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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이틀숙박 스트레스 변비 변짙은갈색 대장암? 질질문드릴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변비로 인해 장에 오래 머문 변이 짙어진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변비가 심하면 변 색이 어두워질 수 있으며,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도 소화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단 이틀간의 변비로 암이 생길 가능성은 극히 낮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검은색 변(타르 변), 혈변, 극심한 복통이 동반되면 병원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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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쪽에 난 점 혹시 흑색종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성인이 돼서 새로 생긴 점은 대개 무해하나 그 중 모양이 일정하지 않고 크기가 커진다거나 색깔이 이상한 경우 흑색종을 의심하죠. 다만 이건 말그대로 흑색종을 의심해볼수있다는 참고 기준이고 모든 점은 조직검사 포함한 정밀한 검사를 받아봐야 뭔지 알수있습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선 반드시 피부과 (피부미용 병원 말고 피부질환 보는 곳) 가셔서 진료 받아보시고 검사 받으셔야 합니다. 피부과 가보세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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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에 엄청 큰 종기가 방금 터져서 진물이랑 피가 나오는데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진물이 계속 흐르고 쓰라린 상태라면, 베아로반 연고를 바르고 멸균 거즈로 덮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메디폼은 습윤 환경을 유지해 상처 치유에 도움을 주지만, 진물이 많을 경우 오히려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먼저 깨끗한 식염수나 소독액으로 상처 부위를 닦은 후, 베아로반(항생제 연고)을 바르고 멸균 거즈를 덮어주세요. 진물이 심하게 지속되거나 붉은기가 심해지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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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 근처 다래끼 수술 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안과 여러군데에서 같은 의견을 얻으셨다면 높은 확률이 어려운게 맞을 겁니다.이미 진료와 검사를 다 한 안과의사들이 내린 의학적 소견을 그냥 사진만 보고 뒤집는건 어렵습니다수술을 원하신다면 다른 안과가서 검사 해보셔야 합니다.우선 다시 진료보시고 다른 항생제 시도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의료상담 /
안과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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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후 충혈 증상에 관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세균성 결막염은 보통 눈이 아프거나 분비물이 많고 눈에 붓기가 동반되기 때문에 알러지가 더 가능성 있어요알러지는 언제나 새롭게 생길수있고 수영장 물 속이나 공기에 알러지 유발 물질이 있어보입니다사실 알러지라면 피하시는게 좋아요. 높은 확률로 계속 반복될겁니다우선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게 먼저일듯하네요. 사는 지역 GP에 전화걸어 예약 잡으세요. 2주 정도 걸려요
의료상담 /
안과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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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위에 단단한 사마귀 덩어리는 피지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눈 위에 단단하고 동그란 덩어리가 생겼다면, 피지가 뭉쳐서 생긴 좁쌀 여드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보통 피부 표면에 작은 하얀 덩어리로 나타나며, 피지선이 막히면서 발생하죠. 사마귀도 눈 주위에 생길 수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비슷한 모양일 수 있지만, 사마귀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므로 다른 치료가 필요할 수 있기때문에 (보통 레이저로 제거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불편함이 있으면 피부과에서 확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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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이 PMS인건지 알려주세요ㅜ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생리 전 증후군(PMS)의 일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PMS는 생리 전 1~2주 동안 호르몬 변화로 인해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유발하는데, 특히 배가 아프고 화장실을 자주 가거나 변비 및 설사가 발생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호르몬이 장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다만 세 달에 한 번씩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PMS일 가능성도 있지만, 다른 소화기 질환이나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진료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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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정렬이 무너졌습니다.. 디스크,잠을 잘 못잡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척추와 골반의 정렬을 바로잡고 근육 균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리와 척추의 과도한 전만을 완화하려면, 복부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플랭크, 브릿지와 같은 코어 강화 운동이 유익하죠. 또한, 상체 스트레칭과 가슴 근육 이완을 위한 운동도 필요해요. 고양이-소 자세, 어깨 회전 운동 등을 통해 흉추를 활성화하고, 척추를 올바르게 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골반 후방경사에 가까운 상태라면, 엉덩이와 허벅지 뒷부분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힙 쓰러스트, 런지 등)을 추가하면 좋습니다.다만 이렇게 말로 척추 형태를 묘사하고 거기에 조언을 주는건 굉장히 부정확할수있기 때문에 정형외과에서 진료 보시고 허리의 현재 상태와 모양을 정확하게 파악하신 다음 거기에 맞는 운동을 추천받는게 제일 정확하고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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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사는 호흡기에 어떠한 영향을 주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아이들의 호흡기는 민감하기 때문에 황사에 노출되면 목이 칼칼해지고 기관지가 건조해지며, 기침이나 가래,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황사 속의 미세먼지는 호흡기를 자극해 염증을 일으키거나, 천식, 알레르기 비염, 기관지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죠. 또한, 황사에 포함된 유해 물질들이 인체에 직접적으로 흡수되어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거나,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이나 폐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황사가 심할 때는 외출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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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여성, 자궁에 어떠한 질병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30대 중반을 지나면서 호르몬 변화와 함께 자궁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신경쓰셔야 합니다. 자궁 근종 외에도 자궁내막증, 자궁경부암, 자궁폴립, 자궁암 등이 발생할 수 있죠. 자궁내막증은 자궁 내막이 자궁 외부에 자라면서 통증과 불임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들은 초음파와 정기적인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자궁 건강을 체크하는 주기적인 검진이 예방과 조기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자궁경부암은 예방접종과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사로 예방이 가능하죠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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