가 올 수 있고, 심하면 쇼크나 탈진 현상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물을 조금씩 자주 먹이고, 만일 먹는 양이 심하게 적어지면 입원하여 정맥으로 수액을 충분히 공급함으로써 탈수 현상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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