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손등에 두드러기 같이 올라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 병변의 경우 육안적 소견이 중요한데 올려주신 사진에서 병변의 크기가 작아 잘 확인되지 않습니다. 알레르기가 원인인 경우 원인 자극을 제거할 경우 증상이 호전되는 데 2달째 지속되고 있다면 다른 피부 질환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피부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가렵다고 긁을 경우 상처를 통한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어 최대한 긁지 말고 항히스타민제의 복용 또는 차가운 물 수건으로 냉찜질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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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때문에 장염에 걸릴 수도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음주와 위장염은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과음은 위장관 점막에 염증을 유발하여 복통, 속쓰림, 설사, 심한 경우 혈변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술은 간 건강에 유해하므로 금주 또는 적정 양의 술만 마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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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끝난지 일주일만에 또 피가 나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가 완전히 끝났는데 다시 출혈이 있는 경우 부정 출혈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부정 출혈의 원인은 다양한데 강한 충격을 받은 것이 아니라면 기구를 타면서 몸에 힘이 들어간 것과 연관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부정 출혈이 반복되거나 혈의 양이 많다면 산부인과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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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좀 커큐민 식도염 있는 사림도 먹어도 되나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리포좀 커큐민은 강황 에서 추출한 커큐민을 인지질로 감싸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한 건강기능식품입니다.일반적으로 복용하더라도 큰 문제가 되진 않겠으나 전문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효과나 다른 약과 상호작용에 대해서는 명확히 입증된 바가 없어 정확한 답변이 어렵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대해 약물 치료에도 호전이 없을 경우 생활 습관이 문제가 되진 않는지 처방된 약은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지 다시 확인해보시고 문제가 없는 경우 불편감의 원인이 역류성 식도염 진단이 맞는 지 다시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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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킴장애인걸까요? 후두염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문자의 나이를 고려 시 동반된 뇌 질환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삼킴 장애의 가능성은 낮겠습니다. 식사 시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후두염에 대해 꾸준히 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불안한 감정 등도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어 규칙적인 운동와 취미 활동 등을 통해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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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5일차에 관계 가졌는데 얼리임테기 써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 5일차에 관계 시 임신의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되나 생리 주기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겠습니다.얼리 임테기는 배란일을 기준으로 10일 이상 경과 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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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뒤꿈치에 빨간 점이 여러 개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과 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알레르기보다는 예비군 훈련 때문에 군화의 착용이 원인으로 생각됩니다.당분간 활동을 피하며 휴식과 편안한 신발을 신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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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엇는데 혹시 세균성 감염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 세균 감염 여부까진 알 순 없으나 귀가 빨개지고 가렵고 많이 붓고 열감 있고 누르면 통증이 있다면 즉시 이비인후과 진료와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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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다가 기침이 나오면 무조건 사레들린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사레는 기도로 잘못 들어간 이물질을 외부로 배출하기 위한 기침 반사 입니다.다만 현재 후두염이 있다면 이물질이 흡인되지 않더라도 작은 자극에도 기침이 나올 수 있습니다.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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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 꿈자리가 뒤숭숭한것도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 전 호르몬 변화가 수면 패턴에 영향을 미쳐 악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그 외 폭염과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숙면을 방해 받는 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서늘하고 통기가 잘되는 수면 환경을 조정하고 취침 전 과도한 운동이나 스마트폰의 사용, 자극적인 영상의 시청을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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