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다가 갑자기 날개뼈 통증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날개뼈 주위 근육의 통증이 원인으로 생각됩니다.무리한 운동이나 활동을 피하고 휴식과 온찜질,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보고 증상임 지속된다면 정형외과 진료와 물리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액검사 항목 중 간장 질환에 해당하는 수치가 AST/ALT/yGTP가 있던데 이 중에 지방간을 알 수 있는 수치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간 수치 양상으로 지방간을 추정해 볼 순 있겠으나 지방간 진단을 위해서는 초음파나 CT와 같은 영상 검사 확인이 필요합니다.음주, 급격한 체중의 증가, 운동 부족, 과도한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가 원인이 될 수 있어 피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같이 밤낮 온도가 심한 환절기에 면역력 높일 수 있는 루틴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지며 체온이 잘 유지 되지 않을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며 감기를 비롯한 질환에 잘 걸릴 수 있습니다.따라서 알고 계신 바와 같이 꾸준히 비타민 챙겨먹기, 따뜻한 차 마시기 외 보온을 위해 옷차림에 주의하고 과로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균형잡힌 영양의 섭취, 규칙적인 운동을 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색이 진해서 확인부탁드립니다 너무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분 섭취가 적은 경우 신장에서 물을 재 흡수하며 소변이 농축되어 진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소변이 탁하고 이물질이 있거나 냄새가 심한 경우 요로 감염의 동반 가능성이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하여 소변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턱관절 치료로 관련 약과 진통제를 먹었더니 변 색깔이 검게 나옵니다. 문제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진통제를 복용 후 검은 변이 나온다면 장 출혈의 가능성에 대해 위내시경과 직장경검사 확인을 권합니다.이상이 없다면 치질에 대해 항문외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굴만 살이빠져서 나이들어 보여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노화 과정에 의해 나이를 먹을 수록 피하지방과 피부의 결합력이 떨어지고 콜라겐 합성의 감소 등으로 인하여 주름이 생기로 피부가 탄력을 잃으며 쳐질 수 있습니다. 꾸준한 생활습관과 피부 관리를 통해 어느 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으나 미용적으로 보기 좋지 못하다면 성형외과를 방문하여 시술 상담을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평가
1
정말 감사해요
100
갱년기가 되니 LDL수치가 100 이하에서 140이 되었습니다. HDL 수치는 60이 정상인데 54이구요. HDL수치는 높을수록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의 경우 저밀도 콜레스테롤(LDL)과는 다르게 높을 수록 더 순기능이 많은 것은 맞으나 지나치게 높은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HDL 수치가 낮은 경우 심혈관 질환 위험이 증가 할 수 있으며 HDL 수치가 낮아지는 원인은 유전적 요인, 식습관, 운동 부족, 흡연, 비만, 당뇨병 등이 해당되므로 금연과 균형 잡힌 식단의 식사를 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압을 재면 항상 오른쪽이 높게 나옵니다. 정상범위이기는 하나 오른쪽이 항상 높아서 그쪽을 기준으로 하고 오른팔만 재는데, 20이상 차이가 나면 혈관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양팔의 혈압은 일반적으로 10mmHg 정도 차이가 가는 것이 정상 입니다. 그러나 수축기 혈압이 15~20mmHg 이상 차이가 날 경우 혈관 협착 등 혈관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심장내과를 방문하여 추가적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양측 이완기 혈압 70~80mmHg는 큰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리에 한번씩 쥐가 나는데 원인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과도한 근육의 경직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스트레칭을 자주 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며 균형 잡힌 식단의 식사를 하기 바랍니다. 자기 전 근육 이완을 위해 족욕이나 반신욕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하지 동맥경화 확인을 위한 혈관 CT검사도 고려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을 하면 초기에 조심을 해야 하는데요 임신초기에는 어떤것들을 조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임신 초기에는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하고 태아의 장기가 생성되는 시기이므로 전체 임신 과정 중 특별히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따라서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기, 하복부에 힘을 주는 행동을 피해야 하며 감염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대중 목욕탕이나 사우나, 찜질방의 이용을 피해야 합니다.음주, 흡연은 기형 발생 위험성을 증가 시키기 때문에 임신 준비 전부터 끊어야 하겠고 안정될 때까진 장거리 이동 및 성 생활도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임산부를 대상으로 대부분의 약이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았고 태아 기형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무분별하게 약을 남용하지 말고 필요한 경우 전문의와 상의 후 복용하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