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아기의 경우 몇번해야 성공할까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30대 초반과 비교하여 35세 이후부터 임신율은 35% 내려가고, 유산도 증가하여 출산율은 30% 정도 입니다. 40대의 경우 채취되는 난자의 수가 더 감소하며 질도 좋지 않을 수 있고 염색체 이상 발생률도 증가하여 성공률은 보다 낮아지기 때문에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하며 반복적인 시술을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뽀족한 모서리에 머리를 다쳐서 피가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뾰족한 모서리에 부딪치며 두피에 상처가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출혈양이 많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이 적절히 압력을 가해 지혈 시킨 후 소독과 상처 연고를 바르고 경과를 지켜봐도 되겠으나 상처의 정도에 따라 봉합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므로 지혈 후에도 출혈이 반복되는 경우 또는 혈종이 생긴 경우 인근 외과, 가급적이면 신경외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팔 긁다가 핏줄건드린거 같은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반복적으로 긁어 유발된 피부 자극성 소견으로 큰 이상은 없으나 상처를 통한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향후 긁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려움증이 심하다면 차가운 물 수건으로 냉찜질을 하거나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해보기고 가려움증의 원인을 찾기 위해 피부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 감을 때 머리 덜 빠지게 감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적으로 모낭의 생장 주기에 따라 하루 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는데 좋지 못한 머리를 감는 습관은 탈모를 조장할 수 있어 피해야 하겠습니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간 상태로 자외선에 노출되며 두피가 더 잘 손상되고 피지와 각질이 일어나 탈모가 일어나기 쉬워지며, 낮 동안 두피와 머리카락에 쌓인 유해물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두피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특히 탈모 예방을 위해서 머리는 밤에 깨끗이 감을 것을 권합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두피와 머리카락을 건조하게 하고,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이 가장 좋고, 샴푸를 바로 두피에 바르는 것보다 손에 거품을 내서 사용하면 더 균일하게 세정할 수 있으며 두피를 지나치게 세게 문지를 경우 손상될 수 있어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 세정하고 헹구기 바랍니다.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외출 시 습하고 따뜻한 환경으로 인해 두피 세균이 쉽게 증식할 수 있고 두피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머리를 감은 후 적절한 온도의 바람을 이용하여 잘 건조시키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타병원mri영상으로진단서발급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진단서의 발급은 직접 진료한 의사 또는 진료 받은 의무 기록을 근거로 같은 병원에서 진료 중인 의사가 작성할 수 있으므로 진료, 검사, 치료를 받았던 병원으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이 빨갛고 노란색으로 변했어요 어떤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황달 소견은 관찰되진 않으나 결막이 다소 충혈된 상태로 눈을 깜빡 거릴 때 불편하며 눈물이 자주 난다면 안질환의 가능성에 대해 안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인공 눈물을 자주 넣고, 장시간 특히 어두운 곳에서 전자기기 시청을 피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이 들어서, 퇴행성관절염이 걱정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기 때문에 퇴행성 관절염이라고도 불리는 골관절염은 뼈의 끝부분을 덮고 있어 뼈를 보호해주는 연골이 닳아서 없어지는 상태로 일반적으로 40세에 이르면 대부분에서 관절의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며 60세 이상이 되면 50% 이상에서 퇴행성 관절염의 증상이 나타납니다.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으나 노화, 유전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오랫동안 약한 연골을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심한 운동으로 관절에 무리가 오면 발생하며, 운동 중 부상 등 관절에 외상을 입었던 경우, 선천적으로 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 관절 내 다른 질환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골관절염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골관절염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정상 체중을 유지하도록 하고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는 등의 무릎에 좋지 않은 자세는 가능한 피하고, 관절을 보호하는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규칙적으로 적당한 운동을 통하여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하도록 하고 스포츠 손상 혹은 사고 등으로 관절 외상을 받은 경우 정확한 진단으로 적절한 시기에 조기 치료를 받아 합병증으로 초래될 수 있는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얼굴에 물기 있을때 보습제 발라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에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보습제를 바르면 피부에 수분을 많이 가둘 수 없기 때문에 피부에 물기가 약간 남은 상태, 샤워 후 3-5분 안에 보습제를 바를 것을 권장합니다. 건성 피부의 경우 얼굴에 물기가 증발하면서 수분을 빼앗아가 더 건조해 질 수 있고, 냉방도 건조증의 원인이 되므로 적절한 습도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보습제는 수분을 공급해주는 습윤형 보습제와 수분 손실을 막아주는 밀폐형 보습제가 있는데 피부 유형과 사용하는 계절, 사용 부위 등에 따라 성분 비율이 달라지므로 본인 취향과 피부 타입을 고려하여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즈음 기력이 계속해서 없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력 저하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므로 특정 질환을 추정하긴 어려운 비특이적 소견 입니다. 연일 폭염으로 인하여 고온 다습한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수분 또는 영양 섭취 불량,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시원하고 환기가 잘되는 환경을 만들고 충분한 휴식과 숙면을 취하고 균형 잡힌 영양과 수분을 섭취할 것을 권합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기력 저하가 지속된다면 다른 질환의 동반 여부 확인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왜 생기는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유전적 가족적 요인, 불안 및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요인, 흡연, 과음,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 불규칙한 식사 등이 요인으로 여겨지며 그 외 대장 내 상주균의 비정상적 구성으로 인한 장관 내 발효의 증가와 과다한 가스 생성이 원인으로 추정 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경우 근치적 치료보다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 요인을 제거하고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며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식사 및 생활습관을 고치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꾸준한 운동을 하고 불편감이 심할 때는 약물치료를 함께 받을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